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꿈에요,,
저희 큰형부가 보이네요..
2년전에 울 큰언니가 하늘나라로 갔거든요,,
몇년을 우울증에 시달리더니,,갑자기 그렇게,,,,,
저도 경제적으로 힘든 사항에서 언니까지 그렇게 된터라 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시간이 약이긴하네요,,
어느 술집인거같은데,,
무대도 있고 스테이지도 있는..탁자와 의자도 많이있고,,
저에 큰형부가 와서 한쪽 탁자에 자리를 잡고 이야기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천장에 달린 형광등 전체가 왕장창 깨져버렸어요,,
형부랑 저는 그곳을 피했는데...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한거같아요..
형부얼굴은 그리 나쁘진 않았지만 밝은 모습은 아닌거같았어요..
근데,,등이 깨져버렸는데 어둡지않고 금새 다른 보조등이 켜져있었서 꿈에서도
다행이라고 한숨을 돌린거같았어요
요즘은 며칠동안 그리 밝지않는 꿈을 많이 꾼답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냥 그런꿈같은데,,영 맘이 안편하네요..
또 한해가 지나니 맘이 편하지않아서일까요??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어떤 꿈이든 누구의 꿈이든 지금 제가 말하는 현상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않좋은 꿈의 현상으로 보시면 됩니다
별로 틀리지 않는 꿈해몽이 돼요 쫓기고, 넘어지고, 깨지고, 흩어지고, 동굴같은데 들어가고, 떨어지고, 내려가고, 등등...
이러한 꿈의 현상은 좋은것 아닙니다 위 님의 꿈도 좋은 꿈아니 거든요 천장에 형광등 전체가 왕창 깨졌다면
이꿈이 님의 어떤일하고 관련이 되었다고 해도 좋은 꿈 아닙니다
그렇군요^^
감사드리고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세요...()...
아~ 해몽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