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 알고 삽시다.ㅡ
국민청원도했어요...

제19대 대통령 선거비용 3300억,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비용 2770억,
제6회 지방선거비용 6450억
5년간 정식선거에 들어간 선거비용만 총 1조2500억원에 달한다.
이 돈은 모두 국민들의 혈세다.
뿐만아니라 2013~2017년(5년)간
국민들의 혈세로 치룬 재.보궐선거비용도 무려 700억에 달한다.(선관위 자료)
어제 국회 정론관에서 이러한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국회의 주권은 국회의원에게 있고
국회의원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고로 국민의
뜻은 존중되어야하고
입법부인 국회는
그 국민의 뜻을 법으로 잘 구현시켜야한다.
조선시대는 '군주의 나라'라
'왕조(王朝)'라 칭했고 고종 때는
'황제의 나라'라 '대한제국(大韓帝國)'이라 칭했고
지금은 '국민들의 나라'라 해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
개칭한 것이다.
대한민국이란 국호에
민주주의(民主主義)란 의미가 그대로
잘 담겨져 있다. 그래서 그 누구도
국민의 위에 군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한 예로 재ㆍ보궐선거만 봐도 그렇다.
지난 수십년간 국민들의 막대한 혈세가 낭비 되어 왔었다.
그런데도 300명이나 되는 입법부인 국회는
그 법하나를 개정하지 못해
또 국민들의 혈세만 지난 5년간 약 700억이 낭비되었다.
그래서 시민 사회단체인 '공평사회 만들기 범국민운동본부'가
최초로 재.보궐선거법 관련 국민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2018.4.26~27 양일간 여론조사기관인 (주)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ARS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아래와 같이 나왔다.
재.보궐선거로 드는 비용은 그 원인 제공자가 부담해야한다가 58.5%,
불합하고 불공평한 재.보궐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가 73.9%로 앞도적으로 높았고
일명 '갈아타기'라고 하는 임기내 자신의 영달을 위해
타 선거에 출마하는 것도 불합리하다가 57.1%로 나왔다.
법치국가에서의 '법'은 최고로
중요합다.그 나라의 모든 것들이 그 법에 의해 결정되고 실행되기 때문입이다.
그 나라의 정치 수준은 그 나라 국민들의
의식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고합니다.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향상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 정치수준 역시 향상되지 못 할 것입니다.
청학동 김봉곤 훈장 올림
국민청원페이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18443?navigation=petitions
청학동 김봉곤 훈장님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seonchon/FLYk1b9jvh0
공평사회만들기
https://www.facebook.com/gongpyeong2018
첫댓글 했어
아 이미 했다니... 청원수 실화..?
했어!!!!
했다!!
햇숴 !
청학동 훈장님이 이런 청원하는구나 정치관련인데 신기하다
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