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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에 있는 나무 가운데 가장 잘생긴 나무가 가장먼저 잘려 서가래감으로 쓰인다,
그 다음 못생긴 나무가. 큰 나루로 자라서 기둥이되고 가장 못생긴 나무는 끝까지 남아서 산을 지키는 큰 고목나무가 된다
못생긴 나무는 목수의 눈엔 잘 띄지 않지만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에 띄여 사랑을 받는다,
우리네 사는 인생 또한 나무와 똑 같아 한 가정에서 제일 못난 자식이 부모를 모시고 잦을 일들을 해가며 봉양하는 효자이듯, 잘남도 평생을 가지 못하니...
남을 업신 여기지 말고 늘 하던 그대로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누구나 초심의 마음이라면. 성공의 앞길이 훤 하련만 초심을 잃는 바람에 마음이 흔들려 엉뚱한 길로 빠집니다.
검은돈 먹고 감방가고, 흑심먹고 모탤가고,, 이렇게 안갈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초심의 다짐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말아야 합니다. 초심에서 물러서면. 전쟁에서의 후퇴처럼 멸망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싸워야 할 상대는 남이 아니라 자신과 싸워야 하는 자신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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