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메일 보낸님~~
님이 게시판에 올린글로 시작된 글이기에 글로 답합니다.
아마도 님이 올린글은 님이 삭제했나보군요.
떳떳하면 글 삭제를 하지말고 댓글로 말하시지 글은 지워놓고
메일로 갖은 성질 다부리는 이유는?
조그마한 아파트에서 이웃집 모두가 대문을 다 열어놓고.
이웃집들이 집을 이쁘게 꾸미지 않고,
이웃집들이 집을 깨긋히 치우지 않고,
옆집아저씨가 속옷바람으로 있는다고 이웃집의 갖은 흉을 다 본 님의글속에서와같이
이 메일의 글로 보아 도저히 님은 이웃집과 대화로 화합이 될 사람이 아님이 나타납니다.
님의 눈에는 매사 이웃이 다 님 맘에 안들고 님말만 옳고 님 마음대로
이웃들이 따라와야하는 성격의 극히 드문 소유자 인듯합니다.
글을 보면 그 사람을 알수 있고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수 있다는데 친구팔고
이웃집아줌마 팔아서 님의 글과 성격을 합리화하려해도 님의 모난 성격은 글에서
나타납니다.
아마도 님 친구가 얌전한 친구였다면 옆집에 집에서 속옷만 입고 있는 아저씨보구
개 같은인간 이런식의 표현은 안 썼겠죠??
아마도 남말하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 광경보고 지나치다 생각되도
속으로나 좀 지나치다생각하고 그럴수도 이겠다고 이해 하는 사람도 많을거고...
님의 잣대에 모든걸 맞추려는 자세가 님은 이웃집과 화합이 안 된다 생각됩니다.
님 말대로 집안에서 속옷입고 있는아저씨 아줌마에게도 남편 속옷입고 있는것을 말하니까
인정했다했지요. 그 부인 참으로 경우밝고 얌전한 분 같군요.
아마도 님이 그 부인 입장이었다면 님의 글로 보아 님은 싸우자고 대들었을것 같군요.
글 쓰는것도,말하는것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 님의 글 표현은 최하의 수준입니다.
이웃집들 흉어지간이보고 세상을 좀 긍정적으로보고,무엇이든 내 입장만 아닌 남의 입장에도
서서 생각할줄 아는 자세부터 필요한듯합니다.
이웃집이 님의 기준에 맞추기만 바라지말고 님이 이웃집기준에 좀 맞추심도 좋을듯...
님이 스트레스 받는만큼 님으로 인하여 이웃집도 스트레스 받을수 있다는
생각도 한번쯤하심이~~~
님 말대로 사람에게 배려하고 베풀어봐요.
왜 이웃집들 사생활까지 간섭하면서 배려하지못하고 이웃집들과 갈등이 심하신지~
님이야말로 정서적인 문제가 많군요.
그리고 공동주택에서 서로서로 지키고 살아야할게 많은데
이웃집 사사건건 참견하는님 같은분 공동주택에서느 꺼
리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성격이라면 공동주택생활이 아주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공동주택 체질도 아닌듯 싶구요.
우리아파트가 어디냐구 서울 강남구 대치동이니가 님 말대로 대치동 동네
님같은분은 절대 오지마시요.
사시사철 1년내내 마음의 문을 비롯 문을 꽉꽉 닫고 사는 삶이 님에게는 어울릴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 이웃과도 마찰이 생길거고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 받다보니 승질에 못이겨 글로 본인좋지 않은 내면 다 보이고~~
애완견 키우면서 공중도덕지키며사는 사람까지 다 싸잡아 상종을 하느니 마느니
아무리 해 대봐야 그래도 공중도덕 지키며 키우는 사람이 많은데 어찌하여 님의 눈에는
그리도 님 외엔 사람들이 다 공중도덕도 모르고 사는 사람만 보이는지 참 이상도 하군요.
애완견 키우고 못키우는 규정에 대해서는 똑바로 상식이나 알고 논하시요.
님이 그렇게도 똑똑하고 똑부러진데 님의 아파트에서 왜 못키우게 규정을 못하고
님의 말이 100%맞다면 님의 아파트에서는 왜 키우게 놓아둘까 의문도 되네요.
평상시 이웃집들이 다 대문열어놓는다,이웃집이 집을 깨끗히 안치우고산다,
이웃집이 집을 안꾸미고 산다,이웃집주인이 집에서 속옷만 입고 있다는등
사사건건 참견하는것 보다는 똑부러지게 주민들이 용납할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한번 님의 아파트발전을 공중도덕지키게 한번 유도해 보심이~~~~
☞화경: 님~~~~
한두사람의 부주의로 모든 애완견 키우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서 욕하는 것은 님자신에게도
좋은 방법은 아닌듯합니다.
☞파란마음 하얀마음:=이런때,몇마리의 미꾸라지가 온강물을 흐려놓은다는 생각을 안드시나봐요?
왜 하지말아야할짓을 하는사람들은 반성할줄 모르고 기세등등하고 그것을 이해못하는 사람을 인정이 어떻고 사랑이 어떻고 하며 매도하려 들지요?
제가 쓴글은 저를 스트레스받게 하는 이웃들로 인한 표현이지요.전 철저히 완벽하게 신경쓰며 키우는 사람을 애석하게도 못봐서 부정적인 시각이 더 많거등요? 제가 여기 관리잘 하는 사람들까지 예를 들어 싸잡아 욕하던가요?
관리잘하는사람본적도 없기에 그런사람끌여들여 왈가왈부 논할만한 게 못되었었거든요?
사랑~~~ 사람이 사랑이 메 마르면 악의 밖에 없는겁니다.
요즘 고층아파트에서도 주민들 동의하에 키우는집 많고요.
☞파란마음하얀마음=그렇습니까?
그런데 저희는 그런동의 한 사람없는걸로 알거든요?
다들 왜 키우냐는 소리만 ! 여기저기서 무성할뿐?
☞화경:공동주택에서 애완견 못키우게 꼭 명시된건 아니랍니다.
☞파란마음 하얀마음=명시되었지요.법집행을 함께 하겠다고 명시되어있지 않을뿐~
우리나라사람들은 이래서 분명하고 딱부러지게 말해야할 필요성을 다시 느끼내요.공원에도 개를 데리고 오지마십시요 보다 우회적인 표현으로 삼가하십시요 라고 써놓으면 거기서 틈을 찾아 여전히 멋대로 끌고 오고 똥싸게 하고......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 개를 기르는것 분명 키우지말라고 명시되 있는걸로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조차 좀 우회적으로 표현을 한것에 또 나이를 먹거나 말거나 편리한대로 해석해서 개들을 기르지요.
☞화경:님말대로 공동주택에서 애완견 못키우게 꼭 명시된건 아니랍니다.저의 아파트는 42평인데 우리동 40가구에서 35가구가 애완견 키우는집을 배려해서
찬성표를 던져줘서 공중도덕 철저히 치키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애완견 키웁니다,
☞파란마음하얀마음:=그동네는 어디입니까? 개 아파트라는닉이 붙겠군요?
제가 여유가 되서 집을 늘려야한다면 당신이 말한 그런아파트는 절대적으로 피하려고요.서로 갈등하지 않으려면 안그렇습니까?
찬성표?
주?! 琯? 동의하에 ~? 그렇담 그냥 기르시지? 왜 동의를 받고 찬성을 하내마내하 죠?
☞화경:인정이 메마른 현실이라도 인정많은 사람들이 더 많답니다,
자치단체에따라서 주민동의 없이도 키울수 있는곳도 잇구요.
물론 키우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건 당연합니다.
개가 심하게 짖으면 목소리 나지 않게 수술도 해 줘가며 키우는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혼자사는 노인이나 독거노인들 건강을 위해,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키우는집도 있고요.
거리에 버려진 강아지 사랑으로 키우는 집도 있구요.
그것도 생명이기에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을 베푸는 하나의 미덕으로 알고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요일아침 sbs 9시40분 동물동장이나 일요일12시 주주클럽같은프로 한번 보세요.
비록 짐승이지만 사람이기에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의 마음 얼마나 아름다운지~~~
☞파란마음 하얀마음::=그런인정을 짐승에게이전에 사람에게 베풀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조성하며 짐승을 돌보는게 옳지않을까요?
꼭 그런식으로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 다른사람 스트레스에 또 다른 피해까지 주며 살아야 사랑입니까?
그런방법밖에는 없습니까?
정말 생각이 없내요.그렇담 인간이 살수 있는 쾌적한 삶과 동물또한 사랑으로 돌볼 수 있는 쪽으로 강구해야지요?
공동주택에서 하지말아야할짓을 그 알량한 인정 생명의 소중함을 들어 해야 사랑인가요?
우껴 정말 ~
☞화경:님~~~~
우선 조심하지 않으며 키우는 이웃집에게 화내지말고 좋게 건의를 해 보세요.
그럼 아마도 조심하지 않을까요?
☞파란마음 하얀마음=똑 바로 읽지를 않했군요? 수없이 간접적으로 직접적으로 건의했다고 안했던가요?
☞화경:물론 요즘 애완견 키우는 사람중에 도덕을 지키지않고 키우는 사람들도 있지만
철저히 공중도덕지키면서 집안에서만 키우는사람 그외 공중도덕 완벽히 유지하며
키우는 사람들조차 이런 식으로 매도한다면 님도 그 사람들과 다를게 무에 있겠어요.
공중도덕 지키며 키우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파란마음하얀마음:=그래요? 우리동네는 토요일일요일되면 개똥이 개단복도에 툭하면 널부러져있고 개들이 여기저기 끈없이 뛰어다니던데.............님 집안에서만 키우는 사람들 그외공중도덕완벽하게 유지하는사람..............? 우껴정말!
하긴 한 사람 알지요,그분애견쎈타했었다는데 그분은 울동네 안살고 다른동네 사는분으로 개 키우는 ?! 泳宕湧? 안하무인에 경우없는짓 많이 한다고 더 조심해야겠다고 하더군요.< br>어떻게 당신같은 뻔뻔스런 이론으로 인정이 어떻고 사랑이 어떻고 떠들어 댑니까? 당신 그렇게 인정 사랑 운운하는 걸 보면 이율배반적이란 생각이 들어 어이가 없내요.그럼당신눈에는 사람인 저 보다 개로 인해 스트레스받아 숨이 막힐것 같은 고통을 당하는 사람은 인정도 사랑도 적용이 안되나보죠?
☞화경: 그리고 어느집 남자가 펜티만 입고 집안에 있으면 그 집앞을 지날때에는 그 집을 들여다보지 말고 그냥 지나쳐 보세요.
☞파란마음 하얀마음=역시 똑바로 못 읽었내-
그집을 들여다 볼려고 들여다본것도 아니고 걍 지나다 언듯 봤고 친구가 놀라
뭐 저딴 개 같은 인간이 다 있냐고 흥분하는 바람에 더욱 아하~그 모습이었구나 확실하게 알았고 그 부인에게 말하니 그 부인조차 실수했다고 인정하는판에 당신뭡니까?
☞화경:더운데 좁은 공간 아파트라면서 문 안열어 놓고 살수 있겠습니까.
저도 젊은시절 조그마한 복도식아파트 살아 봤지만 여름에 문 안 열어놓는집 없었습니다.그런 부분에서는 님이 특이한겁니다.
☞파란마음 하얀마음=특이 좋아하내
당신 정신병자아냐?
내 그 이후로 주변사람들에게 이러저러하다고 얘기하니 다들 미쳤다구 하더만!
그런걸 말안하고 그런꼴을 감수하고 감싸고 살라고?
☞화경:내 집이니까 더울때 복장이 자유롭지 거리에서 자유롭겠습니까?
☞파란마음하얀마음=말 잘하내 그래 내집이니까 복장이 자유롭겠지
하지만 공동주택에서 혼자사나? 그렇게 있게?
그게 복장이유? 거의올누드가?
문닫고야 누가 뭐랴? 이사람저사람오가는 복도문 화들짝 열고 그런모습으로 있는건 모욕입니다.
그럼 덥다고 다 벗고 문열어 놓나요? 정말 당신 나이가 몇이유? 왜 이렇게 경우가 없슴까?
☞화경:서로 배려하며 사는게 좋을듯합니다.
☞파란마음하얀마음=서로 배려? 우껴 하지말짓을 하는 사람들을 배려해?
당신이나 배려하며 살구랴
하긴 그러니 사회가 옳고그름의 선이 불분명해지고 아나무인이고
애들은 애들데로 시비를 못가리고 어른이고 애고 몰라보며
난폭하게 놀지.
아닌건 아니고 긴건 기유 그속에서 때때로 인정과 배려가 있어야지
당신처럼 그런식으로 우격다짐으로 옳든그르든 그 알량한 인정에 사랑을 운운하며 배려한다는거는 사회를 병틀게 하는 요인이란걸 좀 아실런지?...........
☞화경;사람 성격마다,경제적인면에따라서도 예쁘게 꾸민집도 있을거고 ?! 뭘憫? 않은 집도 있을겁니다.
☞파란마음하얀마음=예쁜걸 말하기보단 깔끔한걸 일컬음 이지요? 미적감각이야 취향에 따라틀리니 이쁘다 밉다 할 일이 아니지요? 그런뜻으로 읽었습니까? 역쉬~
☞화경:아마도 님의 집은 아주 예쁘게 잘 꾸며 놓았으니 안 예쁘게 꾸며 놓은집 흉하겠지만 작은 아파트라면서
만약 안 예쁘게 꾸며 놓은집이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예쁘지 않게 해 놓고 산다면 그 분운 얼마나 서럽겠습니까?
서로 서로 배려하면서 이해하고 사는게 공동주택인데~~
요즘 사람들 더워서 대문 열어 놓은집 일부러 예의지키느라고 않보고 지나간다던데요.
☞파란마음하얀마음=어이구 그러심니까? 문열어놓는사람은 지나가는 사람에게 예으ㅣ지켜서 문열어놓고 당신은 예의지켜서 안보고? 참내 어이가 없습니다.
예의가 그런겁니까? 사전좀 찾아보슈
☞화경;물론 에어컨 키고 사는 세상이라지만 에어컨을 그렇다고 24시간 돌릴 수 도 없는 일이고~~~
님께서도 여러모로 이웃에게 배려하고 이해해 보세요.
☞파란마음하얀마음:이해하고 배려하려 개들이 살았겠지요?
그런데 이해하니 도가 지나치고 너도 나도 심심하면 개데려다 키워 스트레스를 조장하니 문제 아니요?
☞화경:그럼 이웃들도 님의 건의에 잘 따를겁니다.
☞파란마음하얀마음=?! 獵珦都歐?? 하지말아야할짓 하는걸 살살달래서 얼르고 타이르듯건의하게?
나말고 다른사람이 그럽디다 .개 무서워요 그리고 깜짝깜짝 놀랄때 많아요 개좀 어떻게 해주세요.나중에는 개 좀 키우지 않으시면~하고 얘기해도 아나무인입디다. 참 유아적으로 놀려하내.
☞화경:서로 서로 양보하고 나만의 위주가 아니고 예의지키고 살다보면 아름다운사회 사랑으로
가득한사회가 되지않을까요.
☞파란마음하얀마음=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요즘 사회가 더 엉망이 아닐까 몰라?
요즘 좌측통행 우측통행도 제대로 안지켜지는거 알죠?
왜 그럴까요? 양보를 아무데서나 하고 예의라는말을 아무데나 적용시킴니까?
저두 파란마음하얀마음님글보고 너무도 어이 없어서 꼬리글 달았더니 저 한테도 메일이 왔는데 완전 아나무인에다 욕도 잘하고 수준이 유치원생만도 못하다군요, 아무리 인터넷이라서 자기 얼굴 안보인다고 자신의 가치를 그렇게 떨어뜨리고 이웃사랑도 모르는 사람이 하물며 동물 사랑을 알겠어요.이웃집 더운날 대문
사람 xx 것은 개 만도 못하다고 하잖아요. 저에게 온 이메일에도 완전 시장바닥 경우없는 싸낙베기 아줌마였어요.악 바락바락쓰는 삶에 찌들러서 악과 트집과 싸나움밖에 없는 그런 욕쟁이 아줌마!! 찔리는게 있었나보죠 자기가 올린글도 지우게 이웃들에게 가진 참견 다하다가 인심잃어서 이웃들 누구도 상대해주지 않는
말이 통하지 않는사람에게는 그 수준에 맞게 대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서 저도 그 사람을 인간이하로 생각하고 이 글을 씁니다. 수소문해서 어디에 사는 사람인지 그 동네 가서 그 사람 평도 들어보고 싶은마음입니다.ㅎㅎㅎㅎㅎ 동네아줌마들에게 이웃들 험담이나 줄줄하고 다니는 그런 여자한테 하긴 이런말이 통할지~
첫댓글 화경님 말씀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저두 파란마음하얀마음님글보고 너무도 어이 없어서 꼬리글 달았더니 저 한테도 메일이 왔는데 완전 아나무인에다 욕도 잘하고 수준이 유치원생만도 못하다군요, 아무리 인터넷이라서 자기 얼굴 안보인다고 자신의 가치를 그렇게 떨어뜨리고 이웃사랑도 모르는 사람이 하물며 동물 사랑을 알겠어요.이웃집 더운날 대문
열어 놓는것 부터 시작해서 이웃집이 집 안치우고 깨끗히 꾸미지 않는것까지 간섭하는 사람이면 그 동네서 어떤 아줌마로 소문이 자자할지는 안봐도 눈에 선합니다.
사람 xx 것은 개 만도 못하다고 하잖아요. 저에게 온 이메일에도 완전 시장바닥 경우없는 싸낙베기 아줌마였어요.악 바락바락쓰는 삶에 찌들러서 악과 트집과 싸나움밖에 없는 그런 욕쟁이 아줌마!! 찔리는게 있었나보죠 자기가 올린글도 지우게 이웃들에게 가진 참견 다하다가 인심잃어서 이웃들 누구도 상대해주지 않는
그런 느낌의 글로 메일 보냈더라구요.아마도 꼬리글 단 모든 님에게 보낸나 봐요 다음닉은 안개꽃이더라구요.안개꽃으로 보내온것보니까.글 올려놓고 챙피하긴 했나봐요 글 지우고 닉을 바꾸었는지 탈퇴를 했는지 파란마음 하얀마음은 사라진것 같아요.
말이 통하지 않는사람에게는 그 수준에 맞게 대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서 저도 그 사람을 인간이하로 생각하고 이 글을 씁니다. 수소문해서 어디에 사는 사람인지 그 동네 가서 그 사람 평도 들어보고 싶은마음입니다.ㅎㅎㅎㅎㅎ 동네아줌마들에게 이웃들 험담이나 줄줄하고 다니는 그런 여자한테 하긴 이런말이 통할지~
저도 그글보구 참 특출난사람의 글이구나 생각했었는데요. 화도 나구요. 더운날에 이웃집모두가 작은 아파트에서 대문 열어놓고 산다고 스트레스라고 글쓰는 사람 첨 봤어요.그 외 화경님이 나열하신 말씀들 철저하게 동의합니다.오히려 문열어 놓은집 무심코라도 들여다보게되면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던데~~여름이라
집안에서의 옷차림은 어느정도 이해해야하는것 아닌가. 음 참 세상은 별난사람도 많다.
글을보면 그 사람을 알수 있다는 말씀 동감합니다^^*화경님^^정이 많고 사랑을 많이 받고 많은 사랑을 줄줄 아는 사람이 동물 사랑도 할줄 안대요^^* 삼복더위 우리집 남자들도 겉옷 하나하나 벗으며 살고 있는데^^*후후^^*즐거은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