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 자신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도 서툽니다. 어쩌면 살면서 단 한 번도 나에게 '사랑한다' , '고맙다'는 말을 해보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고맙지 않나요? 이렇게 애써서 살아온 나 자신이요. 그러니까 오늘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어색하더라도 한번 해봅시다. 거울을 보면서 나에게 이렇게 얘기해주세요.
"네가 있어서 정말 기뻐." "지금까지 잘 살아줘서 고마워." "내가 널 안전하게 지켜줄께." "널 위해 내가 항상 여기 있을께." "언제든 널 위해 시간을 낼 수 있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이대로의 너를 사랑해." 『지금까지 산 것처럼...』
첫댓글 이 세상에 나보담 더 소중한 사람이 없을 테조.
멋진 하루가 행복으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기쁨가득한하루 보내세요
멋쟁이 장미님
방갑습니다
좋은글 향기에
머물러 봅니다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셔요ㅎ멋쟁이 장미님
오늘도 기쁨가득한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