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마라톤 하면서..
수없이 많은 부상과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과정에서 런닝화가 얼마나 중요한 지 절감해 왔습니다.
뉴턴런닝화로 시작된
자칭 런닝화 전문가로서의 여정도 벌써 5년이 되어 갑니다..^^
재수없게 들릴 지 모르지만..
시중의 엄청나게 많은 런닝화 제품군들을 보다 보면..
각 브랜드의 제품 개발자들이..
참으로 달리기와 달리미의 발에 대해 연구하지 않는구나 싶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온 런닝화 중에..
러너로서 제 마음에 완벽하게 매치되는 제품은 찾을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이 좋으면.. 다른 부분이 아쉽고.. 늘 그래왔습니다.
(직접 개발에 나서야...ㅋ)
브룩스(Brooks)라는 좋은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고
Barefoot에 가까운 Natural running 신발, Vibram FiveFingers 가 있음에도..
온러닝을 런칭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어차피 모든 용도에 사용할 수 있는 신발은 없으니..
목적과 필요, 즉 상황에 맞게 다양한 브랜드, 최선의 모델을 선택해서 착용하자는 것입니다.
런닝화로서 브룩스는 General(일반적인)한 신발입니다.
무난하고.. 오랜기간 시장에서 검증된 Quality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7 신상 Asteria는 런닝화로서 가격대비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고..
Hyperion은 레이스화로서 어떤 제품과 비교해도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단, 발볼이 맞으면..^^;;)
2017년에 저는 Brooks Hyperion을 신고 스피드와 기록경신에 도전할 것입니다.
기록을 위해서도, 부상예방을 위해서도..
"평소 달리기"와 "훈련용 런닝화"가 중요한데..
저에게 온러닝은 그런 목적에 부합하는 신발입니다.
* 2017년에 확실히 개선된 레이스화가 출시된다는데.. 확인후에 알려드릴게요..^^
충분한 쿠션과 충격흡수, 런닝시 다이내믹한 발의 변화를 따라 움직이는 신발.
특히 전족부의 충격흡수 및 부상예방 능력은
한창 때(2013년 이전) 뉴턴런닝화를 제외하곤 경쟁상대가 없다고 자부합니다.
제가 훈련용으로 사용하겠다는 온러닝의 모델은..
Cloud 와 Cloud racer 로 남성화기준 무게가 200~230g 입니다.
대부분의 러너에게는 훈련과 레이스를 겸해도 무방하다는 것이고..
그렇기에 온러닝화를 추천합니다.
* 제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문의주세요!!
늦어도 12월초에는 매장에 제품이 전시/판매될 예정인데..
사전 주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늘부터 일주일간(11/18~25) 사전주문건의 경우 오픈기념 특별가 및
Comport 런닝삭스 2켤레를 증정합니다.
주문예시> Cloud 네이비/화이트 270mm... / Cloud racer 265mm
* Cloud는 색상이 매우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고 온가족이 신어도 됩니다..^^
문의 : O1O.31O5.49OO
아래 동영상은 일반화와 온러닝화의 충격흡수 비교 영상입니다.



첫댓글 온러닝은 모델이 많지 않아서..
전부다 신어보고 런닝화의 관점에서 저의 낙점을 받은 모델이 위의 두가지입니다.
구형 또는 다른 모델을 신었던 분들의 경우 Cloud를 신어보면 상당한 차이를 느끼실 겁니다.
근데 온런닝화 가격은 어찌나요??
Cloud : 168,000원 / Cloud Racer : 178,000원.
나머지는 온코리아 홈피 참조.(좌측 메뉴 링크)
@황반장 클라우드 all black Limited edition으로 하나 주문해주세요~
12/15자로 모든 제품이 입고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