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노래는 뮤가 데뷔곡(?)으로 그때 키가 높아 실패해서 이번에는 한키를 내렷는데도 노래방키보다 더 높아서 2절은 어거지로 불렀습니다..노래모임 다니려면 혀나님 말대로 ELF반주기를 사야할 듯..그런데 난 사업장도 없고 단독주택도 아닌데 어디에? 위로 말씀 고마워요~^^
Am I that easy to forget... 저도 잉글버트 험퍼딩크 노래를 좋아해서 종종부르는 노래지요. 듣기는 좋은데 은근히 힘든 노래이긴 하지만 멋지게 잘 부르셨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잘 들었습니다. '미운사랑' 노래도 좋았지만 '나 어떡해' 가 가히 압권이였습니다. 떼창으로 정모를 삼켜버렸습니다...^^
첫댓글 좌석배치로 명당에 앉다보니
매월 덕분에 편하게
먹고 즐기고 갑니다~ㅎ
이번은 들썩들썩
몸까지 넘 즐거웠습니다
역시 흥겨운노래가 좋으네요~ㅎ
잘 들었습니다
윤슬님이 평소 선곡하시는 노래는 저도 다 좋아하는 노래인데
저하고 취향이 비슷한 듯...
이번에 앉은 자리는 정말 명당....싱어도 정면으로 보이고
옆의 윤슬님과 친구분에게도 써빙도 하게 되고 ㅋㅋ
나 어떡해는 이번 정모에서 가장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은 노래인데 제 피쳐링이 좀 아쉽네요 ㅎ
부를 때는 몰랐는데 녹음을 들으니 음정 틀린 곳이 여러 군데네요..
77년 5월 대학가요제 노래라 그 당시 몇 번 불러본 추억이 생각나서
깡으로 불러봤는데 지기님 도와주시고 공작님은 드럼 쳐주시고..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들어도 제가 너무 못불렀네요..ㅠㅠ
험퍼딩크의 노래는 어려운데 엄청 잘하셨습니다
구월산님 Am I that easy to forget 부르실때 저 완전 빠져서 들었자나요 솔직히 팝은 남자파트가 더 듣기 좋더라구요 ㅎㅎㅎ 노래도 선곡도 모두 백점입니다 선물드릴께요 ㅋㅋ
사실 이 노래는 뮤가 데뷔곡(?)으로 그때 키가 높아 실패해서 이번에는 한키를 내렷는데도
노래방키보다 더 높아서 2절은 어거지로 불렀습니다..노래모임 다니려면 혀나님 말대로
ELF반주기를 사야할 듯..그런데 난 사업장도 없고 단독주택도 아닌데 어디에?
위로 말씀 고마워요~^^
구월산님 세곡다 너무너무 잘 하셨네요
그중에서도 나 어떡해 어떡해요 이렇게 분위기도 휘어 잡으시다니요
녹음본 받아 듣고 너무 실망해서 이제 정모 포기하려했는데..
그 맘 알고 위로말씀들을 해주시나 봐요.
어차피 실력도 안되고..그래서 흥이나 돋우는 PROUD MARY같은 거나 불러보렵니다
이번에 리듬님의 노래를 못 들었는데 혹 아드님 때문에 조신모드로 들어가신건지?
팝을 걱정 하시더니..ㅋ
기우셨나 봅니다. 세곡 모두 너무 잘 들었습니다.. 나 어떡해는 떼창을 하지 않을수 없는 곡이라 선곡도 최고 였습니다.^^
너울님만큼 팝의 범위를 넓히려고 하는데 트롯만큼 잘 안되네요..
분위기 있는 건 더 어렵고 신나는 거나 해봐야 될 것같아요~^^
늘 좋은 말씀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트롯, 팝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나 어떡해' 는 단연 압권이었습니다.
떼창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셨던 구월산님~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닉도 그렇고 귀족의 풍모도 그렇고, 항상 여왕같은 분으로 생각햇는데..
트롯, 팝 정말 다 잘하시는 이사벨님의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일전에 리디아님이 3부는 신나는 곡으로 하라고 했는데 반응들을 보니
앞으로는 그래야 될 것같네요 ㅋ
Am I that easy to forget...
저도 잉글버트 험퍼딩크 노래를 좋아해서 종종부르는 노래지요.
듣기는 좋은데 은근히 힘든 노래이긴 하지만 멋지게 잘 부르셨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잘 들었습니다.
'미운사랑' 노래도 좋았지만 '나 어떡해' 가
가히 압권이였습니다.
떼창으로 정모를 삼켜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