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참으로 어리석고 미련하며 멍청한 동물이다.
애초 연천참사가 일어났을 때 자꾸만 말을 바꾸는 군수사당국의 엉터리 조작수사발표를 보면서 국민들 상당수는 저것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는 강한 불신감과 의심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지극히 정상적이고도 합리적인 의심에 엄청난 확신을 심어준 진술자들이 나타났다. 28사단 공병대 병사와 81연대장 오주석 대령이었다. 이 두 사람은 야간차단작전이 있었고 제2초소와 벙커옥상에도 북한군 포공격이 있었다는 진실을 그대로 뒷받침 해 줄 수 있는 증언을 남겼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들이 실제로 체험하고 겪은 진실에 위배되는 거짓수사발표가 나온 것에 대해서 분노심과 진실을 유족과 기자에게 알려야만 한다는 신념과 양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의협심이 강했던 박준영 일병은 월간조선 오동룡 기자가 모교로 찾아와서 연천참사의 진실에 대해서 묻자 온전한 진실모두를 진술하면서 김동민 일병이 총기난사를 한 사실자체가 없음을 알려 주었다. 지금도 월간조선 오동룡 기자는 연천참사의 범인이 김동민 일병이라는 대다수 기레기 년놈들의 상병신 만도 못한 기사작성에 대해서 어처구니가 없다고 반응을 할 것이다. 박준영 일병은 유족들에게도 왜 하필 김동민 일병이 가짜범인으로 지목됐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진술해 준 바 있다.
최충걸 하사와 최하사의 어머님은 유족들에게 야간차단작전이 있었으며 사상자들이 발생했고 이 사상자들을 내무반과 취사장과 체력단련실로 옮겨 와서 마치 김동민 일병이 총기난사를 해서 사상자가 발생한 것인 양 현장조작질을 했고 이 조작질에 사상자를 꿰어 맞추어서 배치하는 작업에 최충걸 하사가 도맡아서 동원됐음을 증언해 주었다.
참사 당일 제2초소에서 박의원 상병과 함께 성실하게 근무를 서고 있었던 김영민 상병은 옆에서 북한군의 포탄에 맞아 박의원 상병이 참혹하게 숨져 가는 모습을 목도했다. 이런 진실 모두를 유족분들에게 진술해 주었다.
이 여섯 사람의 증언과 진술들만 가지고서도 연천참사의 거의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고 참사의 경과를 이해하기 쉽도록 결정적인 증거들을 제시해 주었다.
그러나 세상엔 진짜 어쩔 수 없는 개또라이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들은 이런 중요한 증거들이 나왔음에도 여전히 군수사당국의 발표가 맞다고 믿고 있다. 이들 중엔 현직 기자질을 하고 있다는 인간들도 부지기수다. 얼마나 그 뇌에 심각한 인지부조화와 기능적 망가짐이 진행되고 있는지 유가족분들이 새롭게 밝혀낸 진실들이 모두 유가족들의 상상이나 공상 속에서 나온 일방적인 주장이자 싸구려 음모론 소설일 뿐이라고 서슴없이 기사를 쓰고 있다. 지극히 상식적인 초보적인 사고기능만 가지고 있는 인간이라면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맞다는 미친 인간이나 지껄일 수 있는 말은 함부로 내뱉지 말아야 함에도 이 나라 안에서 살아간다는 족속들 중에선 이런 개또라이들이 넘쳐 난다.
특히 명색이 기자란 아이들은 사실과 주장을 전혀 구분조차 못한다. 유족들에게 중요한 진술을 해준 증인들의 진술마저 그들의 일방적인 주장이란다. 소가 웃다가 기절할 노릇이다.
어떻게 저런 기본자질조차 안 되는 아이들이 기자가 됐을까 통탄스럽기만 하다. 이런 멍청한 아이들은 자신에게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맞다고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 생존사병과 군바리 아이들의 거짓말이 사실이자 솔직한 진술이라고 우겨댄다.
기자로서 제기해야만 할 최소한의 의심과 의혹제기는 아예 하지도 않고 거짓말을 하는 놈들의 거짓말만 기사에 담는 꼴이다.
이게 무슨 기사로서의 최소한의 가치가 있겠는가??????
유족들은 참사가 발생하고 이 참사가 북한군과 관련이 되어 있는 줄은 꿈속에서도 모르고 계셨다. 유족분들조차 군수사당국의 발표를 그대로 믿고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라고 믿었던 것이다. 그런데 야간차단작전을 마치고 벙커로 복귀하던 중에 한국군을 향해서 북한군이 포격 공격을 감행하는 범죄를 자행했다는 진실을 차단작전에 나갔다가 생존한 사병들에게서 진술을 듣고 나서야 유족분들도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접근해 갈 수 있었다.
뒤늦게 국회 국정감사장에 나가서 위증을 한 박준영 일병과 최충걸 하사의 "유족들이 북한군 공격이 있었다고 말을 해달라고 강요를 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말을 해주었다."는 지나가는 강아지도 울다가 기절을 할 만한 거짓말까지 이런 찐따 기자들과 일반 국민들 중에서도 모자라고 멍청한 인간들은 그 말을 그대로 믿으면서 "그럼 그렇지. 범인이 김동민이가 맞구먼."이라고 아무런 고민이나 의심없이 믿는다는 것이다.
이 두 사람은 군수사당국의 회유와 협박과 강요로 국회국정감사장에서 위증을 하고 만다. 이 위증의 대가는 박준영 일병의 국가유공자 등급이 7급에서 6급으로 상향조정됐고, 최충걸 하사는 하사에서 중사로 진급했다. 얼마나 노무현 정권이 악랄했고 순진무구한 젊은 사병들의 인성과 양심마저 마구 짓밟아 버렸는지조차 찐따들과 멍청한 정치꾼들과 기레기년놈들은 전혀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그저 다른 사람들이 겪은 남의 일이라고 무시해 버린다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김동민 일병이 진짜 살인범이라면 저렇게 다른 사람들이 전혀 다른 진실을 말할 하등의 필요가 없다.
이 망한민국에서 기존에 벌어졌던 총기난사사건에서 진범이 따로 있다는 수 많은 다른 진술들이 나온 전례가 없었다.
진범이 총기난사범이라면 진범 외엔 다른 범인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 연천참사는 이미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아님이 진작에 드러났다. 내가 예시한 저 위의 6인 외에도 박준영 일병의 부모님과 다른 생존사병들의 부모들도 북한군 기습공격이 있었다는 진실을 알고 있다. 뿐만아니라 당시 본부중대 사병이 방독면과 총기류와 군복이 소각폐기 되었다는 증거인멸의 진실을 고인의 홈페이지에 남긴 바가 있다.
이들은 모두 병적허언증 환자였나?? 거짓말을 즐겼나??
정신이 이상해져서 기자에게 전혀 다른 진실을 거짓으로
말해주었단 말인가?? 자신의 학교로 찾아온 기자에게 왜
굳이 한 시간 넘게 거짓말을 했단 말인가?? 왜 그랬을까??
할 일이 없어서 이런 중요한 진술들을 일부러 조작해서 유족분들에게 진술했단 말인가?? 유족들 앞에서 어떤 미친 인간들이
일부러 거짓진술을 해준단 말이더냐??
만일 김동민 일병이 진범이었다면 이들은 다른 진실을 말할 필요가 없었다. 게임은 이미 끝난 것이다.
이 진술은 주장이나 가설이나 가정이나 상상과 망상이나 의견이 아니라 그들이 직접 몸소 체험한 사실들을 그대로 거짓없이 진술한 증거능력 100%의 증거들이었다. 이래도 믿지 못한다는 찐따들은 이 나라 안에서 살아선 안 된다.
이런 놈들이 거짓기사들을 똥싸듯 배설하며 진실규명을 방해하고 고인들과 유족분들을 모욕하고 명예훼손하면서 노무현 정권의 국가범죄인 여적죄를 암장하고 은폐하는 데 협력한 여적죄의 공범 애새끼들이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수치심과 죄의식조차 잊고 살아가는 악귀들이란 말이다.
야간차단작전이 있었단 진실이 드러나면 범인은 김동민 일병이 아니라 노무현 정권과 군부란 진실이 모조리 들통난다.
월간군사세계의 박계향 기자는 야간차단작전에 투입된 530GP의 4개조 명단까지 제보를 받아 입수했다.
게다가 부대 연대장까지 야간차단작전이 있었음을 전화인터뷰에서 시인했다. 왜 오주석 연대장은 다른 양심을 내다판 부대의 직업군인들과 달리 진실을 말했을까?? 왜????
쓰레기 대다수 기레기들과 정치꾼들은 그 이유를 알려는 최소한의 마음가짐조차 없다. 그러니 저꼴로 자신의 양심과 인성마저 모조리 망가져 간다는 사실조차 까마득히 잊고 연명하고 있는 것이다.
월간조선 오동룡 기자가 언제 박준영 일병에게 북한군 공격이 있었노라 진술을 하라고 강요를 하고 협박을 했단 말인가????
언제 유족분들이 박준영 일병에게 북한군 공격이 있었다고 말을 하라면서 강요를 하고 위협을 했단 말인가????
언제 28사단의 공병대 병사에게 벙커와 제2초소에도 북한군 포공격이 있었다고 말을 하라면서 유족분들이 위협을 하고 강요를 했단 말인가????
언제 81연대장이었던 오주석 대령에게 전화를 걸어서 월간군사세계의 박계향 기자가 참사당일 야간차단작전이 있었다고 말을 하라고 강요를 했단 말인가????
김영민 상병에게 언제 유가족들이 제2초소가 북한군 포격을 당했고 옆에서 같이 근무를 서고 있었던 박의원 상병이 포탄을 맞고서 전사했다고 말을 하라고 위협을 하고 강요를 했단 말인가????
언제 최충걸 하사와 최하사의 어머님에게 유족분들이 야간차단작전중에 발생한 북한군의 기습공격이 있었다고 말을 하라고 강요를 하고 협박을 했단 말인가????
여섯 사람 모두 그 누구의 강요나 협박없이 유족들과 기자에게
자발적으로 연천참사에 대해서 진실을 말한 것이다.
그 누가 이런 진실을 거짓으로 매도하고 여적죄 공범들 편을
들고 있단 말인가!!!!!!!!!! 제도권의 쓰레기 기자들과 수 많은 기본조차 안된 정치세력들과 이에 부화뇌동하는 국민들이 이런 범죄에 해당하는 진상규명 방해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을 그 누가 읽더라도 누가 거짓말을 하고 범죄사건을 조작질 하면서 희대의 여적죄 범죄를 저질렀는지 스스로에게 판단을 해 보라고 말해 봐라!!!!
답을 쉽게 하지 못하는 사람은 연천참사의 진실을 전혀 깨닫지못 하고 있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지만 연천참사의 범인이 김동민 일병이라고 말하는 모든 정치인과 기자들과 국민들은 유족들과 고인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진실규명을 방해하고 있는 여적죄 공범들인 것이다!!!!!!!! 자신들이 공범들이 된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함부로 지껄여 대는 이런 생양아치들을 좀비 찐따족이라고 부른다. 죽을 때까지 연천참사의 진실을 볼 능력이나 마음가짐이나 인성조차 되어 먹지 못한 망종들에 불과하다!!!!!!!!
프랑스 철학자 알베르 카뮈의 유명한 말을 다시 남긴다.
" 진실은 빛과 같아서 사람의 눈을 멀게 만들지만
거짓은 저녁 노을과도 같아서 온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누가 허무맹랑하고 사악한 거짓말로 여적죄를 범하고도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맞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개또라
이들을 먼발치에서 지켜보면서 비웃고 있을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진실을 볼 수 있는 부단한 준비를 하지 않은 족속들은 진실을
보여주어도 거짓이라고 헛소리를 지껄여댄다는 것이다.
비단 연천참사는 고인들과 유가족분들과 수 많은 범인들과
생존사병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사실을 조금이라도 안
다면 권력으로 국가범죄를 서슴없이 저지른 주범들의 편
을 드는 비열하고 야비하며 짐승조차 저지르지 않을 짓거
리를 해서는 결단코 안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묻자!!!!!!!!!!
"연천참사의 진범은 누구였던가??????"
답은 이미 유족분들과 6인의 증인들이 생생히 말한 바 있다.
두 손바닥으로 국가범죄를 가리려는 악귀들이 이 망한민국
안에 너무 많이 살고 있다. 살 자격조차 없는 태어나지 말았어
야만 했을 인간쓰레기들이 넘쳐 나고 있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