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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ノ삶의이야기 겨울비가 내립니다.
아로마 향기 추천 4 조회 254 20.12.03 10:10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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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2.03 10:16

    첫댓글 안녕하세요. 아로마향기님
    그 곳에는 비가 내리는군요.?
    제가 사는곳에는 춥기는해도

    햇쌀이 참 따사로워요.
    겨울비 얼마나 썰렁하실까요.
    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따뜻한 겨울 행복하게 지내세요.
    글 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주소 주시는 동안 비가 그치겠어요.
    마음만 밭겠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따뜻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12.03 10:27

    참 부럽습니다.
    했살이 따사롭다 하시니 제 마음이
    훈훈해요.

    아마도 내일이면 여기도 했살이
    따라로울 겁니다.

    잠시 인데도 따듯한 했살이 그리워요.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첫 흔적 감사합니다.^^

  • 20.12.03 10:52

    근대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글 냄새가 남자분 같은데 맞나요?
    자주봅시다 이곳에서 ㅎ

  • 작성자 20.12.03 11:09

    아로마 향기 임니다
    그럼 여자일까유?
    남자 일까유?

  • 20.12.03 11:03

    아로마향기님아
    을시년 스럽겠다요.

    겨을비는 감기랑 아주 친하거덩
    조심하시구요.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대워놓고
    이겨울 따뜻하게 보내요.

    예쁜 아로마향기님~💝💖

  • 20.12.03 11:04

  • 작성자 20.12.03 11:11

    네 무척 을씨년 스
    러요~지금는 비가 그치고 살짝이 햇님이
    얼굴 내미네요
    바쁘신 거름 감사합
    니다 민트향기님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20.12.03 12:38

    @민트향기 털 장갑 낀손이 참 예쁘네요.
    살포시 내리는눈도 아름답구요.
    늘 부지런 하신 민트향기님
    요기서 뵈오니 넘 방가워요.^^

  • 20.12.03 11:42

    지금 이 시간쯤은 겨울비 내리는 집안에 찻물 끓이는 소리가 들릴까요?
    선뜻 집으로 초대하시는 넉넉한 마음이 푸근합니다.
    비오는 날은 수제비나 뜨끈한 국물이 좋지요.
    어딘지 여기도 비는 안 오는데 비오면 추워지는게 일상이지
    단도리 잘 하셔서 건강 챙기시길요.^^

  • 20.12.03 12:43

    틈새에핀다님 방가워요.
    그러지요 선듯 초대해주시는 그마음이 참 곱습니다.
    캬 좋지요. 수제비나 뜨끈한 칼국수 아 먹고 싶네요.
    점심에 칼국수 해 먹어야겠어요.

    틈새에핀다님 차라리 저회집으로 오세요.
    뜨끈한 카국수 밀어서 할께요.^^

  • 20.12.03 12:52

    @안젤라. 실은 저도 이 댓글 써 놓고 밀가루나 좀 반죽해 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녀도 있다면서 초대를 하시는 안젤라님 맘도 참 푸근하십니다.
    먹은거나 다름없이 감사합니다.
    평안한 오후 되시고 즐거운 노래 부르세요.~^^*

  • 작성자 20.12.03 15:19

    틈새에 핀다님 방가워요.
    갖는 공간에서 눈만드면
    마주 보는데요..이정도는
    해드리고 싶습니다.

    울님들이 계시기에 서로 공유 하면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하면서
    다둑여 주잖어요.

    우리는 참 좋은 사이죠. 바로 안보이면
    궁금해서 몸살이 날지경입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20.12.03 20:08

    틈새에핀다님 방갑습니다.
    저녁은 드셨어요?.
    아로마 막 저녁먹고 요리로 산책나왔답니다.
    고운밤 편안하세요. 감사합니다.^^

  • 20.12.03 20:33

    @아로마 향기 코로나 때문에 운신이 제약이 되니 우리 까페가 효자노릇 하네요.
    전 아직 저녁 전인데요. 내일은 엄청 춥답니다. 기온이
    뚝뚝 떨어질 거니 넘 오래 하진 마세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 작성자 20.12.04 09:09

    틈새에핀다님 무지 방가워요.
    닉이 넘 예버요.
    불금 오늘도 방글입니다.^^

  • 20.12.04 10:10

    @아로마 향기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20.12.03 12:14

    추적추적 내리는 겨울비는
    사람을 많이 쓸쓸하게도 해요

    제가 사는곳은 햇살이 아주 곱네요

    향기님의 넉넉하심에
    제 마음도 따사로워 집니다

    차한잔 짙게 끓이셔서
    들고 창가로 가보세요~

    혼자서 비오는 초겨울 풍경
    바라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있답니다

    꼭~
    쓸쓸하게만 생각하지 마시고요....ㅎ

  • 작성자 20.12.03 15:22

    운영자님 다녀 가셨어요.
    나누고 다둑이면서 함께 공유해요.
    따듯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12.03 20:09

    애림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오후시간도행복하세요.^^

  • 20.12.03 13:47

    안녕요 아로마님
    눈꽃작은섬임다~ㅎ

    외출했다 짐 막 귀홈
    커피부텀 한잔 하려고
    물 뎁피고 있져

    근데 아로마님이 차한잔
    하실람 오시란 글귈보고
    급 맘이 발광

    아로마님 댁으로 차한잔
    하러 가고픈 생각이네요 ㅎ

    소박하고 정겨운 글
    잘 봤슴다 아로마님~^^

  • 20.12.03 14:11

    꼭 오늘이 아니어도
    차한잖 들릴수있어요
    지나다 목마르시면
    차한잖 하고 가세요^^

  • 20.12.03 14:12

    @안젤라..
    엉, 안젤라님이 대신
    차 한잔 주신닥꼬요?
    헷갈려~ㅎㅎ

  • 20.12.03 14:56

    @눈꽃작은섬 아로마랑 바로 옆집입니다.
    거기오시면 안젤라 자동으로 뵙게 됩니다.
    오셔요 차보다 더 맛난것두 드립니다.^^

  • 작성자 20.12.03 15:26

    언나랑는 아주 가까운 사임니다.
    김장도해 주셔서 제가 잘먹고 있어요.
    틈만 나면 언니네집에가 살다 싶히 해요.
    감사합니다.
    눈꽃작은섬 님 어느방에서 많이 뵙는 분인데요.
    다음에 뵈면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함니다.^6

  • 20.12.03 15:26

    @안젤라.
    아, 글쿠낭 ㅎ
    그럼 눈꽃은 싸질러
    다니는게 일이니..

    초대하심 만사가 여의치
    않아도 디따 튀갈겡~요 ㅎ

  • 작성자 20.12.03 15:27

    @눈꽃작은섬 ㅋㅋ~싸질러 다니시다가 발길
    닿으면 오세요.^^

  • 20.12.03 15:28

    @아로마 향기
    아, 그러시구낭
    요기 카페선 그 방밖엔
    안다니는뎅 ㅎ

    암튼요 절 알아보셔
    감사함다~ㅎㅎ

  • 20.12.03 15:29

    @아로마 향기
    넹, 약속 쾅쾅!!

  • 작성자 20.12.03 20:11

    @눈꽃작은섬 쾅쾅입니다.^^

  • 작성자 20.12.04 09:12

    눈꽃작은섬 님 안녕하세요.?
    네 어제 비가내리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도 그 생각 유호해요.^^

  • 20.12.04 09:38

    @아로마 향기
    안녕, 아로마님
    눈꽃임당~

    어제 비가내려 누군가랑
    차한잔 하고팠는데..

    오늘도 그 맘은 유효라..
    오늘아침 듣던 말 중 가장
    맘에 드는 멘트~ㅎㅎ

    그럼 주소 소포로 날리심
    내 맘은 두근반 서근반으로
    날뛸 거니깐 아셨져?! ㅎㅎ

  • 20.12.03 14:44

    아로마향기님~
    주소 보내세요~
    바로 달려 가겠습니다..ㅎㅎㅎㅎ
    😃😄😄😄😄😄😄😄😄😄😄

  • 작성자 20.12.03 15:29

    네 알겠씁니다.
    바로 주소 띠우지요,^^

  • 20.12.03 15:18

    추운날 따끈한 차가 생각나는 계절이네요
    갈수만 있음 예약하고 가겠습니다

  • 작성자 20.12.03 20:11

    예약 안하셔도 됩니다.
    차한잔 뭐가 어렵습니까.^^

  • 20.12.03 17:07

    저두 예약하고 가고싶네요
    글로만 보아도 너무 예쁜집일듯 합니다

    왕수다가 그리운 날입니다~~^^

  • 작성자 20.12.03 20:13

    예쁜 낙엽님 안녕하세요.?
    닉네임이 너무 예뻐요.
    예쁜낙엽 얼마나 예쁜가요.^^

  • 20.12.04 10:37

    지금 봤네요~~~🙋‍♀️
    버들피디도 살앙의 차 먹고파유~~☕☕☕

    행복하고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용!!!💕💕💕

  • 20.12.05 06:49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은
    수제비 칼국수 부침이 생각나는 날
    이렇게 삶방 가족들을 불러
    주시는 넉넉한 마음 참 감사 합니다
    이런 날에 따뜻한 차도 마시며
    두런두런 이야기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마음만으로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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