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위선양 마늘 낭자들
石 英 박 길 동
의성마늘 낭자 다섯명이 해 냈다
자랑 스럽다
대한민국의 ‘국위선양’ 이다
무게 19.96kg 의 스톤으로 하는 컬링 경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당당히 준우승으로 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
불모지에서 노다지를 캐 낸
의성여고 동창생 태극 낭자 다섯 명
장하다 대한민국의 딸 들이다.
아흔 셋 나라가 참가한
평창동계올림픽 국가중 내놓으라 하는
명문 강팀 열 나라 (10개국가) 대표선수가
토너먼트 예선전을 치루어 9전8승1패의 전적으로
4강 순위 결정전에
1위로 오른 뒤
준 결승전에서 11회 연장전 까지 가는
접전 끝에 8대7로 일본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하는 순간
대한민국 방방곡곡에는
승리의 함성이 메아리 쳤다
다음 날 스웨덴과의 결승전,
예선전 에서 꺾었던 팀으로
승리를 예상 하고 잘 싸웠지만, 석패,
그래도
수 많은 모래 알 속에서 진주를
캐 냈다
대한민국이 세게속에 한층 높게
우뚝 서 는 순간이다
장하다 의성마늘 태극낭자 들~
-2018, 2, 25일 아침
출전선수: 5명 -감독:1명
1.리드 김영미 2.세컨 김선영 3.서드 김경애 4.스킵 김은정
5.후보(예비) 김초희 -감독 김민정
♤,컬링스톤 규격; 1,무게 19.96kg 2.원둘레 91.44cm 3.높이 11.43cm
*2026년 2월 13일 현재 이딸리아 밀라노 크레티나에서 동계 올림픽이 진행중에 있음.
2월 13일 여자 컬링경기가 대한민국 과 영국 예선전 진행중 우리나라가 9:3으로 앞서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