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시는 차 한잔의 맛
* 모셔온..글 *
그대 웃음만큼이나 달콤한 맛입니다
. 오늘 아침 이 커피한잔은..
그대 속삭임이 번져가는
이 시간은 그대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포만감입니다
. 불현듯 그대 입술과 마주한듯
짜릿함을 느낀
그대와의 첫키스같은 감미로운 맛입니다.
그대와의 사랑은 늘
이 커피한잔 만큼의 그리움이고
마시고 싶은 충동입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랑은 자연적으로 흐르고
차 한잔속에 더 많은 향기로 넘쳐흐릅니다
. 내 사랑의 달콤함
내 사랑의 짜릿함 이 한잔의 차
만큼이나 만족스러움입니다.
오늘도 그리움을 타서
그대의 사랑을 마셔 버렸습니다.
내일은 아마도 보고픔으로
가득 채워질 이 한잔의 차를 어떻게 마실지 ..
참으로 사무치는 마음입니다.
참으로 소중하게 스며드는 향기입니다.
언젠가 그대와 함께 할 차 한잔의 그날은...
오늘도 차 한잔에 그대의
기다림을 타서 삼켜 버립니다.
첫댓글
은은한 향기로움
가득 담아봅니다
감사드려요
어느새 팔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자 팔월의 끝자락,
다가올 9월에는 설렘과 희망을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