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빨리 이 시간이 지나고 웃는 날이 오시길 바래요. 저희 엄마는 2~3일 정도 이상하셨는데요. 하루정도 손 묶어두시고 콧줄 뽑으려해서요. 또 북한에서 쳐들어오는데 간호사들이 자길 챙겨가지않는다고 그렇게 엉뚱한 소리하셨어요. 간호사를 막 째려보고 그러시더라구요. 힘내세요
저희 어머니도 간호사들 주사 놓으려면 화내고 이상한 소리 했는데 기력이 좀 회복되고 그런 증상이 자신도 신기할정도로 사라져버렸대요. 벌레가 기어다니고 매일 누군가를 죽이는 꿈만 꿨대요. 정말 시간이 약인것 같아요,시간이 좀 지나니 조금씩 좋아지네요,근데 아직 움직이질 못해서... 퇴원해야하는데,이틀전에 일어나려다 갈비뼈 있는데가 결려서 또 아프다고 진통제 먹고 있어요.ㅠㅠ
첫댓글 빨리 이 시간이 지나고 웃는 날이 오시길 바래요.
저희 엄마는 2~3일 정도 이상하셨는데요. 하루정도 손 묶어두시고 콧줄 뽑으려해서요. 또 북한에서 쳐들어오는데 간호사들이 자길 챙겨가지않는다고 그렇게 엉뚱한 소리하셨어요. 간호사를 막 째려보고 그러시더라구요.
힘내세요
그러셨군요ㅠㅠ...좋아지겟죠..
지나가실꺼예요 조금만 더 견디시면 조금씩 회복되실꺼예요
저희신랑도 섬망때문에 중환자실에서 손이랑 발 다 묶여있었어요 그렇게 고생하다가 1인실오고나서는 회복이 훨씬빨랐어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괜찮아지실꺼예요
회복잘되시길바래요..
일반병실에 오고 한참 괜찮으시다가 갑자기 그러시니까 너무놀랬어요. 속상하기도 하고ㅠㅠ .. 빨리 괜찮아지셨음좋겠어요
저희 어머니도 간호사들 주사 놓으려면 화내고 이상한 소리 했는데 기력이 좀 회복되고 그런 증상이 자신도 신기할정도로 사라져버렸대요.
벌레가 기어다니고 매일 누군가를 죽이는 꿈만 꿨대요.
정말 시간이 약인것 같아요,시간이 좀 지나니 조금씩 좋아지네요,근데 아직 움직이질 못해서...
퇴원해야하는데,이틀전에 일어나려다 갈비뼈 있는데가 결려서 또 아프다고 진통제 먹고 있어요.ㅠㅠ
저희엄마는 자꾸 일하셔요.....기계작동하시는 일을하셔서 그런지 계속 기계만지시는 동작을하시구 잘안되면 누구를 불러서 시키고... 섬망중에서도 자꾸 일을하시니 속상하네요. 평생을 일만하시다가 아프신건데ㅠㅠ
평소 즐겨듣고 좋아하시던 음악을 들려줘보세요 .힘든시간이지만 지나갈것이고 좋아지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