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현대오토에버 ‘2026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 진행
대학생 멘토단 15명이 중심이 돼 지역아동센터 5곳·60여 명 아동에게 코딩교육 제공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 전파, 참여 대학생들에게는 임직원 멘토링 등 참여혜택 제공
9년차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기업문화에 선한 영향력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현대오토에버(대표 류석문)가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사업이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현대오토에버가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대학생 멘토 발대식’을 진행했다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의 모빌리티 공학에 대한 흥미를 제고하고 대학생 멘토들을 IT 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현대오토에버는 2018년부터 9년째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52개 지역아동센터에서 500여 명의 아동에게 체험형 코딩교육을 제공해왔으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멘토로 참여한 대학생들은 7월부터 9월까지 지역아동센터 5곳에서 총 60여 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코딩교육을 제공한다. 대학생 멘토단은 참여 아동들이 상상하는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아이디어를 코딩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현대오토에버는 대학생 멘토들에게 장학금과 활동비를 지원한다.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생 멘토단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진행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또한 현대오토에버 임직원들과 △직무 선택 △진로 설계 △현장 업무 방식 △취업 준비 과정 등 대학생 멘토단이 관심을 갖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생 유지희 멘토(연세대학교)는 “코딩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공학을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 작은 호기심이 큰 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링에 임하겠다”고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홈페이지: http://hyundaiautoeversma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