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유도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은 가히 신선(神仙)이 노닐 만한 섬 "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선유봉(仙遊峰) 해발(112m) . 장자봉 해발(141m) . 망주봉(望主峰) 해발(152m)
산행일:2023년 03월 15일 현장 협력사 산행
산행 코스:무녀도주차장-무녀초교-선유대교-선유봉-장자대교-장자봉-장자대교-명사십리해수욕장-
망주봉(백)-해수욕장-상가-선유도선착장-선유대교-(무녀도)주차장 하산
(원점회귀) 거리 6.5km 산행 시간 4시간 소요 된다.
네비;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선유도"
*** 방축도 고군산도 지도 ***
*** 선유도 지도 ***
*** 선유대교 ***
*** 스쿨버스 카폐 ***
*** 장자대교 ***
*** 장자대교의 인도교 ***
*** 선유봉에서 바라본 망주봉과 짚라인 전경 ***
*** 주차장 ***
*** 정말 아름다운 고군산도! ***
*** 선유봉 ***
선유도에는
선유봉 대장봉 망주봉이
있으며 건너편의 망주봉은 선유도
산행의 백미로 경사가 심하고 암봉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오를 수 있는 만만한
산은 아니며 선유봉은 동봉과 서봉으로 두 개의
쌍봉우리가 우뚝 솟아 있고 정상 표지목이 있는 봉
우리가 동봉이라 부르고 동봉에서 서봉으로 넘어 오
면 장자도 대장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보이며
한마디로 선유도는 이름 그대로 신비롭고 감미로운
풍경이 이국적인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짙푸른 에
메랄드 빛 바닷물과 그 너머로 솟아 오른 바위 봉
우리 같은 섬! 안개가 짙은 날에는 한 폭의 동양
화가 되면서 맑은 날에는 망망대해의 조망대
역할을 하고 있는 선유도이다.
***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
*** 장자대교와 장자봉 ***
*** 바다와 기암 그리고 소나무가 조화를 이룬 풍경 ***
*** 선유봉에서 내려다 본 장자대교의 아름다운 모습 ***
*** 바다건너 장자봉 주변의 모습 ***
*** 장자봉에서 바라본 망주봉과 짚라인 ***
*** 장자봉 ***
장자도는
60년 전만 해도 고군산에서
가장 풍요로운 섬으로 장자도라는
이름도 큰 부자가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장자도 항구가 천연 대피항으로
태풍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기 때문이며 선
유팔경 중에 하나인 장자어화(壯子漁火)는
장자도가 번성기 시절에 이 일대에서 밤에
불을 켜고 고기를 잡던 모습을 보여 주었
다고 전하고 있다.
*** 선유도(仙遊島) ***
선유도는
전북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도의 크고 작은 63개의
섬으로 (유인도 13개 무인도 50개)
섬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중심이 되는
섬으로 1986년에 다리가 완공되어 연결
된 (무녀도.장자도.선유도.대장도)를 합하
여 '고군산도'라 부르고 선유도를 중심으로
바다에 떠 있는 섬들이 무리를 이루고 있어
'산이 많다'는 뜻의 군산(群山)을 표현할 정도
로 자연이 만들어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신선이 노닐 만한
섬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며 고군산도는
절경이 많기로 유명하고 '선유 8경'이 대표
적이며 남악리 대봉 해발(157m)에서는 선유도
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길이 1.3km 폭
50m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선유 망주봉과 조화를
이루어 한 폭의 수채화를 이루고 선유 스카이 라인
도 명물로 자리잡고 있으며 선유도 해수욕장 입구에
있는 높이 45m 타워에서 로프를 타고 솔섬까지 700m
를 내려가며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으며 자전거를
타고 남악리 몽돌해변 기도 등대 등 섬마을 곳곳을 둘
러보는 코스도 큰 인기가 있으며 선유도에서 장자대
교를 통해 이어진 장자도는 가족단위로 바다 낚시나
갯벌 체험 등을 할 수 있고 장자도에서 대장도로 넘
어가는 길목에 10m 길이의 작은 다리가 있어
이곳은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사랑하는
낙조 촬영 포인트로 알려져 있는 선유도
의 명물이 아닐 수 없다.
*** 짚라인 ***
*** 선유도 해수욕장 풍경 ***
*** 군산과 선유도를 사랑하는 조형물 ***
*** 솔섬으로 연결된 다리 ***
*** 군산 선유도 망주봉 문화유적 ***
*** 망주봉 ***
*** 작은 솔섬 ***
***망주봉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선유도의 아름다운 풍경 ***
*** 망주봉 ***
망주봉은
두 개의 봉우리가
바둑을 두는 신선 같다고
하여 선유도라 했으며 사실
신선이 부르는 지명 중에는 억
지스러운 곳이 많이 있었지만 선
유도는 실제로 신선이 반했을 법한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속 시원하게
펼쳐지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지만
정상석이 없다는 것이 옥에 티가
되고 있어 하루 빨리 지자체에
서 검토해 볼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 해변 건너 장자봉이 조망되고 짚라인과 몽돌해수욕장 풍경 ***
*** 선유도 표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