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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정암님글★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허허 정암 추천 1 조회 105 12.12.09 12:1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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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09 13:59

    첫댓글 우리 속담에 등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말이 있는데 사람도 그런것 같습니다.
    해방 이후 지금까지 산업화과정에서 여러 형제중에 잘난 사람은 밖으로 나돌게 되고
    못난 형제가 고향을 지키는 경우가 많았지요.

  • 12.12.09 21:30

    예! 그런 것 같습니다!
    3남4녀중 위로 형님이 두분 계신데 제가 제일 못 났습죠!
    부모님 뫼시고 제사며... 애고~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자주 좋은 말씀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12.12.10 00:08

    득로님 댓글 대신해 주셔 고맙습니다 psk999님 찾아주셔 고맙습니다

  • 12.12.10 13:01

    하하하하 999님 찿어주셧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시지요

  • 12.12.09 14:34

    초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한번 마음을 다져봅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12.12.10 00:10

    금년초에 다짐했던 마음 변함이 없나.. 제자신도 반성을 해 봄니다

  • 12.12.09 15:52

    예! 좋은 말씀 잘 읽고 나갑니다!^^
    자신과의 싸움!

  • 12.12.10 12:21

    아주 잘난 자식은 부모님 한분 요양병원에 모셔두고 거기에따른 혜택으로 나온 돈 다 챙기시다
    병중 아버님 돌아 가시니 나머지 어머님 나몰라라 서울로 올라 가시고
    시골 어머니곁에 있던 착한 자식에겐 절로 한분남은 늙으신 노모만 떠 안겨 집디다~ㅎㅎㅎ

  • 12.12.10 13:00

    그런 나쁜 자식은 저두 자식한테 그리 받어야 하는데......에이참
    이세상은 너무착해도 안돼요 ...바보 취급 허니...

  • 12.12.10 13:02

    하하하하 선생님 말슴 명심 허것씁니다........ 내 마음을 나를 지키는것......하하하하하하

  • 작성자 12.12.10 14:11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12.12.11 08:34

    은은히 흐르는 외나무다리 ~만나면 즐거웠던 ~
    신성일 엄앵란 주연~~ 아뭬도 그들도 그때가 좋았을겁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싸우고 있습니다-
    오라버님 감솨~~~ 감사합니다 ^^

  • 12.12.19 21:23

    남에 눈에 띄지 않는다해도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 이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사는 교훈이 들어 있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 13.01.03 20:53

    구구절절 마땅 하고 , 정의로운 말씀 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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