겨울비는 왠지 쓸쓸해요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이아침 빗속에 홀로 서 있는 가로등이
왠지 쓸쓸해 보이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참바람이 불어 오겠지요.
깊어 가는 겨울에 내리는 비 정말 쓸쓸해요.
산 허리에 형형 색색
곱게 물들어 있던 단풍이
퇴색되어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덜렁 남는것도
쓸쓸한데
비까지 내리니
정 붙칠곳이 없네요.
울 카페 고운님들
저희집으로 오세요.
오셔서 따끈한 차 한잖나누며
정담도 나누고 얼마나 좋습니까?
오신다 하시면 주소는 알려 드립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아로마향기님
그 곳에는 비가 내리는군요.?
제가 사는곳에는 춥기는해도
햇쌀이 참 따사로워요.
겨울비 얼마나 썰렁하실까요.
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따뜻한 겨울 행복하게 지내세요.
글 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주소 주시는 동안 비가 그치겠어요.
마음만 밭겠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따뜻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참 부럽습니다.
했살이 따사롭다 하시니 제 마음이
훈훈해요.
아마도 내일이면 여기도 했살이
따라로울 겁니다.
잠시 인데도 따듯한 했살이 그리워요.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첫 흔적 감사합니다.^^
근대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글 냄새가 남자분 같은데 맞나요?
자주봅시다 이곳에서 ㅎ
아로마 향기 임니다
그럼 여자일까유?
남자 일까유?
아로마향기님아
을시년 스럽겠다요.
겨을비는 감기랑 아주 친하거덩
조심하시구요.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대워놓고
이겨울 따뜻하게 보내요.
예쁜 아로마향기님~💝💖
네 무척 을씨년 스
러요~지금는 비가 그치고 살짝이 햇님이
얼굴 내미네요
바쁘신 거름 감사합
니다 민트향기님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민트향기 털 장갑 낀손이 참 예쁘네요.
살포시 내리는눈도 아름답구요.
늘 부지런 하신 민트향기님
요기서 뵈오니 넘 방가워요.^^
지금 이 시간쯤은 겨울비 내리는 집안에 찻물 끓이는 소리가 들릴까요?
선뜻 집으로 초대하시는 넉넉한 마음이 푸근합니다.
비오는 날은 수제비나 뜨끈한 국물이 좋지요.
어딘지 여기도 비는 안 오는데 비오면 추워지는게 일상이지
단도리 잘 하셔서 건강 챙기시길요.^^
틈새에핀다님 방가워요.
그러지요 선듯 초대해주시는 그마음이 참 곱습니다.
캬 좋지요. 수제비나 뜨끈한 칼국수 아 먹고 싶네요.
점심에 칼국수 해 먹어야겠어요.
틈새에핀다님 차라리 저회집으로 오세요.
뜨끈한 카국수 밀어서 할께요.^^
@안젤라. 실은 저도 이 댓글 써 놓고 밀가루나 좀 반죽해 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녀도 있다면서 초대를 하시는 안젤라님 맘도 참 푸근하십니다.
먹은거나 다름없이 감사합니다.
평안한 오후 되시고 즐거운 노래 부르세요.~^^*
틈새에 핀다님 방가워요.
갖는 공간에서 눈만드면
마주 보는데요..이정도는
해드리고 싶습니다.
울님들이 계시기에 서로 공유 하면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하면서
다둑여 주잖어요.
우리는 참 좋은 사이죠. 바로 안보이면
궁금해서 몸살이 날지경입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틈새에핀다님 방갑습니다.
저녁은 드셨어요?.
아로마 막 저녁먹고 요리로 산책나왔답니다.
고운밤 편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로마 향기 코로나 때문에 운신이 제약이 되니 우리 까페가 효자노릇 하네요.
전 아직 저녁 전인데요. 내일은 엄청 춥답니다. 기온이
뚝뚝 떨어질 거니 넘 오래 하진 마세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틈새에핀다님 무지 방가워요.
닉이 넘 예버요.
불금 오늘도 방글입니다.^^
@아로마 향기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추적추적 내리는 겨울비는
사람을 많이 쓸쓸하게도 해요
제가 사는곳은 햇살이 아주 곱네요
향기님의 넉넉하심에
제 마음도 따사로워 집니다
차한잔 짙게 끓이셔서
들고 창가로 가보세요~
혼자서 비오는 초겨울 풍경
바라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있답니다
꼭~
쓸쓸하게만 생각하지 마시고요....ㅎ
운영자님 다녀 가셨어요.
나누고 다둑이면서 함께 공유해요.
따듯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애림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오후시간도행복하세요.^^
안녕요 아로마님
눈꽃작은섬임다~ㅎ
외출했다 짐 막 귀홈
커피부텀 한잔 하려고
물 뎁피고 있져
근데 아로마님이 차한잔
하실람 오시란 글귈보고
급 맘이 발광
아로마님 댁으로 차한잔
하러 가고픈 생각이네요 ㅎ
소박하고 정겨운 글
잘 봤슴다 아로마님~^^
꼭 오늘이 아니어도
차한잖 들릴수있어요
지나다 목마르시면
차한잖 하고 가세요^^
@안젤라..
엉, 안젤라님이 대신
차 한잔 주신닥꼬요?
헷갈려~ㅎㅎ
@눈꽃작은섬 아로마랑 바로 옆집입니다.
거기오시면 안젤라 자동으로 뵙게 됩니다.
오셔요 차보다 더 맛난것두 드립니다.^^
언나랑는 아주 가까운 사임니다.
김장도해 주셔서 제가 잘먹고 있어요.
틈만 나면 언니네집에가 살다 싶히 해요.
감사합니다.
눈꽃작은섬 님 어느방에서 많이 뵙는 분인데요.
다음에 뵈면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함니다.^6
@안젤라.
아, 글쿠낭 ㅎ
그럼 눈꽃은 싸질러
다니는게 일이니..
초대하심 만사가 여의치
않아도 디따 튀갈겡~요 ㅎ
@눈꽃작은섬 ㅋㅋ~싸질러 다니시다가 발길
닿으면 오세요.^^
@아로마 향기
아, 그러시구낭
요기 카페선 그 방밖엔
안다니는뎅 ㅎ
암튼요 절 알아보셔
감사함다~ㅎㅎ
@아로마 향기
넹, 약속 쾅쾅!!
@눈꽃작은섬 쾅쾅입니다.^^
@아로마 향기
눈꽃작은섬 님 안녕하세요.?
네 어제 비가내리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도 그 생각 유호해요.^^
@아로마 향기
안녕, 아로마님
눈꽃임당~
어제 비가내려 누군가랑
차한잔 하고팠는데..
오늘도 그 맘은 유효라..
오늘아침 듣던 말 중 가장
맘에 드는 멘트~ㅎㅎ
그럼 주소 소포로 날리심
내 맘은 두근반 서근반으로
날뛸 거니깐 아셨져?! ㅎㅎ
아로마향기님~
주소 보내세요~
바로 달려 가겠습니다..ㅎㅎㅎㅎ
😃😄😄😄😄😄😄😄😄😄😄
네 알겠씁니다.
바로 주소 띠우지요,^^
추운날 따끈한 차가 생각나는 계절이네요
갈수만 있음 예약하고 가겠습니다
예약 안하셔도 됩니다.
차한잔 뭐가 어렵습니까.^^
저두 예약하고 가고싶네요
글로만 보아도 너무 예쁜집일듯 합니다
왕수다가 그리운 날입니다~~^^
예쁜 낙엽님 안녕하세요.?
닉네임이 너무 예뻐요.
예쁜낙엽 얼마나 예쁜가요.^^
지금 봤네요~~~🙋♀️
버들피디도 살앙의 차 먹고파유~~☕☕☕
행복하고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용!!!💕💕💕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은
수제비 칼국수 부침이 생각나는 날
이렇게 삶방 가족들을 불러
주시는 넉넉한 마음 참 감사 합니다
이런 날에 따뜻한 차도 마시며
두런두런 이야기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마음만으로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