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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향기 나눔터 나누는삶 게시판 올린글에 댓글로 시작되었기에......
화경 추천 0 조회 55 05.07.08 11:4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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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7.08 12:07

    첫댓글 화경님 말씀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 05.07.08 14:03

    저두 파란마음하얀마음님글보고 너무도 어이 없어서 꼬리글 달았더니 저 한테도 메일이 왔는데 완전 아나무인에다 욕도 잘하고 수준이 유치원생만도 못하다군요, 아무리 인터넷이라서 자기 얼굴 안보인다고 자신의 가치를 그렇게 떨어뜨리고 이웃사랑도 모르는 사람이 하물며 동물 사랑을 알겠어요.이웃집 더운날 대문

  • 05.07.08 14:13

    열어 놓는것 부터 시작해서 이웃집이 집 안치우고 깨끗히 꾸미지 않는것까지 간섭하는 사람이면 그 동네서 어떤 아줌마로 소문이 자자할지는 안봐도 눈에 선합니다.

  • 05.07.08 14:08

    사람 xx 것은 개 만도 못하다고 하잖아요. 저에게 온 이메일에도 완전 시장바닥 경우없는 싸낙베기 아줌마였어요.악 바락바락쓰는 삶에 찌들러서 악과 트집과 싸나움밖에 없는 그런 욕쟁이 아줌마!! 찔리는게 있었나보죠 자기가 올린글도 지우게 이웃들에게 가진 참견 다하다가 인심잃어서 이웃들 누구도 상대해주지 않는

  • 05.07.08 14:10

    그런 느낌의 글로 메일 보냈더라구요.아마도 꼬리글 단 모든 님에게 보낸나 봐요 다음닉은 안개꽃이더라구요.안개꽃으로 보내온것보니까.글 올려놓고 챙피하긴 했나봐요 글 지우고 닉을 바꾸었는지 탈퇴를 했는지 파란마음 하얀마음은 사라진것 같아요.

  • 05.07.08 14:19

    말이 통하지 않는사람에게는 그 수준에 맞게 대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서 저도 그 사람을 인간이하로 생각하고 이 글을 씁니다. 수소문해서 어디에 사는 사람인지 그 동네 가서 그 사람 평도 들어보고 싶은마음입니다.ㅎㅎㅎㅎㅎ 동네아줌마들에게 이웃들 험담이나 줄줄하고 다니는 그런 여자한테 하긴 이런말이 통할지~

  • 05.07.08 18:53

    저도 그글보구 참 특출난사람의 글이구나 생각했었는데요. 화도 나구요. 더운날에 이웃집모두가 작은 아파트에서 대문 열어놓고 산다고 스트레스라고 글쓰는 사람 첨 봤어요.그 외 화경님이 나열하신 말씀들 철저하게 동의합니다.오히려 문열어 놓은집 무심코라도 들여다보게되면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던데~~여름이라

  • 05.07.08 18:54

    집안에서의 옷차림은 어느정도 이해해야하는것 아닌가. 음 참 세상은 별난사람도 많다.

  • 05.07.10 14:15

    글을보면 그 사람을 알수 있다는 말씀 동감합니다^^*화경님^^정이 많고 사랑을 많이 받고 많은 사랑을 줄줄 아는 사람이 동물 사랑도 할줄 안대요^^* 삼복더위 우리집 남자들도 겉옷 하나하나 벗으며 살고 있는데^^*후후^^*즐거은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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