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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윈도우-1때 중국전 2승한거 이번 대만&일본 2연패로 다 까먹었네요
카이리무빙 추천 0 조회 751 26.03.01 16:1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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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1 16:13

    첫댓글 협회의 무능함만 계속 드러나는 것 같네요…

  • 26.03.01 16:14

    반대로 생각하면 중국 2연승한게 천운이었네요. 과연 외국 감독이 급한거였나 귀화 선수가 급한거였나 생각해보면 판단은 너무 간단하지 않나요? 도대체 몇년째 왜 일을 이렇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 26.03.01 16:16

    코치진 김성철 되도않는 어드바이저 김태술 전원 교체해야할듯

  • 26.03.01 16:23

    센터 시급..
    이현중 의존도 줄여줄 방법..
    유기상 좀더 활용할 방법
    이정현 도와줄 리딩...

    이밖에도 많지만 7월까지 문제점 보완해서 그땐 꼭 이길 수 있도록 바래봅니다..

  • 26.03.01 16:26

    전희철이 임시로 햇을때 이미 선임해서 감독이 관중석에서라도 경기를 봣어야함~ 작년 12월에 선임하고 이번에 처음모여서 연습경기 하나없이 바로 실전 2연전~ 승패를 떠나 이걸 무조건 감독책임이라고 한다면 억까임~ 만약 사단이 왓다면 어느정도 감독의 책임을 물을 수 잇겟지만 이건 그냥 협회의 100% 잘못~ 하루빨리 귀화선수(덩어리센터)는 무조건 데려와야함~ 농구는 아시아에서라도 한티어 올리는데 매우 어려움~ 중국 2연전 다이겻다고 우리가 아시아 2티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잇을까? 난 아직 3티어라고 생각함;;; ㅋㅋ

  • 26.03.01 16:24

    진짜 위쪽 고인물들 지겹네요. 다른 국가들은 귀화시키고 경쟁력 있는 농구로 가고 있는데 우리만 그놈의 정신력 정신력 강조하고 있으니 매번 답답한건 팬들 몫이네요

  • 26.03.01 16:34

  • 26.03.01 16:31

    국가 차원에서 특별 귀화를 좀 쉽게 허용해주면 2옵션급 과거 리온 윌리엄스 이런 선수라도 어떻게 해볼만 할텐데 너무 답이 없네요.

  • 26.03.01 18:01

    아쉬운 원정 연전이었네요. 변화의 첫 스탭으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 했지만, 여전히 부족함이 많다고 느낀 2연전 이었습니다. 특히 귀화 선수로 빨리 높이를 채워야한다는 과제를 한번 더 확인했네요. 하윤기, 이원석까지 빠진 상황에서 높이의 아쉬움은 상대 귀화 선수들을 보며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절차의 어려움이 있다는걸 알지만, 실질적 첫번째 관문인 아시안게임 전에는 재린이라도 꼭 대표팀에 데려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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