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순호
뛰어난 기술과 득점력, 창의적인 연계 능력을 두루 갖추며 1980년대 한국 축구의 공격을 이끌었던 천재형 공격수.
2. 안정환
화려한 기술과 창의성, 결정적인 순간의 득점력을 겸비하며 한국 축구를 대표했던 세컨드 스트라이커.
3. 정해원
날카로운 득점 감각과 영리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1980년대 대표팀과 대우의 공격을 이끌었던 공격수.
4. 김현석
탁월한 기술과 득점력,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겸비하며 오랫동안 K리그를 대표했던 공격형 테크니션.
5. 이근호
왕성한 활동량과 공간 침투, 과감한 움직임을 앞세워 대표팀과 클럽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친 공격수.
6. 최문식
뛰어난 볼 컨트롤과 패싱 센스, 창의적인 플레이로 공격진에 차이를 만들어냈던 한국 축구의 대표적인 테크니션.
7. 노수진
빠른 움직임과 득점력을 바탕으로 1980~90년대 대표팀과 K리그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공격수.
8. 지동원
영리한 움직임과 연계 능력을 갖추고 대표팀과 유럽 무대에서 다양한 공격 역할을 수행했던 다재다능한 공격수.
9. 정우영
뛰어난 활동량과 공간 침투를 무기로 유럽 무대에서 오랫동안 경쟁력을 보여준 현대적인 공격수.
10. 정상빈
폭발적인 스피드와 적극적인 침투를 앞세워 어린 나이부터 가능성을 보여준 역동적인 공격수.
첫댓글 정우영은 요새 침첸가요?
최근에 완전히 침체기라고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슈투트가르트에서는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우니온 베를린으로 옮긴 뒤에는 출전 기회를 꽤 받았고, 지난 시즌엔 부상으로 흐름이 끊긴 면도 있었죠. 프라이부르크 시절에 비하면 존재감이 조금 줄어든 건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구자철이 국대 커리어 초기엔 처진 스트라이커 비스무리하게 뛰었을 때 잘했던 기억이 있는데 탑10에 들기엔 부족한가요?
구자철은 공미로 넣어서 지금 작성 중입니다 ㅎㅎ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박주영이 중앙공격수로도 잘 뛰었지만 박주영이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가장 최적화된 선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박주영을 만약 저기에 넣는다면 안정환 바로 다음으로 넣고 싶네요.
선수 초기에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서의 능력을 바탕으로 정말 잘 했었죠 ㅎㅎ 세컨드 스트라이커로도 말씀대로 대단한 위상을 지닐 수 있다고 봐요 ㅋ
지동원은 더 높은 위치로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빅리그 1부리그에서 10년정도를 생존했는데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광양의 즐라탄!!
씨피쓰리고고님 축구 안목은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 말씀대로 지동원은 더 올려도 되죠 ㅋ
@Messi 전남드래곤즈 팬으로 애정이 많이 갔던 선수입니다ㅋㅋ 런던올림픽 동메달 때 가장 중요했던 8강 영국전 원더골이 기억에 남습니다.
@Cp3GoGo 전남드래곤즈 팬이셨군요 ㅎㅎ 지동원 선수는 보통 평가받는 것보다 더 대단하다고 봐요 ㅋ
지동원은 일반인은 모르지만 관계자한테 더 잘 보이는 무언가가 있는 선수인것 같아요ㅎㅎ
@넌나만의TOP 오 느낌 뭔지 알 것 같아요 ㅎㅎ
70년대에 뛰던 '박이천'도 빼놓을 수 없죠.
박이천 선수는 중앙 공격수에 넣었답니다 ㅎㅎ
안정환은 본인도 솔샤르처럼 미드필더라고 했는데 말이죠!! ㅎㅎ
공미로 넣어도 되죠 ㅎㅎ
조회수 ㄷㄷ
왜 이 포지션이 특히 조회수가 ㅎㅎ
김병수??
김병수는 크게 봐서 미드필더로 생각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