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대리비를 받지 못해 카페에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국번 없이182로 저나해서 방법을 물어보니
가까운 경찰서에가시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해서
어제 천안 서북경찰서를 다녀왔습니다
민원실에가서 물어보니 고소장 제출하면 바로 형사과에서 도움을 주실거라며 고소장 제출후
형사과 신xx 팀장님에 이야기후 바로 가해자에게
전화를 거시더라구요
가해자는 대리비를 저에게 주엇다며 거짓말을 하고
신형사님이 바로 거짓말하시면 안됩니다
확인해보시구 입금하세요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신형사님은 1시간안에 입금안하면 바로 저한테 연락주세요 라고 자기 연락처를 주시더라구요
그 가해자는 저에게 전화후 바로 입금하더라구요
그 양아치는 제가 정말 경찰에 신고할지 모르고 안줄생각이엿던거 같아요
연말특수몇일 안남앗는데 다들 안전운전하시고
마무리들 잘하세요!
첫댓글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 파이팅!
대리비 없으면 차도 버리자!
차는 벤츠옛날꺼에 집은 원룸에사는 전형적인 카푸어족 인거 같더라구요
불쌍한 인생이죠
@날다람쥐2 차값은 하고 살아야 하는데.....
대리비 가지고 그런 사람이면
신용자체 안봐도 알겠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열심히 사시네요 응원~
잘 하셨네요.
님 덕에 찌질이 하나 교육
시켰네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전에는 외상콜도 가끔 난났지요. 도착지에서 지갑은 물론 호주머니 이쪽저쪽 마구 뒤지지요. 그러다가는 다음에 입금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밉겠습니다."하고 통장번호와 전화번호를 받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다음날 입금해 줍니다. 그런데 개중에는 안보내 준 사람도 있어요. 그럴때는 문자로 "오죽하면 밤잠 안자고 이런일을 하겠소? 넣어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라는 문자를 보내면 다 보내 주던대요. 개중에는 오천원 정도 덤으로 더 보내 주는 사람도 있어요. 절대 욕지껄 하지 말고 점잖게 문자를 몇 번이라도 보내 보세요. 꼭 보내 줄것입니다.
와!찌질이새키 띠어먹을게읍어서 대리비를 낼름하려하다니
절대 대리비는 외상 안해줍니다.편의점서 담배라도 사서 받아냅니다.
음.... 저도 얼마전 당했는데 함 시도를?
당연히 받아야합니다 신고하시면 받을수 있어요 귀찮아도 신고하세요
@날다람쥐2 다행히 순순히 보냈네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