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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동아리ㅤ
 
 
 
카페 게시글
중앙 동아리(닉) 옷을 뱉어낸다 이런 말 이해 못했는데 안입던 스타일 입엇더니 진짜 옷이 뭔 부직포 두른것같애
푸른 추천 0 조회 19 26.08.06 19:5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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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19:55

    첫댓글 나도 그런 거 있어 옷이야 몸에 걸치면 옷이지 이랬는데 난 남방 걸치면 허수아비가 되

  • 작성자 26.08.06 19:57

    헐 맞아 나 지금 약간 허수아비한테 옷 입혀둔거 같애 ㅅㅂㅋㅋㅋㅋ 옷이 몸에 안 감기고 둥둥 떠다녀

  • 26.08.06 19:58

    @푸른 까악 ㄱㅇㄱ 그대로 나 논두렁에 꽂아두면 내자리일 거 같은 느낌

  • 26.08.06 19:57

    진심 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무던하다 걍 산다 싶었는데... 아... 뭔가 이상한대? 싶은게 있더라 ㅋㅋㅋㅋ 그게 뱉어내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라 말 못할 정도로 이상해

  • 작성자 26.08.06 19:59

    ㄹㅇㄹㅇ 낀다 안맞는다 색이 안어울린다 이런느낌이 아니라 그냥.. 그냥 이상해 사이즈가 안 맞는 것도 아닌데 옷이.. 옷이 저를 거부햇어요

  • 26.08.06 20:44

    손이 안간다는 게 무엇인지를 인지했어 진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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