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전남 노회는
광주 안디옥 교회 박영우 목사님을 WCC반대집회시
WCC의 정체성에 대한 설교를 문제삼아 목사 정직 1년을 선고 했다
통합측은 NCCK 회원으로서 지난해 부산에 있었던
제10차 WCC 부산총회를 개최한 핵심 교단이다.
이들이 개최한 WCC총회는 세계교회협의회라고 하는 세계교회단체의 총회이다.
그러한 세계교회 단체가 총회를 개최하는 장소에서 설장구를 했는데,
설장구는 잡귀를 쫓아내고 복을 불러들이기 위한 마당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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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단체가 총회를 하면서 총회장소에서 설장구가 왠말인가?
이 정도면 이단 삼단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통합측은 이러한 행사를 개최한 책임자이다.
이러한 통합측이 누가 누구를 피고로 정죄하고 선고를 한단 말인가?
그러나 통합측은 이러한 행사와 유사한,
억울하게 죽은 자를 불러내서 위로하는 초혼제라는 무당굿을 자행한
WCC의 잘못을 지적한 박영우 목사에게는 목사 정직 1년 선고를 했다.
이 정도면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실체가 어떠한지 밝히 드러난 것인데,
이 일을 다름 아닌 박영우 목사가 해낸 것이다.
이 세상 주관자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 버렸다.
이 때의 예수님의 희생은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었고
그 희생의 빛으로 어두움이 물러가고 이 세상 주관자들의 거짓됨과 악함이 어떠한지 밝히 드러났는데...
이번 박영우 목사 희생,
또한 그러한 성격을 지녔다.
금번 그의 희생이 빛이 되어
덮어 가리고 있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측의 어두움을 물리치고
통합교단의 실체가 어떠함을 나타낸 것이다.
빛과 진리로 어두움을 물리치고 거짓을 밝혀낸 박영우 목사를,
죄인으로 선고하여 목사로서의 본분과 사명을 담당하지 못하게 손발을 묶어 버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
이로서 통합측 교단은 진리의 말씀에 서지 못하고
교권주의라는 허약한 체질임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그러므로 통합측 교단의 이러한 실체를
박영우 목사의 희생이 드러냈다고 하겠고,
통합측 교단이 박영우 목사의 행위를 정죄하고
교단법을 어긴 죄인으로 선고한 것이 아니라
이번 건으로 정죄를 당하고 선고를 당한 것은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측이다.
빛으로 어두움을 물리치고 실체를 드러낸 재판장은 박영우 목사이고
선고를 당한 피고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이다.
그러므로 박영우 목사님으로서는
목사 정직1년을 선고 받았다고 잘못된 것이 전혀 없고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신 것이기에 위축되지 않기를 바란다.
마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5: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첫댓글 이 기회에 그들의 뿌리가 밝히 밝히어 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분별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박영우 목사님은 그 이단교단인 "통합소굴" 에서 뛰쳐나와서 새로 "개척" 하는 것이 옳습니다, 진리 의 편에 있는사람을 재판하여 징게 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자나든 소 가 다 웃을 일임니다/ 대구산돌교회; 조 무웅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