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이 찡하다가 배꼽 빠지는 마을 신문을 지향하며, 어린이 기자단이 만들었습니다.
학교 선생님이 인쇄하여 전교생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도서관에 몇 부 있습니다.
철암 마을 신문 곧 나옵니다 2026.05.07.
철암 마을 기자단, 5월 9일 모임과 시루봉 산책 2026.05.05.
철암 마을 기자단 첫 모임 : 책 읽기와 글쓰기 2026.04.11.
철암 마을 기자단 4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첫 모임 2026.03.24.
철암 기자단 : 학기 중, 방학 중 2026.03.17.
첫댓글 첫 신문.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철암. 항상. 응원합니다!!!!
온 마을 아이들 보살피고 응원하시는 백은영 선생님과 오세형 선생님 늘 고맙습니다
우와!!!!
이렇게 근사한 신문은 처음봐요!
철암에 오면 실물 한 부 드리겠습니다. ^^
재미있어요~
조광연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