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강해 8장1-12절
1절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지혜가 인격체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는 설교의 원리가 됩니다. ‘지혜’라는 인격을 가진 분으로 등장하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지혜와 명철로 듣고 있는가?
2절 “그가 길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
지혜가 섰다는 말은 지혜가 사람들에게 오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보편적이며 어디나 편재해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계시와 특별계시라는 말을 합니다. 특별계시가 열리면 자연계시도 보이게 됩니다.
3절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이르되”
‘불러 이르되’ 지혜가 소리를 지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나팔을 불듯이 말씀이 외칩니다.
4절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지혜가 직접 말씀하십니다. 진리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금 임마누엘로 우리 가운데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요일2:24절) 아들 안과 아버지 안에서 영생이 주어집니다(요일2:25) 영생으로 말미암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표로 기도하신 내용이 우리들에게 성취되어 갑니다. 그러나 죽은 그 이후에 얻을 영생이라면 죽을 때까지 옛사람이 여전하여 변화가 없는 삶뿐일 겁니다. 이 문제가 현재 기독교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는 몸부림이 관상의 기도나 신사도주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진리의 성령을 모릅니다.
5절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는 바보들의 행진을 멈추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빛과 생명을 얻으면 밝고 견고한 심령이 됩니다.
6절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5절의 상태에서 들으라는 뜻입니다. 가장 선한 것(excellent things)은 정당한 말씀이며 옳은 말씀 곧 의의 말씀입니다. 곧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7절 “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지혜가 내 입은 진리를 고함치고, 내 입술은 악을 싫어한답니다. 하나님은 진리로 심판하십니다(롬2:2) 그래서 진리가 없는 사람은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회개가 되지 않으므로 그 위에 환난과 곤고가 있습니다(롬2:9) 하나님의 진노와 분노 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표면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고 맙니다(롬2:28) 진리의 영을 가진 그리스도인은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V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여 영생을 얻는 이면적 그리스도인이 됩니다(롬2:29)
8절 “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에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
‘의로운 즉’ 의 안에서 말씀 하십니다. 그 안에는 굽은 것과 패역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가득한 것으로 입으로 말하게 됩니다. 의가 이루어지면 의를
말하게 됩니다. 가성을 쓴다거나 말을 꾸며대는 기술을 사용한다면 광야의 외치는 소리로 설교하기는 글렀습니다. 속에 있는 영과 생명을 입으로 내 뱉어야 합니다.
9절 “이는 다 총명 있는 자가 밝히 아는 바요 지식 얻은 자가 정직하게 여기는 바니라“
총명 있는 자는 밝히 아는 바가 되고, 지식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직하게 여기게 됩니다. ‘맞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아멘하고 동의를 하게 됩니다. 다윗처럼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라”(시51:4)
10절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훈계와 은, 지식과 정금 이 둘 중에 선택하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이것이 잘 되는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음에도 하나님은 간혹 만나도 되지만 돈은 잠시라도 없으면 안 되죠. 이것이 현대교회의 성도들의 큰 딜레마입니다.
11절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의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만난 것이 됩니다.
12절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나 지혜는’ 하시므로 지혜가 완전히 주체로 등장하십니다. 지혜는 명철에 거합니다. 곧 깨달음 안에 계십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이 바로 듣는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 지식과 근신이 되어 살아지게 됩니다. 우리가 십자가의 도를 터득하면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능력이 되시고 하나님의 지혜가 되십니다(고전1:24) 삶의 에너지와 핸들이 되는 겁니다.
▲김 요한 선교사
첫댓글 추석이 다가오지만 먹을것도 못삽니다
후원이 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카페에 후원이 필요합니다 카페지기는 아주 어렵게
지냅니다 투병중에 생활고로 어렵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박경옥 전도사가 하루 두번
기도해드리고 있습니다 다 잘되셔야 카페 후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중보기도를 원하시면 문자주세요...
후원이 없다 보니 공과금도 못내고 먹을것도 못삽니다
1만원 이라도 도와주시면 카페지기는 큰힘을 얻습니다
건강문제로 박스나 고물도 줍지 못합니다
앿값이 없는데 먹을것을 사야합니다 오늘은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용기를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먹을것도 못사고 공과금도 밀리고 치료비도 없습니다
공지글에 수급자에서 탈락되는 이유를 올렸습니다
지병으로 투병하며 카페일로 소일하며 지냅니다 수입이 전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예수 코리아 카페를 도와주실분을 기다리고 작정기도합니다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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