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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따르는 사람 (창세기 12:1~4)
성경에는 인명, 사람 이름이 나옵니다. 신오진 저 성경 계보에 의하면 2,197명이 나옵니다. 2,197명을 복과 관계로 구분해서 설명하면, 복이 따르는 사람, 복이 따라오도록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요셉입니다. 복을 따라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야곱입니다. 준 복도 못 찾아 먹은 사람이 있습니다. 에서입니다. 복을 저주로 바꿔버린 복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롯유다입니다.
첫째. 무엇이 복입니까?
1. 국어사전에서, 복(福)이란 잘 되는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2. 영어로 복을, Blessing이라고 합니다.
3. 신약성경이 기록된 헬라어로는 복을, 율로기아(εὐλογία) 라고 합니다.
4. 구약성경이 기록된 히브리어 세 단어를 소개합니다. 전 세계 230여 개 국가 가운데 가장 복 받고 사는 유대인들은 복을 이렇게 믿었습니다. 이 낱말의 뜻을 평생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1) 바라크(ברך), 무릎을 꿇는 것
여러분은 아무 앞에서나 무릎을 꿇습니까? 어른 앞에서, 존경하는 사람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 복입니다. 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까? 줄여서 말씀드리면, 하나님이 너무 좋고 위대한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예배 시간마다 주여! 주여! 하면서도, 세상에서는 어긋난 딴 길을 걸어갈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은 당신 속이 썩고 썩으면서도 자녀다운 자녀 되라고, 제직다운 제직되라며, 종다운 종 되라고 기다리고 기다려 주셔서 오늘 우리가 여기 있는 것 아닙니까? 죄짓는 현장에 벼락이 떨어졌더라면 살아남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또한, 하나님은 너무 무섭고 두려운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심판을 작정하시면 피할 자가 누구입니까?
이렇게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 바라크요, 이렇게 살아가야 하늘과 땅의 복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반면에 하나님 앞에 나와 무릎 좀 꿇으라고 해도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을 싫어하고, 반대하며, 거절하고, 거부하는 것을 화(禍), 심판(審判), 저주(咀呪)라고 합니다.
본문에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창세기 12:7~8 “... 여호와께 그가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그런데 조카 롯은 아무리 성경을 읽어봐도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다, 제단을 쌓았다,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라는 구절이 없습니다. 결국, 롯의 마지막은 어떻게 됐습니까?
서울에서 신앙생활 잘하다가 미국 동부로 이민 간, 남 집사님이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 담임 목사님의 소개로 유대(Judea)인이 경영하는 식품 가공공장에 취업했습니다. 남 집사님은 다른 직원보다 한 시간 먼저 출근하고 한 시간 늦게 퇴근하면서, 식품 가공 원리를 터득하여 그 회사의 중심인물이 됐습니다. 어느 날, 담임 목사님이 미국에서 일을 마치고, 친구인 유대인 사장을 만났을 때, 남 집사가 없다면 회사 운영이 어렵다고 극찬하면서, 승용차를 사주고 연봉도 대학교수의 두 배나 된다고 칭찬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남 집사님은 주말에는 이민 온 친구, 친척들을 찾아가 성경을 가르치고, 전도하며, 축복받는 비결을 간증하고, 주일이면 온 가족이 교회에 나가 봉사했습니다. 회사에서나 교회에서, 그렇게 인정받고 존경받는 신실한 일꾼이었습니다. 그런데 남 집사님이 섬기는 교회에 제주도에서 이민 온 외과 의사 한 분이 있었습니다. 박 집사님입니다. 부인은 소아과 의사로서 부부가 열심히 일해서, 집 사고, 별장 짓고, 미국 사람도 부러워할 만큼 돈을 벌었습니다. 이렇게 재산이 늘자 돈 세는 재미에 빠졌는지, 박 집사님 내외가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심방을 간 담임 목사님이 “집사님! 땅에 살면서도 하늘의 음성 듣는 것을 좋아하고, 하늘의 법 지키는 것을 좋아하며, 예수님을 믿다가 손해를 봐도 가슴을 활짝 펴고 웃을 수 있으며, 순교를 당하면서도 그 입에서 감사 찬송이 터져 나오는 사람이 예수님 믿는 사람인데, 어떻게 집사가 이렇게 결석을 합니까?” 그때 박 집사님이 되받아쳐 하는 말 “목사님! 나 요즘 같으면 예수 믿을 필요를 못 느낍니다. 내가 어려서 왜 그렇게 교회에 매달렸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내 몸 건강해, 돈 잘 벌어, 자식들 잘돼, 내가 뭐가 아쉬워서 교회에 매달려야 합니까?”하고 있으니 담임 목사님의 심방 설교가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을 끝끝내 거절하는 바람에 그 가정을 향한 기도도, 심방도, 결국, 뚝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루는 구라파(歐羅巴) 여행을 다녀온 두 아들이 아버지에게 스포츠카(sports car)를 사자고 했습니다. 억대의 돈을 들여 최신형 경주용 자동차를 샀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세계의 영재들이 모였다는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의예과(醫豫科)를 다니며, 앞으로 의사가 될 장래가 기대되는 작은 아들이 운전대에 앉고,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큰 아들은 옆에 타고, 뒤에 미국인 친구를 태우고 스포츠카가 달렸습니다.
얼마나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를 밟았는지 10마일(mile), 약 16Km 쯤 갔을 때 스포츠카가 집 모퉁이 큰 나무를 들이받았습니다. 그 순간 운전하던 작은 아들이, 차창 밖으로 몸이 튕겨 나와 5m 밖 시궁창에 코를 박고 처박혔습니다.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가는 도중에 구급차 안에서 숨지고 말았습니다.
큰아들은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한쪽 눈에 깨진 유리가 박혀 실명(失明)되어 잘 보이지 않는 한쪽 눈 하나만 남았습니다. 잘 나가던 병원 문을 닫고, 죽은 둘째 아들 공동묘지 앞에서 박 집사님 내외가 가슴을 치며 대성통곡(大聲痛哭)했습니다. “이런 꼴을 보려고 내가 미국에 이민 왔단 말이냐? 하루아침에 이런 날벼락이 왜 우리 집에 떨어졌단 말이냐?” 하면서 울다 보니까, 우리 목사님이 우리 집에 심방 왔을 때, 목사님께 말대꾸한 것이 생각나 공동묘지를 떠나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통곡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너무 두렵고, 반면에 하나님이 너무 좋은 분이기에 하나님 앞에 낮이나, 밤이나, 새벽이나, 무릎 꿇고 살아가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야 응답을 받습니다. 살길이 열립니다. 사람 잘 만나고, 좋은 환경을 만납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하늘 문이 열립니다. 이것이 바라크입니다. 평생 낮이나, 밤이나, 새벽이나,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2) 아샤르(אָשַׁר), 똑바로 걷는 것
내가 섬기는 화곡동교회와 주님, 천국 바라보고, 한 눈 팔지 않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똑바로 걸어가는 것이 아샤르, 복입니다.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않고,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으며, 내가 섬기는 화곡동교회, 주님, 천국만 바라보고 똑바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중심이 흔들리며, 목표가 흔들리는 것은 두 마음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남동쪽 약 85km 떨어진, 캔터베리(Canterbury) 교회에 17세 때부터, 고등학교 진학을 못 하고 교회 사찰(司察)로 들어간 니콜라이가 있었습니다. 예배 시간 30분 전에 종 줄을 붙잡고, 이 종소리를 듣고 캔터베리 시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땡그랑 땡그랑 종을 쳤습니다. 60여 년을 계속하다 보니 그의 나이 76세가 됐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큰아들 존은 변호사가 되었고, 둘째 아들 제임스는 옥스퍼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 교수가 됐습니다. 자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버지 니콜라이가 임종하자, 흰 세마포로 얼굴을 덮고 돌아서려는 순간, 이상한 느낌이 들어 예민한 큰아들이 세마포를 열어보니, 아버지가 반쯤 뜬 눈으로 무엇인가 사인(sign)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아들이 시계를 들여다보니 종 칠 시간이 됐습니다. “내가 저 종을 60여 년 쳤는데, 내가 죽으면 저 종을 누가 치느냐?”라는 사인입니다. 그러자 온 가족이 종 줄을 붙잡고, 종 줄 끝은 니콜라이 집사님이 잡고 종을 치다가, 니콜라이 집사님은 편안하게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3일 후 장례식을 치르는데 캔터베리 시장, 정치가, 수많은 시민이 찾아와 조의를 표했습니다. 니콜라이 집사님은 60여 년 동안 종 치고 예배당 청소하며, 앞자리 앉아 목사님 말씀을 듣느라고, 공부를 해봤습니까? 돈을 벌어 봤습니까마는, 하나님은 두 아들을 변호사, 대학교수가 되게 하셨고, 영국 교회사 한 페이지를 장식한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내가 섬기는 화곡동교회, 주님, 천국, 그리고 가정, 사업장 바라보고 한 눈 팔지 않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똑바로 걸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아샤르입니다. 그래야 복이 나를 알아보고 내 뒤에 뒤 따라 오는 것입니다.
(3) 야타브(יָטַב), 즐거워하는 것
예수님을 믿고, 은혜받을 만할 때 은혜를 충만하게 받아, 예수님 생각으로 꽉 차 예수님 한 분으로 기뻐하고 만족하며, 행복하게 주의 일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 완전히 점령당하고 포로 당하여, 눈을 떠도 예수님, 눈을 감아도 예수님입니다. 앉아도 예수님, 일어나도 예수님이요, 달음질쳐도 예수님이어서, 예수님 없이는 못 사는 생활입니다. 물을 떠난 고기는 혹시 산다 하여도 예수 떠난 심령은 사는 법이 없는 줄 알고,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하게 살아가며 행복하게 주의 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야타브입니다.
학교만 갔다 오면 “외할머니!”라고 부르는 외손자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학교에 다녀오더니 “외할머니, 저는 왜 불러야 할 엄마가 없습니까? 나도 친구들처럼 엄마를 부르고 싶습니다.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라고 하더니 틈만 나면 우리 엄마가 보고 싶다고 엄마를 찾고 울었습니다. 외손자가 나이가 들어가니까 죽은 엄마를 찾는 것입니다. 외할머니도 그날따라 죽은 딸이 그렇게 보고 싶고 그리웠습니다. 그러자 외할머니가 맛있는 반찬에, 새 옷에, 용돈을 넉넉히 주었는데도, 외손자 얼굴이 어둡고 광채가 나지 않으며 어깨가 축 처졌습니다. 죽은 엄마만 찾고 있는 이 아들이 무엇으로 만족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하나님을 모시지 않은 빈 마음에, 끼니때마다 밥 잘 먹고, 철 따라 새 옷 걸치며, 부동산 투기하여 통장에 돈 좀 늘었다고 만족하겠습니까? 인간은 하나님을 모시고 은혜받을 만한 때에 은혜를 충만하게 받고,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고, 신바람 나게 주의 일하고 살아가야, 복이 나를 알아보고 내 뒤를 줄줄 뒤따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 늘 무릎 꿇고, 내가 섬기는 화곡동교회와 주님, 천국만 바라보고 한눈 팔지 않고 곁눈질도 하지 말며 똑바로 걸어가고,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게 살아가면서 신바람 나게 주의 일하고 살아가노라면, 복이 날 알아보고 반드시 내 뒤를 줄줄 따라오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가난과 저주에서 벗어나 부자, 재벌(財閥)이 되기도 하고, 집안에서 훌륭한 신앙의 인물이 일어납니다. 집사, 권사, 안수집사, 장로, 목사, 선교사, 노회장, 총회장이 일어나고, 가수, 탤런트, 아나운서, 경찰관, 군인 장교, 작가, 항해사, 항공사, 간호사, 의사, 어린이집 원장, 화가, 교사, 교장, 교수, 총장, 과학자, 발명가, 변호사, 검사, 판사, 정치가, 국회의원, 장관, 대통령이 나올 테니, 이렇게 하늘과 땅의 복이 나를 알아보고 따라오도록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둘째. 내가 받아야 할 복
그리스도인이라면, 화곡동교회 제직이요 항존직 일꾼이라면, 꼭 받아야 할 복이 무엇입니까? 복을 외칠 때 입을 꾹 다물고 있지 마십시오. 복은 먼저 입으로 불러들여야 합니다.
1. 내 자녀가 잘되는 복
자녀라고 다 복은 아닙니다. 어떤 자녀는 부모에게 욕이요, 수치가 되어 부모님 얼굴을 못 들게 하는 자녀도 있습니다. 심지어 부모에게 원수(怨讎) 노릇을 하는 자녀도 있습니다.
6·25전쟁 때, 유엔군 최고 사령관직을 맡아 인천 상륙 작전을 지휘한 미국의 맥아더(MacArthur, 1880~1964) 장군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에게 이런 아들을 주옵소서... 그리하여 나로 하여금 세상을 헛되게 살지 않았다 하옵소서!” 무슨 뜻입니까? 우리 아들이 주일 지키고 십일조 떼는 것 보니까, 우리 딸이 주일 날 교회학교 교사, 찬양 대원으로 봉사하는 것 보니까, 우리 자녀들이 교회학교, 성경학교, 수련회, 성탄절 때 교회 섬기고, 부흥회 때 감사헌금 준비해서 앞자리에 앉아 은혜받는 것 보니까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헛되게 살지는 않았구나!”라고 느껴지는 아들을 달라고 하는 간구입니다.
강원도 강릉에서 여고를 졸업하고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하자, 첫 번째로 전화를 걸어 전화로 담임 목사님께 축복기도를 받고 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 대형 병원에 간호사로 취업한 안수집사님 딸이 있었습니다. 어느 해에는 일부러 야간 근무를 자청하고 주간에 쉬면서, 동료 14명을 전도하여 주일마다 주일예배에 출석시켰습니다. 토요일 밤에 14명에게 출석 확인 전화하고, 주일 날 아침에 또 확인 전화를 합니다.
한번은 교회에서 예배당을 건축한다는 광고를 듣고 등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교회인데, 당시 3천만 원을 건축헌금으로 작정하고 나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아버지의 도움으로 현찰을 준비해 제일 먼저 바쳤습니다. 저는 이 간증을 듣고 “하나님은 이 딸의 장래를 어떻게 인도하실까?”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가 됐습니다. 여러분! 우리 아들딸!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앞길이 캄캄하십니까? 아니면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가 됩니까?
2. 저녁이면 단잠 자고 새벽이면 벌떡 일어나서 새벽 기도하는 복
그리스도인은 평생 기도 생활을 하고 살아가야 하는데 여러분은 기도 응답을 어느 정도나 믿으십니까? 총알이 비 오듯 쏟아지는 전쟁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아군 병사 한 사람이 적군의 총에 맞아 피투성이가 된 채 신음하면서 나 좀 살려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런데 적군의 총격 때문에 감히 나서는 동료가 없었습니다. 그때 소대장이 입을 열었습니다. “누가 저 소대원을 업고 올 자가 없느냐?” 그 순간 한 소대원이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를 쳐다보더니 쏜살같이 달려가서 피투성이가 된 소대원을 등에 업고 무사히 아군 진지(陣地)로 돌아왔습니다.
깜짝 놀란 소대장이 물었습니다. “너는 그런 용기가 어디서 났느냐? 그리고 시계는 왜 쳐다보았느냐?” “소대장님! 이 시간은 우리 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시간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내가 입대할 때 이 시간이 되면 나를 위해서 기도하신다고 했습니다. 나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시간에는 내가 결코, 죽지 않을 거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때 소대장이 “기도하는 어머니를 두고, 어머니 기도에 100% 응답을 확신하는 네가 부럽다. 나도 다음 주일부터 너 따라서 교회 갈게!”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기도 응답을 어느 정도 믿습니까?
여러분! 새벽기도회를 의식한다면 저녁에 몇 시쯤 잠자리에 들면 좋겠습니까? 잊지 마십시오. 밤 12시 전에 한 시간 이상 잠자는 것은, 밤 12시 넘어서 두 시간 이상 잠자는 효과가 있습니다. 새벽기도회를 의식한다면 밤 11시 전에는 서둘러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홍해(紅海)가 언제 육지같이 갈라졌습니까? 여리고 성이 언제 무너졌습니까? 광야에서 만나가 언제 내렸습니까? 모세가 시내산에서 언제 십계명을 받았습니까? 아브라함이 시험을 언제 이겼습니까? 다윗의 기도가 언제 응답받았습니까?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언제 살아났습니까? 예수님은 언제 태어났습니까? 예수님은 언제 기도했습니까? 예수님은 언제 부활했습니까? 이런 새벽에 여러분은 뭘 하십니까?
어느 권사님이 남편 장로님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니 새벽 1시였습니다. 얼른 샤워(shower)하고 한숨 자고 나니 새벽기도회 시간인데 눈이 떠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권사님은 “새벽기도회 나가 봐도 교인 몇 명 안 나왔던데, 평소에 빠지지 않던 내가 결석하면 담임 목사님이 설교하시다가 결석한 교인들 걱정하시느라고 설교라도 제대로 하시겠나 싶어 권사 임직받고 결석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나를 위해서라기보다 목사님이 새벽기도회 인도하시다가 힘을 잃을까 봐 결석하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권사님! 어떻습니까?
어느 권사님은 저녁에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벽기도회 가려고 일어나니 몸이 천근만근 무거웠습니다. 그 순간 권사님은 죽을힘을 다해 일어나면서 “새벽기도회 다녀와서 또 앓자.”라고 하면서 죽을힘을 써서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훌륭한 권사님 아닙니까?
어느 장로님은, 아들 안수집사 임직식에 참석했다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밤 10시가 되었는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장로님! 왜 일어나십니까?” “목사님! 제가 세례받고 지난 23년 동안 본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한 번도 안 빠졌습니다. 지금 집에 도착하면 새벽 1시쯤 될 텐데 새벽기도회 나가야지요.”라고 하면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시동을 걸고 운전해가시는 장로님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은 어차피 새벽형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제는 새벽기도회에 신앙의 승부(勝負)를 걸 때입니다. 내가 별소리 다 해도 새벽기도회가 무너지면 나는 신앙생활에 실패한 사람이요, 새벽기도회를 지키면 신앙생활에 성공한 것이라고, 새벽기도회를 크게 보고 새벽기도회에 신앙의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내 근심, 걱정에 응답하시지 않고 나의 새벽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저녁이면 서둘러 잠자리에 들어 단잠 자고, 새벽이면 벌떡 일어나서 새벽 제단을 쌓는 이 복을 우리가 받아야 합니다.
3. 내가 섬기는 화곡동교회와 운명(運命)을 같이하는 복
서울 동작구 소재 노량진교회 교회 설립 100주년 행사 때 유공자 표창 내용입니다. 노량진교회를 80년 이상 출석한 자 1명, 이은영 권사. 70년 이상 출석한 자 1명, 김순득 권사. 50년 이상 출석한 자 41명, 30년 이상 출석한 자 167명, 20년 이상 출석한 자 281명, 장로로 20년 이상 봉사한 자 38명, 안수집사로 20년 이상 봉사한 자 3명, 권사로 20년 이상 봉사한 자 18명, 제직으로 30년 이상 봉사한 자는 73명이었습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나, 아들 4대가 함께 출석한 가정은 무려 16가정이었습니다. 이런 간증이 이제는 우리 집안, 우리 교회의 간증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뻐꾸기는 어떻게 웁니까? 뻐꾹 뻐꾹 하고 웁니다. 30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뻐꾸기는 뻐꾹 뻐꾹 하고 웁니다. 혹시라도 뻐꾸기가 30년 전에는 뻐꾹 뻐꾹 하고 울었는데, 작년에는 공해에 시달렸는지 꾀꼴꾀꼴하고 울더니, 오늘 아침에는 치매기가 있는지 삐악삐악하고 우는 것 봤습니까? 말 못 하는 새 한 마리도 평생 한목소리 내고 사는데, 구원받은 내 입에서 왜 두 소리가 나옵니까?
여러분! 한 자식이 평생 왜 한 부모를 못 모시고, 한 교인이 평생 왜 한 교회를 못 섬기며, 한 교인이 평생 왜 한 목자를 못 섬긴단 말입니까? 지난날 부득이 교회를 옮긴 것, 이제 와서 어찌하겠습니까? 이제부터는 내가 섬기는 화곡동교회와 운명을 같이 하셔야 합니다.
일본에 가서 부흥회를 인도하는데, 어느 권사님이 “강사님! 나는 이 자리에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일본 복음화를 위해서 60년째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시는데, 얼굴이 얼마나 환하게 빛이 나는지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경북 봉화제일교회 서정리 장로님은 아들이 다섯입니다. 큰 아들이 서석호 장로, 둘째 아들이 서석창 장로, 셋째 아들이 서석현 장로, 넷째 아들이 서석규 장로, 다섯째 아들이 서석영 장로, 아버지 서정리 장로님까지 육 부자(父子)가 장로입니다. 서정리 장로님은 평생 충성하시고 교인들에게 존경받으며 목사님의 목회에 협력자로 살다가 93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4대가 목사인 가문도 있습니다. 1대 림준철 목사, 2대 림재수 목사, 3대 림인식 목사(서울 노량진교회 원로, 제68회 총회장), 4대 림형석 목사(안양 평촌교회, 제103회 총회장)입니다. 이 외에도 몇 가정이 더 있습니다. 부럽지 않습니까?
여러분! 교회의 주인은 물론 주님입니다. 그런데 교회를 섬기는 내 자세가 손님 말고, 나그네 말고, 뜨내기 말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섬길 수 있는 내 교회가 있습니까? 대한민국에 5만 5천여 교회가 있는데, 십자가 붙었다고 다 내 교회입니까?
그리스도인은 내 교회에 내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한낮에, 한밤중에, 새벽에 나와도 당당하게 앉을 내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내 교회, 내 자리에서 내 하나님을 찾아야 우리 하나님이 달음질쳐 와 응답하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이제는 내가 섬기고 있는 화곡동교회와 운명을 같이하는 복을 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4. 만나는 문제마다 해결되는 복, 살길이 쫙쫙 열리는 복
북이스라엘의 제8대 왕은 아하시야입니다. 아버지는 제7대 왕 아합입니다. 아하시야 왕은 왕의 자리에 오른 지 2년 만에 큰 문제를 만났습니다. 나라 한 모퉁이에서 모압이 쿠데타(프 coup d’État)를 일으켰습니다. 왕이 밤이면 두 다리를 쭉 펴고 편히 잠을 잘 수 없습니다. 집안에 들어오면 부인의 태의 문이 닫혀 자식을 낳지 못합니다. 자녀들로 인해 웃을 일이 없습니다. 그만 다락 난간에서 떨어졌는데 병색이 짙어 죽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1. 문제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성탄 이브에 새벽 송 대원들 밤참 준비하다가, 겨울 김장하다가, 월례회 하다가, 목사님 생신 준비하다가 부엌에서 다투고 싸우더니 보따리 싸 들고 집으로 가버리는 교인이 있습니다. 한순간도 못 참는 성격이 문제입니다. 찬송 잘 부르고, 기도도 곧 잘하고, 아멘 잘하고, 예배 참석도 잘하는데, 헌금 이야기만 나오면 시험 들었다는 교인이 있습니다. 외상값을 잘 안 갚는 교인도 있습니다.
목회해 보니까 교회 안에서 교회학교 교사, 찬양대, 구역장, 뭐든지 다 맡길 수 있는데 회계(會計)를 맡길 수 없는 교인도 있습니다. 내 돈과 하나님의 돈, 내 돈과 헌금을 구별 못 하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가시 없는 장미가 없고, 쥐 없는 집이 없으며, 고쳐야 할 버르장머리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이가 그렇게 들었고, 박사님이라는데, 회장님이시라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고쳐야 할 버르장머리를 딱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2. 문제없는 가정이 없습니다. 어떤 가정은 남편이 문제요, 어떤 가정은 아내가 문제입니다. 어떤 가정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문제 덩어리요, 어떤 가정은 외동딸이 문제투성이입니다. 어떤 가정은 결혼문제, 출산문제, 직장문제, 경제문제, 주택문제, 건강문제, 유산문제, 노후문제, 부모 형제간에 문제입니다. 100가정을 심방 해 보십시오. 문제없는 가정은 없습니다.
3. 문제없는 교회도 없습니다. 지난 50여 년 동안 부흥회 초청을 받고 국내외 천 오백여 교회에 집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만, 문제없는 교회는 없습니다. 그렇게 크고 잘 지은 예배당에서 1부, 2부, 3부 예배를 드리고, 수십 명의 부 교역자에 선교관, 교육관, 봉사관, 주차장, 기도원, 공원묘지도 다 갖추었는데 문제없는 교회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문제 속에 해답(解答), 정답은 없습니까? 우리가 학교 다닐 때로 돌아가 봅시다. 산수, 수학 문제에 아무리 문제수가 많아도 정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무리 문제가 까다롭고 복잡해도 정답이 없습니까? 있습니까? 정답은 다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나, 우리 가정, 우리 사업장, 우리 교회, 우리나라에 아무리 문제가 많고, 얽히고설켜 복잡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할지라도,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와 하나님을 찾으면 살길이 열립니다. 내가 두 손 들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은혜를 받으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문제는 떠나갑니다. 문제는 풀려 집니다. 모자란 것은 하나님이 채워주시고, 막힌 것은 뚫어 주시며, 상처는 싸매주시고, 안되는 것은 되게 하십니다. 되는 것은 더 잘되게 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이 달려오셔서 도와주십니다. 이것이 십자가요, 복음이며 은혜입니다.
어떤 부인이 참고 참다가 견디다 못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더니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궁 입구에 발생한 자궁경부암(子宮頸部癌) 말기입니다. 왜 이제야 오셨습니까? 너무 늦어서 암세포가 온몸에 전이되어 손을 쓸 수도, 수술할 수도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3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맑게 갠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지듯 청천벽력 같은 사형 선고였습니다.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이 부인은 담임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목사님! 이제 내 나이가 32살인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하나님 앞에 해놓은 것도 없는데, 나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염없는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집사님!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남은 3개월 동안에 그동안 못 먹어 본 음식 먹고, 못 입어 본 옷을 입으며, 못 가본 곳을 여행하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하나님 앞에 가는 길입니다. 또 한 가지 방법은 남은 3개월 동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하나님 앞에 가는 길입니다.” “목사님! 알았습니다.”하고 두 번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3개월 동안 기도 작정했다는 말을 듣고 사모님이, 구역장이, 구역 식구들이 달려왔습니다.
밤마다 찬송하고 기도하며 성경 읽고 간증하는데, 한 달째 되는 날입니다. “나 좀 들어다 화장실로 옮겨 주세요.” 하기에 옮겨 줬는데 하혈(下血)로 온몸에 퍼졌던 암세포가 다 쏟아져 나왔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60세가 넘었는데 건강하게 충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오늘 밤 그 기적이 나에게도 일어나게 하옵소서!”
막사(幕舍)를 이동한 해병대 부대에서, 피곤함에 지친 한 병사가 갑자기 코피가 터져 눈을 떠보니 새벽 1시 20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사 중앙에 놓여 있는 인화성 난로에 불이 붙었습니다. 그러자 황급히 깨워도 훈련과 작업에 지친 병사들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병사는 곁에 누워 잠든 동료를 데리고 막사 밖으로 나왔습니다. 순식간에 화염에 싸여 그 막사 안에 있던 병사들이 다 죽고 유일하게 막사 밖으로 나온 동료와 함께 살아났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워 이 사실을 고향에 계신 어머니에게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얼마 후 어머니한테 답장이 왔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나는 네 막사에서 화재 사고 났던 그 날 밤, 너를 위해서 얼마나 기도하고 싶든지 새벽 1시 20분에 교회에서 철야 기도하고 있었느니라.” 아들은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내가 죽을 자리에서 유일하게 살아난 게 우연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 기도 덕분이었구나!”
그렇습니다. 우리가 아들딸 뒤를 따라다니면서 어떻게 지켜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면, 우리 아들딸 마음이 흔들릴 때 하나님이 붙잡아 주십니다. 물 속에서, 불 속에서도 건져주시고, 아파트 15층에서 떨어졌는데도 받아 주시며, 차 밑에 깔렸는데도 살려주십니다. “하나님! 이제는 그 간증이 내 간증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어느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는데 여집사님이 이렇게 인사했습니다. “강사님! 우리 집이 교회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는데 제가 준비한 점심을 드시고 꼭 우리 남편에게 안수기도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낮 집회 후에 담임 목사님과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방에 들어가 기도를 마치고 남편을 쳐다보니 남편이 참 훤칠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한쪽을 못 쓰는 반신불수(半身不隨)였습니다. 그때 남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강사님! 제가 간증 좀 해도 되겠습니까? 저는 교회학교 출신입니다. 서리 집사입니다. 한번은 교회에서 부흥회를 개최한다고, 제 아내가 우리 이번에 앞자리 앉아 함께 은혜받고, 응답받고, 새출발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내가 얼마나 바쁜 줄 알면서 첫 시간부터 참석하자고 한다고, 마지막 시간 한번 참석해 주면 될 것을 하고, 아내 혼자 부흥회 참석하라고 보내놓고, 나는 술친구 만나서 1차로 술집 가고, 2차로 도박하고, 3차로 기생 집에 가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다음 날 낮에 집에 돌아와 오니, 아내는 집 안을 깨끗이 청소해 놓고 오전 부흥회에 참석하고 집에 없었습니다. 어제저녁에 그 짓을 하고 돌아왔으니 얼마나 피곤한지 낮잠을 한숨 잘려고 누웠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선풍기를 살짝 틀어놓고 한숨을 자고 보니, 글쎄 한쪽 다리, 한쪽 팔이 움직여지지 않았습니다. 한쪽 입이 틀어져 버렸습니다. 반신불수가 된 것입니다. 집사가 집사답게 못 살고 밤마다 이 술집, 저 술집, 이 여자, 저 여자, 개 같은 짓만 하고 돌아다니다가 개처럼 누워있는데 저 같은 사람도 살길이 있겠습니까?”
“집사님! 집사님 살리려고 부흥회 열지 않았습니까? 오늘 밤 부흥회 시간부터 나와서 은혜받으십시오.”하고 간절히 안수기도하고 점심을 들었습니다. 그날 밤입니다. 남편 집사님이 부축을 받아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설교를 마치고 나서 우리 일어나서 오늘 주신 말씀을 붙잡고 통성으로 결단하는 기도를 하자고 했더니 교인들은 기도하고 돌아갔는데, 이 집사님은 누운 채로 가슴을 치며 대성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때 은혜받고 치료받아 지금은 지팡이 없이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달음질치면서 충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택한 자를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오늘 그 은혜, 그 치유의 역사를 나에게도 베풀어 주시옵소서. 내 모든 문제마다 해결 받아 나도 간증(干證)의 주인공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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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교 감사합니다.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이 족하리라(잠 20:13).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좋은 친구에게 사랑이 가득한 덕담 한마디 건네주는 아름다운 날이 되세요.
마음속에 담아 놓은 좋은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아름다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