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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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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웅의 야생화 황금맵새의 둥지
철웅 추천 0 조회 87 10.07.16 01:1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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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16 08:59

    첫댓글 믿음 소망 사랑 중 사랑이 제일이란 말씀이 떠오릅니다..^^

  • 작성자 10.07.16 10:46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면 반드시 보답이 따르게 마련 이지요
    사랑으로 감싸준 아이가 빨리 커서 이소를 하였으면 좋겠군요 ^*^

  • 10.07.16 14:55

    꼭 보답을 하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제가 중1정도때 늦가을 산토끼 올가미를 놓으러 산으로 가고 있는데, 조그만 뱀 한마리가 땅속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양지쪽에서 떨고 있길레, 불쌍해서 호주머니에 넣고 한참 산으로 다녔는데 갑짜기 넙적다리가 따끔해서 보니 요녀석이 몸이 좀 따뜻해지니까 은혜를 모르고 나를 물었어요. 그 순간 사형을 시켰습니다.

  • 작성자 10.07.16 19:58

    헉 !!! 사형 씩이나요?
    한번만더 사랑을 베풀어 주시지 그러셨어요 ~~~

  • 10.07.18 23:09

    뱀이 오해했나봐요...드시려는줄 알구요...^^;

  • 10.07.16 09:00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기새네요. 그분은 좋은 일 하셨으니 좋은 일 생기실거예요^^

  • 작성자 10.07.16 10:47

    눈도 뜨지못한 아기새 이지요
    아마도 좋은일이 생길거라 생각해 봅니다 ^*^

  • 10.07.16 14:34

    눈도 뜨지못한채 옹기종기 서로 의지하면서 엄마새를 기다리는 모습이 넘~ 이쁩니다
    이쁜아기새가 배가 많이고픈것 같아요 황금색의 부리가 넘~ 귀엽습니다 ~~~ ^*^

  • 작성자 10.07.16 14:56

    그리 보아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 10.07.16 20:47

    중간에 오운 육기님 이야기... 끝납니다^^*

  • 작성자 10.07.16 23:15

    ㅎㅎㅎ ^*^

  • 10.07.16 20:48

    입 쫙 벌리고...엄청 못 생겼습니다.^^* 곧 미끈한 맵시를 자랑하겠지요^^*

  • 작성자 10.07.16 23:15

    잘보면 못생겼지만 이 아이들이 크면 한 맵시하는 맵새가 된답니다 ^*^

  • 10.07.17 10:17

    뱁새(붉은머리오목눈이)로 보입니다

  • 작성자 10.07.17 10:54

    맵새가 아니고 뱁새 인가 보네요 지금껏 맵새로 알고 있었는데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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