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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평화로운강아지고양이들의공동주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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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3월 23일 (일) 눈 뜬 봉사 첫 봉사활동 후기 입니다. ㅋ
바람저편에(최종희) 추천 0 조회 417 14.03.23 21:35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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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23 21:59

    첫댓글 뜻깊은 봉사시간 이셨네요^^
    고생 정말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아!!바자회는 4월 12,13일 이틀에 걸쳐
    열린답니다^^
    많이 소문내어주세요^^

  • 작성자 14.03.23 23:31

    네, ^^ 바자회 잘되길 바래요 !

  • 14.03.23 23:14

    가을이님이 아니고 저 갱이네, 다른 말로ㅡ 가을맘
    토토가 아니고 코코
    으하하 처음 오신 거 너무 티내시네요!
    하지만 손도 빠르시고 지치지도 않고 참 든든했습니다!

  • 작성자 14.03.23 23:31

    고쳤어 ㅎㅎㅎ

  • 14.03.23 23:23

    ㅋㅋㅋㅋ 그 코코한테 장갑 뺏긴 사람만해도 여럿 된다죠~ ㅋㅋㅋㅋㅋ

  • 작성자 14.03.24 00:13

    ㅋㅋ, 나중에 온 갱이네한테 달려드는 코코를 목줄을 잡고 버티는데... 간신히 잡아채서 집에다 밀어 넣었네요 ㅎㅎㅎ

  • 14.03.23 23:27

    어머 언제 또 수정하셨대 ㅍㅍ

  • 작성자 14.03.23 23:28

    응, 금방 했지, ㅎㅎ

  • 14.03.23 23:31

    고생하셨어요...코코방에 들어 가실때는 조심하세요 아이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놀아 달라고 안아달라고 합니다..^^

  • 작성자 14.03.23 23:34

    소장님이 적절하게 충고를 해주신 덕분에 코코가 휘젓는데도 침착할수 있었어요.
    큰 덩치에 순둥인데 장난끼가 넘처서 오해 받기 좋겠더라고요 ^^

  • 14.03.23 23:37

    @바람저편에(최종희) 2인 1조로 청소해야 합니다..한분은 들어가셔서 청소 하시구요..다른 한분은 코코의 표정을 다른곳으로 유인하는거죠..

  • 작성자 14.03.24 00:13

    @짱구 ( 정재은) 코코는 그냥 뛰어놀게 놔두고 저만 들어가 청소하고 밥주고 하면 되는데, 누런 진돗개 하고 그 옆에 검은개가 요령이 필요 하더라고요,

  • 14.03.23 23:56

    @바람저편에(최종희) 검은개면은 승만인데 그쪽에는 누런 진돗개 없는걸로 아는데요..???

  • 작성자 14.03.24 00:04

    @짱구 ( 정재은) 제일 문 가까이 있는애 소장님이 진돗개라고 하시던데요? 노랑털과 검정털이 섞여있는애 입니다. 이름을 몰라서.. 코코 말고 덩치 큰 검은개이름이 승만이군요,, 아무튼 승만이랑 그 옆에 애는 조심하라고 하셔서 소장님하고 같이 밥줬네요

  • 14.03.24 00:04

    @바람저편에(최종희) 음 그렇군요 제가 요즘에 못가고 있었어요..많이 위치가 변경 됐군요...쩝 우리 아가들 보고 싶네요...ㅠ.ㅠ

  • 작성자 14.03.24 00:07

    @짱구 ( 정재은) ^^;

  • 14.03.24 00:13

    @바람저편에(최종희) 첫번째 칸에 있는 특이한 털 진돗개ㅡ승만이
    옆에 있는 검은 개ㅡ로트와일러 종인데 이름은 저도 모르겠어요;

  • 작성자 14.03.24 00:15

    @갱이네(박혜림) 아, 그 특이한 털 진돗개가 승만이!!! 그 옆에 검은개가 이름 모름 !! 난 롯트와일러가 승만인줄 알뻔했네 그랴 !!

  • 14.03.24 00:23

    @갱이네(박혜림) 승만이 옆이면은 까미에요^^

  • 작성자 14.03.24 00:32

    @짱구 ( 정재은) 고마워요 짱구님,

  • 작성자 14.03.24 00:26

    내글에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리다니.. 으 흐흐

  • 14.03.24 00:51

    고생많이 하셨어요~^^

  • 작성자 14.03.24 13:33

    네, 다음에 같이 해요 ^^

  • 14.03.24 11:35

    인사도 제대로 못나눴네요. 묘사 끝나고 나와보니 모두들 가셨더군요. ^^*
    손들이 어찌나 빠르던지 휘리릭 끝내시고 ~

  • 작성자 14.03.24 13:34

    아, 혹시 모래 부탁하시던분?? 소장님한테 물어본다고 하고 갔지만 모래가 떨어지고, 그리고.. 생각해보니 묘사쪽 배설물 봉투 버리고,, 아무튼 모래 찾으러 갔다가 제가 잠수탄게 된거죠? 소장님이 직접 가셨던거 같긴 한데.. 잘 해결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ㅎㅎㅎ

  • 14.03.24 14:13

    @바람저편에(최종희) 앗~ 그분이셨구나... 네 소장님 오셔서 전달 받았어요. ^^*

  • 작성자 14.03.24 14:17

    @수지(이춘미) 네, 해결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 14.03.25 00:41

    바람저편에님 첫봉사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즐거운기분으로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자주뵈요,,,,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4.03.25 11:00

    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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