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oal.com/en/news/2517/goalcom-teams-of-the-decade/2009/07/13/1365388/manchester-united-team-of-the-decade-2000-2010
시간이 흘러 많은 시즌이 지나, 0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스트 11을 선정해봤다.
알렉스 퍼거슨 경 지휘 아래, 1990년대 이 클럽은 영광스런 성공적인 시대를 보냈으며, 20년이 넘게 그 스코티쉬 감독의 열정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모든것이 이보다 일찍 무너질수도 있었다. 00/01시즌과 02/03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우승 타이틀을 차지한 이후 2005년에 말콤 글레이저 가문에 인수로 인해 큰 우려가 나왔었지만 잘 해쳐나갔다.
다시 시간이 흘러,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라는 새로운 스타가 출현했다. 06/07시즌부터, 3연속 리그 우승, 리그 컵과 챔피언스 리그 클럽 월드컵 우승까지 올드 트래포드 트로피 보관함에 넘치도록 추가시켰다.
그 포르투갈인은 세계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알렉스 퍼거슨 경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갔다.
하지만, 퍼거슨은 다시 한번 새롭게 최고의 맨유를 만들려 하고 있다.
포메이션 : 4-4-2
골키퍼
에드윈 반 데 사르 – 이 거대한 네덜란드인은, 2005년 피터 슈마이켈의 자리를 대신해 새로운 레드 데빌스의 키플레이어로 이적해왔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슈마이켈 이후 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키퍼 파비앙 바르테즈를 포함 6명의 No.1키퍼를 데려왔다. 반 데 사르가 오기전까진 아무도 그 거미손 슈마이켈을 대체할 수가 없었다.
이제는 39살이 된 그도 서서히 실수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반 데 사르의 대체자를 찾는다는건 어려운 일이 될거라는건 뻔한 것이다.
수비수
게리 네빌 – 레드 데빌스의 정신적 지주인, 네빌은 캡틴 완장을 차며 어릴적부터 꿈이었던 삶을 살고 있다.
최근 그의 커리어에서 부상을 입으며 급격히 노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 원클럽맨 선수는 여전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통적인 가치를 이어나가려 하고 있다.
1992년 그의 데뷔 이래 1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리버풀 팬들에게 충격을 주려는, 그 버리 출신의 선수는 또한 85번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네만야 비디치 - 단단한 벽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네만야 비디치는 클럽의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기여하며 그동안 불운했던 우승 기회를 한번에 날려버렸다.
2006년 스파르타 모스크바에서 이적해온 이래 리오 퍼디난드와 솔리드한 파트너쉽을 보여주며 올해 선수와 팬들이 뽑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 군림했으며 레드 데빌스 선수의 한 획을 그었다.
겨울 이적 시장때 저렴하게 사와서 초반 헤메던 모습을 생각해보면 믿기지 않는 활약이다.
리오 퍼디난드 - 2002년 29.1m 파운드의 비싼 가격으로 리즈 유나이티드로부터 영국 이적료 신기록을 세우며 온 퍼디난드가 나머지 센터백 한 자리를 차지했다.
웨스트 햄 유스 출신으로 그도 언제나 쉬운 길을 걸어온 건 아니다. 약물 파동으로 한 시즌 가까이 뛰지 못하기도 했다.
이 팩햄 출신의 선수는 약물 파동 이후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팀에 중심적인 선수로 자리잡았다.
파트리스 에브라 – 2006년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불안한 모습으로 데뷔한 그 전 모나코 선수는 이제 최고의 레프트백이 되가고 있다.
그 프랑스 국가대표의 선수는 두려워하는게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특징이며 어떤 윙어를 만나더라도 잘 차단해주는 능력을 지녔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라이언 긱스와 많은 호흡을 맞춰온, 이 세네갈 출신의 선수는 최근 레드 데빌스의 트로피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드필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 호리하게 생겼던 소년에서, 세계 최고로 비싼 선수인,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두드러지게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 포르투갈인은 클럽의 3연속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하는동안 거의 윙어에서 활약해왔다. 그의 활약 없인 이 모든게 불가능했을 것이다.
유나이트드와의 친선 경기 이후 스포르링 리스본에서 2003년 데려온 건 유명한 사실이다. 그는 피파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으며 레드 데빌스의 한 레전드로부터 이제는 레알 마드리드로 떠났다.
로이 킨 - 1990년대에는 그리 자주 선택받지 못했지만, 로이 킨은 최근 10년동안은 빠지지 않고 베스트 11 자리를 차지했다.
2001년 서서히 은퇴 준비를 할 노르위치 선수인 힐란드에게 가한 무릎 태클로 인해 그 선수의 커리어가 한번에 마감된 경력도 있다.
그 전 노팅엄 포레스트 선수는 1993년부터 2005년까지 클럽에서 뛰었으며 02/03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할 때 역시 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킨은 중앙 미드필더에서 마지막까지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줬다.
폴 스콜스 - 그의 파트너가 마이클 캐릭이든 로이 킨이든, 스콜스의 조용한 태도와 볼을 깔끔하게 다루는 능력은 당연 으뜸이다.
현대 축구 선수와 약간 대조되는 매력, 그 올드햄 출신은 1994년 첫 출전을 한 이래 타블로이드에 그의 이름을 자주 선보이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이 2003년 레알 마드리드의 '갈라티코'로 이적했을 때, 지네딘 지단, 라울과 같은 선수들은 그에게 스콜스와 매일 어떻게 훈련했는지 물어봤다고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해 알아얄 할 모든것을 말했을것이다.
라이언 긱스 - 때로는 그의 기여도를 보면 '레전드'라는 단어로도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다. 놀라운 웨일즈인 긱스에겐, 그의 업적은 그가 어딜 가든 따라다니게 될것이다.
1991년에 데뷔하고 여전히 살아남은 그는, 왼쪽에서 활발할 스피드가 트레이드 마크이다. 윙어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옮겼음에도 여전히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기량이 떨어지지 않았단건, 최근 PFA 올해의 선수 상을 받았다는것이 그 35살의 선수에 대해 알아야 할 전부다.
공격
웨인 루니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충직한 마음을 가진 머지사이드 선수는 그리 많지 않다. 루니가 이러한 경우를 가지고 있다.
유로 2004 이후 에버튼에서 30m 파운드라는 깜짝 가격으로 이적해왔다. 그 소년은 데뷔전에 헤트트릭을 하며 알렉스 퍼거슨 경이 돈을 낭비하지 않았다는걸 증명시켰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의 호흡은 대단했으며 레드 데빌스의 성공을 이끌었다.
그 포르투갈인의 이적으로 그는 꿈의 극장 한 가운데 남게 되었다. 그렇다고 그가 못해지게 될거라고 기대하지 말자.
루드 반 니스텔루이 - 클럽의 최근 역사에서 새로운 전술을 찾았다는게 반니의 능력이다.
2001년 PSV 아인트호벤에서 이적 무산이 해결된 이후, 220경기 150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보여줬다. 이러한 스탯에도, 2006년에 불화로 인해 더이상 보기가 힘들어졌다.
그가 클럽에 있었을 때 단 한번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만 차지했고,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후에는 두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Van Der Sar
Neville - Vidic – Ferdinand - Evra
Ronaldo - Keane – Scholes - Giggs
Rooney – Van Nistelrooy
/poi // 05-06 로이킨 없지 않았나요..
아스날 무패우승 시절도 이길듯
뭐 기가막힌 스쿼드다,.
킨 같은 선수를 찾아서 키워야 하는데...
맨유 레플은 베컴하고 반니가 짱
이 선수구성하고 지금 바르샤랑 붙으면 어떻게될까..
당연히 맨유에 반니가 없으면 그건 맨유가 아니죠!
에브라 자리에 그 선수 누구였지,,, 오른쪽 풀백인데 퍼거슨이 권해서 왼쪽 풀백으로 보직 변경한 선수... 맨유 역대 우승메달 2위... 누구였죠? 골도 많이 넣었던걸로.. EPL매거진 보니까 퍼거슨이 그 선수를 왼쪽 풀백에 넣던데
아 데니스어원 선수였던것 같네요 ㅋ 감독들이랑 레전드 선수들이 베스트11 한명씩 채우는건데 왼쪽 풀백을 퍼거슨이 결정하는거였는뎅 어원 선수 넣더라구요, 환상적인 풀백이라고
트레블 주역 중 한명. 베컴이전에 세트피스, 페널티 담당하신 ㅎ
저요 ㅋㅋ
박지성 베컴 라르손 솔샤르
라르손은 별루안띠엇으니
진짜 멋있다..
저당시의 에브라 비디치라면 무리가있지만 지금의 에브라 비디치에 저당시 로이킨 스콜스 긱스 반니면 말ㅋ끝ㅋ
거의다 최근사람들이군 ㄷㄷㄷ
where is beckham
날도한테 밀림
벡스가 뛴건 99-03까지로 계산해야되니까요. 벡스가 01-02시즌 미친활약을 보여주긴 했지만 시즌 중반에 아웃되기도 했고, 꾸준하긴 했지만 크리스티아노만한 임팩트는 아니었죠.[머 갠적으론 벡스를 더 선호하긴 합디다.]
어쩌면 한팀에서 뛸수있었던 스쿼드네.. 킨옹 불화로 나가고 비다랑 에브라 왔으니ㅋㅋ
어쩌면 한팀에서 뛸수있었던 스쿼드네.. 킨옹 불화로 나가고 비다랑 에브라 왔으니ㅋㅋ
이 선수들 전부 다 한스쿼드에서 뛰었습니다. 05-06시즌에요. 시즌중반에 로이킨이 은퇴해서 전반기만 이와 같은 스쿼드였죠
이게 바로 진리다... 루니 - 반니에 스콜스 - 로이 킨
반니!!!
맨유엔 은근히 처음엔 실망하다가 왕짱된 애들이 꾀있네
완벽......
베컴이 없네.....
진리.어느 하나 제외할 선수가 없음
진 to the 리
좌긱스 우베컴,,,그거슨 진리...
맴버 저렇게만 다시 컴백하면.......트레블 그거슨 당연
부정할수없다
와우 완벽한 스쿼드가 완성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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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임팩트가 너무 커서,ㄷㄷㄷ 득점왕,도움왕,리그우승,챔스우승,클럽월드컵우승ㄷㄷㄷ
베컴이 아쉽긴 하지만.. 로날도의 포스가 아주 대박이라..;;
진짜 저 스쿼드면 지구방위대다 ㅎㄷㄷㄷ
와 말도안돼 박지성이없어!!!!
말이 됨 ㅋ
불만없는 스쿼드다
반데사르보단 슈마이켈
걍 몇년전스쿼드네 ㅋㅋ
로이킨이랑 반니 빼면 작년까지 스쿼드 아닌가 ㅋㅋㅋ
아시아인으로 한명 넣어주지ㅋㅋㅋ
백암선생이 없네..
그냥 0506스쿼드 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