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목사의 비리,횡령,성추행 등등이
부각되어서 그렇지요.
기독교 신자들의 행태는
"심각" 합니다.
"니가 예수 믿는 자냐?"
그냥.
그런 식으로 예수 믿을 거면,
예수 믿지 말고, 무당을 믿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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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에 "아주 해괴한 풍습"이
생겼습니다.
그 풍습은 바로,
"목사의 부정"에 모든 기독교 비리를 집중시킨다. 는
것입니다.
냉정히, 따져봅시다.
목사가 범죄 저지르는 비율이 높겠습니까?
아니면,
장로,집사,평신도 등등이 범죄 저지르는 비율이 높겠습니까?
간단히 "이명박 장로"만 예를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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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권력을 가진 장로"에게
떨거지 목사들이 들러 붙어서.
알랑방구 뀌고.
거기에, 멋 모르는 "자칭" 성도들이
"아멘,아멘" 거리는 것.
이게,
한국 개신교의 냉철한 현실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그렇던데요?
제 눈이. 사팔뜨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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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는 자 = 성도.. 입니다.
혹시, 카톨릭에 "성" 붙는데...
그게 뭔지 아십니까?
성. 어거스틴,
성.프란체스코 등등...
그게, saint. 입니다.
"세인트"(saint) = 성도. 입니다.
그런데,
황당합니다.
아무런 "뜻도, 그 가치도 모르면서"
성도님, 성도님 합니다.
프로테스탄트 "초기교회를 지향하는 개혁주의 복음신앙"은,
성도 = 예수님의 제자.
라는 뜻입니다.
얼마전에,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카톨릭에서
복자에서, 아주 이례적으로 성자로 추대 된다던 기사를 봤습니다.
물론, 프란치스코 교황의 신념이 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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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선,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 아무리.
주기철이나 손양원이나, 민들레 홀씨나, 제스포나, 정의나.
"하나님 아래서는 모두가 형제요 자매다"
이것이 "가장 근본된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그 뜻은,
"너와 나는 모두가 성도다"
라는 것입니다.
다만, 목사는
특별한 은사로.
"가르치는 일"에 은혜를 받았다.
그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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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프로테스탄트(개신교)의 "복음주의"가
가장 예수님의 가르침에 가깝는가?
간단합니다.
예수믿는 자는, 모두가 "성도"(the saint)다.
제 말은 신약성경이 증거하므로,
입증생략 합니다.
본래, "성도"= "예수 제자"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예수제자가.
너는 "반장" 이니까, = 목사
너만 착하게 살면 되는거야.
이렇게 말하면,
그게. "예수님 가르침" 이겠습니까?
그야말로.
"아름다운 개.새.끼" 이지요.
지 입으로는 아름다움을 말하나,
속 마음은 개요. 행동도 개라는 뜻입니다.
아니, 개보다 못 할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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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쓰레기 복음(?) - 복음도 아니고, 사망의 길이죠.
가르친 사람이 쓰레기 목사라 칩시다.
그럼.
아무런 이의없이 따라가는
너희들은
"좀비" 입니까?
뭡니까?
일제가 조선을 강점을 했으면,
배운 것 없는 늠들은.
혼도 팔고, 영혼도 팔고,
부모도 팔고, 자식도 팔어서...
"아이구~ 니뽄. 스고이네~.
제가 노예 되어 드리겠스무니다."
해야 됩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요즘,
얼마나 세상이 좋아졌는지.
스마트 폰 켜기만 하면.
성경 말씀 나오도록 된 앱도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성경 말씀 안 읽은 것"이
누구의 잘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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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죄를 저지르면,
목사는 도그.새.끼고~
잘난.
신도들은
양의 새.끼 인가요?
한번,
진지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고민해 보십시오.
"나는 진짜 예수 제자인가?"
첫댓글 옳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합당한 최고의 기준(윤리, 도덕, 열심등,)은 남에게보다 먼저 자신에게 적용해야 합니다.
공감입니다.. 성도들도 많이 반성해야지요..!
목사를 탓하기 전에.
썩어 빠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세상에 물들어 가는.
"나의 죄"를 먼저.
예수님께 물어야 합니다.
-목사가 예수님도 아닌데,
목사 비리만 나오면. 기독교가 온갖 욕을 먹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목사의 그 "몇건" 때문일까요?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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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자들이 보기에,
"예수 믿는 새.끼.들은 이기적인 넘들이야"
이것인 것입니다.
예수믿는 자의 "최악"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이기적인 인간" 입니다.
그것은, 예수님 가르침과 행함의
"정반대의 길" 이거든요.
간단히,
제가.
민들레홀씨님이 "이기적인 행태를 보이고, 진짜 이기적 인간"이었다면,
여태까지.
이 까페에 거머리처럼 붙어 있었을까요?
백이면 백 다 떨어져 갑니다.
왜!
예수님에게 제자들이,
또는 어려운 자들이 달라 붙는가!
그 이치를.
진정 "깨달아라"는 것입니다.
인생이, 뭐가 대단합니까?
쁘띠 거니 회장님처럼.
돈 머 수 십조 벌면 행복 합니까?
결단코!
아닙니다.
왕년에.
위대한 인간들 어디에 있습니까?
ㅎㅎㅎ
한번 물어봅시다.
정주영,이병철.
어디에 있습니까?
아시는 분?
!!!
@정의의이름으로 죽음을 기억하라!
주께서, 나를 부르실 그 날을 잊지 말라!
인생의 "영화"(꽃이 피고 짐)는 한순간 입니다.
그게 결코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