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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박사모 -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조석천
흠흠신서(欽欽新書)는 다산 정약용이 1822년 저술한 형법서로 법률체계와 형벌 제도를 서술한 책이다. ‘欽(흠)’은 ‘공경하다’의 뜻을 가진 한자이며, ‘欽欽’은 같은 글자를 겹쳐 ‘공경하고 공경함’처럼 의미를 강조하는 형태임이 틀림이 없다.
기술적으로 세계가 하나(oneness)로 자리매김을 한다. 생존하기가 쉽지 않고, 조금만 헛딛으면 삶의 전체가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를 경고한다. 조선일보 김은중 워싱턴 특파원(2026.06.28.), 〈美 "이란의 선박 공격에 추가 공습 실시"… 아슬아슬한 휴전 협정〉, “이틀째 이란에 보복 공습. "폭력에는 폭력으로 대응"〉, 시아파 신정체제의 이란에서 혁명수비대의 공산혁명분자가 생존한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직업혁명가가 실제 권력을 잡고 있는 것이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27일 전날에 이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을 공격한 이란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보복 공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휴전(休戰) 협정 양해각서(MOU)에는 ‘모든 전선에서의 군사적 공격을 중지한다’고 돼 있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는 선박을 공격하고 미군이 여기에 맞대응하면서 MOU 이행이 살얼음판을 걷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도 미국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과 장기 주둔 의지를 고집하면서 휴전 체제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란이 도저히 교훈을 얻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 일을 군사적으로 마무리해야만 할 수도 있고, 그런 일이 발생하면 이란은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헀다.
중부사령부는 전날 이란에 ‘M/V 에버 러블리호’를 공격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미군이 공습을 실시한 뒤 이란이 휴전 협정을 준수할 기회가 있었지만 이날 오전 4시30분 ‘M/T 키쿠호’를 공격 드론으로 일방 공격해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파나마 선적의 이 유조선은 2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항해하고 있었다고 한다. 중부사령부는 “상업용 선박에 대한 이란의 지속적인 공격에 직접 대응해 오늘 공습을 단행했다”며 미 항공기가 이란의 군사 감시 인프라, 통신 시스템, 방공 기지, 드론 보관 및 기뢰 부설 시설 등을 타격 대상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트루스데일리 최민서 기자(06.28), 〈이진숙, 선관위 '투표용지 대참사' 직격 "이재명정부 책임 회피 말라"〉, MBC 등 공영방송 적자 사태 지적 "과거 경영진의 미래 예측 실패”.
26일 뉴데일리TV의 간판 프로그램 '배추도사의 새벽 배송'(진행 배종찬) 금요 초대석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출연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대참사' 사태와 공영방송 개혁 등 정치권 안팎의 핵심 현안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트루스데일리
26일 뉴데일리TV의 간판 프로그램 '배추도사의 새벽 배송'(진행 배종찬) 금요 초대석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출연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대참사' 사태와 공영방송 개혁 등 정치권 안팎의 핵심 현안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과거 MBC 종군기자 시절 바그다드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 의원은 최근 선관위 사태를 언급하며 이재명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의원은 "중앙선관위의 투표용지 사태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대참사"라고 규정하며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이유로 이재명정부가 책임을 회피하려 하거나 어물쩡 넘어가려 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국민적 분노가 커지자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여당 내 분위기를 전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배후 조사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또한 이 의원은 거대 야당인 민주당이 주도하는 현재의 국회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은 충분한 합의와 토론·공론화 과정을 거친 후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되어야 하는 것"이라며 "현재 야당은 어떠한 협의도 없이 오직 숫자의 우위만을 내세워 밀어붙이기식 입법을 자행하고 있어 의회 정치의 전통적 관행이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흠흠’에서 법조인이 살아가는 방법은 ‘사람에 대한 공경’의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게 된다. 헤겔은 이를 큰 그림 사고〔(big)picture thinking〕라고 했다. 개인은 감각적 존재(being)을 두는 것이 아닌 이성의 존재(Being), 즉 우주적 존재로 두는 것이다. 즉. 정치공학의 속(俗)의 사고가 아닌, 성(聖)의 사고를 갖는 것이다. 환경의 시간과 공간의 여기와 그 밖(Here and a Beyond)을 대문자로 두었다. 신성한 개인이 접하는 현실은 진실된 내용(the true content)을 취사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법의 탈을 쓴 국가 권력이 국민의 자유를 옥죈다. 천지일보 이문성 법학박사 / 논설위원(06.25), 〈[시사칼럼] 소위 ‘입틀막법’, 이대로 시행되나〉, “오는 7월 7일부터 시행 예정인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을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이를 “허위조작정보 근절”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설명한다. 디지털 공간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허위정보와 악성 루머, 딥페이크, 명예훼손성 게시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얼핏 보면 누구도 반대하기 어려운 명분이다. 그러나 법 시행을 앞두고 야당과 시민사회, 법조계 일각에서는 이 법을 두고 “입틀막법” “커뮤니티 검열법” “빅브라더법”이라는 강한 표현까지 등장하며 위헌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단순한 허위정보 규제를 넘어 “누가 무엇을 허위라고 판단하느냐”에 있다. 지금까지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적시는 사법부의 판단을 거쳐 책임을 물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국가 권력과 독립된 법원이 최종 판단한다는 점에서 헌법적 정당성을 확보해 왔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은 플랫폼 사업자에게 훨씬 적극적인 사전 조치를 요구한다.
신고가 들어오면 게시물 삭제, 계정 정지, 노출 제한 등 조치를 취해야 하고, 반복적으로 문제 콘텐츠를 방치하면 사업자에게도 과징금과 형사책임이 부과될 수 있다.”
종교인을 구속한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95)가 구속되었다. 신천지는 이단으로 문재인 때는 코비드19에 희생양이 되었다. 그는 2020년 1월 20일 중국에 직수입한 코로나가 신천지 때문에 창궐했다고 거짓 선동을 했다. 그걸 공산주의식 선전·선동을 한 것이다. 그러나 신천지의 특이한 점은 요한계시록 7장1절~17절: 인 맞은자 144000명을 강조한다. 신천지는 시온산 인 맞은 성령 충만한 신도들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영생을 얻고자 하는 종교단체이다.
현실적으로 이재명은 공산주의를 가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종교를 폐지하고 싶다. 이란의 혁명수비대와 다를 바가 없다. 천지일보 이재준 한국역사유적연구원 고문(06.27), “사법정의를 영어로는 보통 ‘Administration of Justice’ 또는 ‘Justice Administration’으로 표현한다. 민주국가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는 사법부이며, 이들이 사명을 띠고 실천해야 할 도덕률은 ‘정의’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 사법부는 정의로운가. 양심을 가지고 법을 적용하고 있는가.
권력에 약하고 보신에 급급하며 정의에 둔감한 괴물이 되어가고 있다. 오랜 기간 한국 역사를 공부하며 문화유산 조사·연구에 전념해 온 필자는 최근 무너지는 사법정의를 보며 한탄만이 나올 뿐이다. 이래서는 안 되는데, 과연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유행어 대신 지금은 ‘무권유죄 유권무죄’라는 속어가 등장했다. 책임을 져야 할 권력은 귀를 가리고 권력 잡기에만 혈안이 된 형국이다. 나라는 어디 있으며 국민은 어디에 있는가.
6.3 지방선거에서 보인 선거 관리·운영은 사법부가 맡아 해왔으며, 그 비리와 졸속, 정의롭지 못한 일들이 속속 드러나 국민들의 마음을 무너뜨리고 있다.
함량 미달의 법관들에게 나라의 가장 중요한 선거 관리를 맡긴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들은 엄청난 사태에도 불구하고 변명에만 급급하다. 반성하는 기색도 없이 질의하는 야당 의원들을 조소하고 있다. 이들의 자세에서 준엄한 법관의 긍지나 위엄을 찾을 수 있겠는가. 정의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오호애재라. 젊은 지성인들이 올공으로 뛰쳐나와 “이게 나라냐”고 울분을 터뜨리고,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어린 학생들이 울고 있다. 10대 고등학생이 10여일째 단식을 하고 있어도 이를 위로하고 말리는 정치인은 찾아볼 수 없다.
이런 정치인들에게 민주주의를 호소하고 정의를 외쳐 본들 들릴 리 있겠는가. 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처럼 이상한 부류가 된 것일까.”
국가는 폭력을 다루는 조직이다. 그러나 하나의 세계에서는 국가의 기능이 애매하다. 그 때 일수록 교회의 기능이 돋보여야 할 시기이다. 국민일보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06.26), 〈[바이블시론] 안보와 외교는 두 날개다〉, “어제는 6·25전쟁 76주년을 맞는 날이었다. 새에덴교회는 2007년 6월 한국교회 최초로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6월 21일 20주년 기념 보훈평화음악회를 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축사를 보내 함께 자리한 고령의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에게 큰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 우리 시대를 향한 뜻깊은 보훈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약술한다.
“올해는 새에덴교회 한국전쟁 참전용사 및 가족 초청행사가 20주년을 맞이한 해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져 온 이 뜻깊은 행사 덕분에,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이 세월과 국경을 초월하여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 평화, 번영의 대한민국은 참전용사 여러분의 피와 땀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사랑하는 조국과 이름조차 낯선 이국의 전장에서 청춘을 바친 여러분의 헌신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굳건한 토대이자 한·미동맹의 뿌리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국가를 위한 참전용사 여러분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고의 예우를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새에덴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유럽 순방 첫 행선지인 벨기에에서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강조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위급한 때에 국가안보와 외교 강화라는 두 날개를 펼치는 메시지였다.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우리는 더욱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보훈의식을 함양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 사회가 점점 보훈의식을 잊어가고 있는 것 같아 걱정스럽다. 고난과 수치의 역사를 잊어버린 민족에게는 희망이 없다. 우리는 투철한 국가관과 보훈정신을 함양할 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 계승해야 한다. 새에덴교회는 이러한 소명의식을 갖고 교계와 우리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훈의식을 심어 주는 파수꾼 역할을 하기 위해 20년 동안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해 온 것이다. 과거 남북 교류와 평화 협력의 물꼬를 열기 위해 평양과 개성을 여러 번 다녀온 적 있다. 그런데 북한의 어느 상임위원장과 보위부 간부가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질문을 하는 것이다. “남쪽에서 오신 소 목사님은 왜 참전용사들을 초청해서 떠들썩한 행사를 합니까? 도대체 우리하고 다시 싸우자는 것입니까?” 나는 이렇게 답했다. “북쪽에서는 늘 싸우자고만 합니까? 북쪽에서는 역사를 어떻게 가르칩니까? 우리는 더 이상 전쟁이 없도록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난과 수치의 역사를 기억하며 참전용사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동족상잔의 비극이 다시 일어나야 하겠습니까?” 그러자 북한 인사들도 나의 말에 공감하며 설득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는 누가 뭐라 해도 민족주의자고 애국자다. 군은 유사시를 대비해 철통같은 국가안보를 지켜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전쟁이 필요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정부는 남북 대화와 교류를 해야 한다고 본다...
정부 대 정부는 대치하고 군사와 군사는 대립하더라도 민간단체들은 서로 끊임없이 교류하고 대화해야 한다. 특별히 앞으로 투철한 역사의식과 보훈 정신, 국가안보와 외교 강화를 통해 다시는 전쟁이 없는 자유와 평화의 역사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안보와 외교, 국방과 교류는 비행기의 양 날개와 같기 때문이다.”
국가가 엉뚱한 폭력적 행동을 계속하면서 시민들의 삶이 혼란스럽다. 국가 폭력 심화는 시민의 삶에 직격탄을 맞는다. 천지일보 이솜 기자(06.22), 〈〔세계의 창] ‘이슬람 은행 위기’ 국가의 책임과 일반 예금자의 운명〉, “편집자 주: 방글라데시 최대 샤리아 기반 은행인 이슬람 은행 방글라데시 PLC가 최근 회장 임명 논란과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로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빠졌다. 이슬람 은행은 1983년 설립된 방글라데시 대표 민간은행으로 전국적인 지점망을 가진 주요 금융기관이다. 사태의 발단은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이 전 부총재 출신 모하마드 쿠르시드 알람을 신임 회장으로 임명한 것이었다. 일부 고객과 주주들은 그의 과거 이력, 정치적 배경, 에스 알람 그룹과의 연계 의혹 등을 문제 삼으며 반발했다. 이후 예금자 불안이 커지면서 영업일 기준 닷새 동안 약 3500억 타카의 예금이 빠져나갔고 은행은 중앙은행에 1조 타카 규모의 유동성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인사 논란을 넘어 방글라데시 금융권의 정치화, 대기업의 은행 지배 논란, 예금자 보호 책임이 맞물린 복합 위기다.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은 결국 이슬람 은행 이사회를 해산하고 관리인을 임명했다. 현지 에콘TV의 뉴스룸 수석 에디터인 입눌 카얌 소니는 이 사태를 통해 금융기관의 독립성과 국가 책임 문제를 짚는다.”
과학기술은 한 국가로서만 존재하도록 버려두지 않는다. 초연결사회 일수록 ‘흠흠(欽欽)’의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경향신문 정환보 기자(06. 27), 〈스페이스X, 내달 7일 나스닥100 ‘초고속 입성’···43억 달러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휴대폰은 기지국 도움 없이 위성으로 직접 통신한다. “스페이스X의 화성 탐사 우주선 ‘스타십’이 2025년 10월1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기지에서 발사되고 있다. 스타십은 이날 11번째 무인 지구궤도 시험비행에 성공했다.로이터연합뉴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거래소에 지난 12일 상장한 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다음달 7일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다.
나스닥은 26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스페이스X를 다음달 7일부터 나스닥 100 지수 구성 종목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나스닥 100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금융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는 대표 지수다. 엔비디아, 애플, 아마존 등 대표적인 미국 기술 기업들이 대부분 포함돼 있다.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와 인덱스펀드가 대규모로 운용되고 있어 지수 편입은 통상 신규 편입 종목으로의 자금 유입 가능성을 높이는 호재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투자은행 JP모건은 스페이스X의 나스닥 100 편입으로 약 43억 달러(약 6조6000억원) 규모의 패시브(지수 추종)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추산했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지난 12일 나스닥 거래소 상장 이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나스닥 100에 편입되게 됐다. 나스닥은 ‘패스트 트랙’ 규정을 도입해 스페이스X와 같은 초대형 기업 등에 대해 빠르게 나스닥 100 편입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스페이스X는 지난해 49억달러(약 7조5000억원)의 순손실을 냈지만, 완화된 편입 기준에 따라 나스닥 100에 조기 입성할 수 있게 됐다.
뉴욕증시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등을 관리하는 S&P 글로벌은 S&P500 등 주요 지수 편입 기준을 변경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스페이스X의 S&P500 지수 편입 평가는 12개월 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