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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책 익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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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마을마당 책익는 마을 설문 조사: 일년간 읽은 책과 감명 깊게 읽은 글, 추천하고 싶은 글
원진호 추천 0 조회 254 15.07.24 12:1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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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7.24 14:30

    첫댓글 저도 곧 정리해서 이곳에 적어 놓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15.07.24 22:29

    1년간 읽은 책은 너무도 많아 셀 수는 없고, 그리고... 전문서적을 많이 읽었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네요.
    재미있게 읽은 책은 백승영의 <니체>, 아리엘 수아미의 <스피노자의 동물 우화> . 이 정도만 합니다.

  • 15.07.26 10:34

    제가 감명 깊게 읽은 책(독토 포함)
    1. 김삼웅[이회영 평전] 2. 니코스 카잔차키스[그리스인 조르바] 3. 김형수[문익환 평전] 4. 김주완 기록[풍운아 채현국] 5.백승영[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 6. 토마 파케티[21세기 자본] 7. 한홍구[지금 이 순간의 역사] 8. 신영복[담론] 9. 임건순의[묵자] 10.로버트 라이시[로버트 라이시의 1대 99를 넘어] 11. 고미숙[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 15.07.28 14:43

    올 해 읽은책
    1. 윤태호 <미생1~9> 2.이창훈<잡스처럼 꿈꾸고 게이츠처럼 이뤄라> 3.로저 로젠블라트<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4.사라 밴 브레스낙<혼자사는 즐거움> 5. mbn천기누설 제작팀 <천기누설 1~9> 6.히가시노게이코<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7. 빌맥고완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8. 박영숙 외<유엔미래보고서 2040> 9.한비야<1그램의 용기> 10. 이준정<첨단기술로 본 3년 후에> 11. 법정 <일기일회>12.방영아 <병속에 담긴 사계절>

    감명깊게 읽은 책, 추천할 책으로.....
    누구와도 함께 할 수 없는 나만의 행복 찾기 사라 밴의 <혼자 사는 즐거움>요

  • 15.07.31 11:36

    생각나는 책은
    당신을 위한 국가는 없다 - 박노자, 묵자 : 공자를 딛고 일어선 천민 사상가, 제자백가 공동체를 말하다 - 임건순
    염불처럼 서러워서 - 김성동, 양심을 보았다. 분노할 것인가, 침묵할 것인가 - 이얼 프레스, 이현상 평전-안재성
    살아가겠다. 생각한다는 것 -고병권
    입니다.

  • 15.07.31 13:31

    요즘은 제 생활이 엉망이라서 독서조차 제대로 되지 않네요.
    우선 가까운 분들이 제게 보내주신 저서 중에 읽은 책을 올립니다.
    김성동 선생님의 최근 저서『염불처럼 서러워서』(작은숲)『외로워야 한다』(내앞에서다).
    최시한 교수님의 작가지망생들 필독서인『스토리텔링 어떻게 할 것인가』(문학과지성사)
    청소년 소설로 유은실의『변두리』(문학동네) 와 강물의『스캔』(작은숲)을,
    송기역 르포작가의『유월의 아버지』(후마니타스)를 추천합니다.

  • 15.07.31 16:47

    1. 윤태익<나답게> 2. 금요일에 돌아오렴 3. 제프리 삭스<빈곤의 종말> 4. 김인강<기쁨공식> 5. 존판던<질문입니까? 6.김성호<일본전산이야기 7. 신영선<마음이 따라올때 까지 기다려봐> 8. 한병철<투명사회> 9.욤비토나<내이름은 욤비 10. 한강<소년이 온다> 11. 이성복산문집 12. 박원근<저 자신을 혁명하라>

    추천도서: 투명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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