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살의 직장인 남자 입니다`~
시골에서 상경해 서울생활 한지도 어느덧 3년~~
에고 친구하나 제대루 없는 서울 생활 넘 쓸쓸하고 심심하네요`~
그래서 칭구처럼 맘편히 같이 지내실 하메를 구해봐요~~^^*
나이 크게 상관 없구요~~흡연 금연 상관 없어요~~참고로 저는 흡연자 구요~~
저는 8시에 출근해서 저녁 8시쯤에 퇴근하구요~~
에구~집이 그리 좋지는 않아요~~걍 경치좋구 공기맑은 언덕에 위치해 있구요~~
16평짜리 반지하 빌라 에요~~방은 두개 이구요 거실겸 주방이 있구요~~
좋지는 않지만 왠만한 살림살이는 다 있어서 몸만 들어 오셔두~되구요~~
집이 교통이 편한곳에 있는것두 아니구 남들처럼 오피스텔이다 뭐다 좋지두 않아요~~
그치만 집주인이(저요~^^) 착하구 맘 따뜻해서 정말 정말 맘편히는 살수 있을꺼에요~~
정말이지 칭구처럼 내집처럼 편안하게 잼나게 같이 지내실분 연락 주세요~~
**** 세금이나 월세나 그런건 들어오실 마음 있으신분 같이 상의해서 결정해요~~ 보증금은 전혀 필요 없구요~~
맘착하구 좋은분들 연락주세요~~ 참 그리구 남자분은 사양할께요~~^^* 혼자 살아두 구질구질한데 남자하나 더들어오면..
ㅡ.ㅡ;;; 생각 하기두 싫네요~~****
010-6633-5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