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찌 되어 가는지 궁금합니다. MG는 지금 당연히 지급 준비율이 마이너스예요 .(해외투자 잘못해서 큰 손실이 났다함.) 이거 무너짐 연쇄 파산 한다던데.. (동양128%였었나? 지급준비율 낮다 하고 카카오가 200%넘고 가장 높았던거 같네요.빅3에나 가입했어야 했는데..삼성.교보.한화..권고 기준 지준율이 150%들은 당연히 넘죠.)
제가 알기로는 금융사들은 인수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노조의 결사 반대로 메리츠의 고객 인수 절차도 무산이되고.. 졸지에 20년 가까이 낸 실비 어케 공중분해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