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쇼핑몰 모델보다 10키로 넘게 더 나가긴 하겟지만 아무리그래도 이렇게 옷이 둥둥 떠다닐수가잇나
첫댓글 나도 그런 거 있어 옷이야 몸에 걸치면 옷이지 이랬는데 난 남방 걸치면 허수아비가 되
헐 맞아 나 지금 약간 허수아비한테 옷 입혀둔거 같애 ㅅㅂㅋㅋㅋㅋ 옷이 몸에 안 감기고 둥둥 떠다녀
@푸른 까악 ㄱㅇㄱ 그대로 나 논두렁에 꽂아두면 내자리일 거 같은 느낌
진심 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무던하다 걍 산다 싶었는데... 아... 뭔가 이상한대? 싶은게 있더라 ㅋㅋㅋㅋ 그게 뱉어내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라 말 못할 정도로 이상해
ㄹㅇㄹㅇ 낀다 안맞는다 색이 안어울린다 이런느낌이 아니라 그냥.. 그냥 이상해 사이즈가 안 맞는 것도 아닌데 옷이.. 옷이 저를 거부햇어요
손이 안간다는 게 무엇인지를 인지했어 진심 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나도 그런 거 있어 옷이야 몸에 걸치면 옷이지 이랬는데 난 남방 걸치면 허수아비가 되
헐 맞아 나 지금 약간 허수아비한테 옷 입혀둔거 같애 ㅅㅂㅋㅋㅋㅋ 옷이 몸에 안 감기고 둥둥 떠다녀
@푸른 까악 ㄱㅇㄱ 그대로 나 논두렁에 꽂아두면 내자리일 거 같은 느낌
진심 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무던하다 걍 산다 싶었는데... 아... 뭔가 이상한대? 싶은게 있더라 ㅋㅋㅋㅋ 그게 뱉어내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라 말 못할 정도로 이상해
ㄹㅇㄹㅇ 낀다 안맞는다 색이 안어울린다 이런느낌이 아니라 그냥.. 그냥 이상해 사이즈가 안 맞는 것도 아닌데 옷이.. 옷이 저를 거부햇어요
손이 안간다는 게 무엇인지를 인지했어 진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