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huv.kr/pds837967
https://dicotyl-b.postype.com/post/481331





바로 상모솔새입니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작은 새로 몸길이가 10cm도 안된다고 하네요.
이 새는 한국에서 겨울을 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요.
상모솔새들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서로의 체온과 솜털을 사용하는데요. 몸에 비해 복슬복슬한 상모솔새의 솜털은 열손실을 막는데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이 복슬복슬한 상모솔새 두 마리가 붙어있다면 1/4, 세 마리가 함께 붙어있다면 1/3까지 열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하는군요. 따뜻하고 작고 복슬복슬한 새들이 잔뜩 모여서 추위를 이겨낸다니 참 안쓰러우면서도 귀여운 생존전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복실복실한 겨울 상모솔새▽


글의 일부만 따왔기 때문에 상모솔새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두번째 출처로 들어가주세요~
첫댓글 그래서 니이름이 뭐니?
수정했어요~ 무심했네용 ^^;
@고양이실패단 이름 마저 귀엽네요 으어엉
헐 연약해 보이는데 철새라니
귀여워ㅜㅠ
표정 새무룩 ㅋㅋㅋㅋㅋ귀엽
저 작은 날개로 어디까지 날아가는걸까요
오구오구 ㅠㅠㅠ쪼꾸만게 추우면 이동하네
허어어엉 ㅠㅠㅠㅠㅠ포메라니안 같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슁여우구구아나아아나추나느닺
귀여운 철새는 다 한국에 있는가 봄8ㅅ8 오늘은 여기서 눕겠어요.... ㅇ<----------------<
윽 내 심장 ㅠㅠㅠㅠㅠ
귀염귀염 ㅎㅎ
나랑 붙어있쟈~~~~
악 다리 삐져나온거 너무 가늘고 부러질것 같고 귀엽다 ㅠㅠㅠㅠㅠ
우리나라는 이렇게 귀여운 새들이 많지?ㅋㅋㅋ 너무 귀여워
하......ㅠㅠ
귀여워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하이큐의 니시노야를 닮앗내오...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헐....손에있는거 대박;;!!!!!
귀욤ㅋㅋㅋㅋ 몸통에 걍 부리랑 눈이 달린거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
흐어어어어어어어엉ㅇ 울집에 놀러와 제발 ㅠㅠ
목이 생략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