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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여정과 믿음으로 오는 의 Abraham's Journey and the Righteousness That Comes Through Faith
샬롬! 놀랍고도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오천만의 로마서의 글을 약 7년간 쓰면서 너무나 많은 새로운 내용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얻고 특히 로마서의 이해에 있어서 얻고 아브라함의 여정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고 아브라함의 삶을 보면 오직 믿음의 교리로 보는 것과 너무나 다른 면을 보게 됩니다. 모든 지구상에 존재하는 사람은 어떤 사상이나 신앙이나 혹은 가르침 혹은 깨우침을 다 달리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공통적인 것은 누구도 피해 갈 수가 없는 명백한 사실은 생명이 존재하는 한 하루하루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오늘 하루의 삶을 사상에 의해서 살고 어떤 이는 경험에 의존하고 어떤 이는 지식에 의존하고 어떤 이는 믿음에 의존할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도 피해 갈 수가 없는 진리가 생명이 있으므로 하루하루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로마서는 오직 믿음에 대한 글이 아니라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글임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천주교 개신교 500년의 논쟁을 풀었으니 오직 믿음도 아니고 오직 믿음+ 무언가 행위도 아니 오직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통해서 천주교 개신교가 더 이상 다투지 않고 어떤 방법이든지 하나님의 인도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이를 준비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틀림없이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 정관 목사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아래와 같이 요약했으니 이 도표대로 온 세상의 교회가 믿게 될 것입니다. 먼저 이해하시고 먼저 믿기 바랍니다. 박철웅 금당 살인 사건의 주범은 감옥에 갔습니다. 정상적인 인간이 사는 방법과 달리 옥에 갇혔습니다. 그리고 사형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고 회개하고 그곳에서 수백 명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천국에 갔습니다. 저는 그의 글을 읽고 틀림없는 성령의 감동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오직 믿고 감옥에서 사형의 날만 기다리다 날마다 초조와 불안으로 살다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하루 불안하게 살다가 사형을 당했으면 자신도 지옥에 가고 다른 죄수도 구원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죽음을 걱정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 진리를 전할까 고민하고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전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전도하는 삶에 대한 글이기도 하고 성도가 하루하루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글이기도 한 것입니다. 오직 믿고 수동적으로 있으라는 글이 하늘이 두 조각이 나도 아님을 믿고 이제 이 믿음으로 이해로 아브라함의 하루하루 믿음의 삶의 여정에 대해서 같이 볼 것입니다. 먼저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입니다. 믿음의 삶으로 본 로마서의 정말로 올바른 이해입니다. 신학의 덤불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덤불에 둘러싸이면 숨도 못 쉬고 자라지도 결실도 없습니다.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이제 제 성경 정리 자료로 가서 아브라함의 여정을 정리를 한 내용을 봅니다. 창세기의 아브라함에 대한 정리입니다.
※ 아브라함의 신앙의 성장
아브라함의 나이 | 일어난 일 | 비고 |
75세 |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남. 창 12:1-4 | 첫 믿음, 순종 |
15장 6절 | 믿음으로 의, 자손 약속, 이신 칭의 | 75-86세 사이 |
86세 | 이스마엘 출생. 창 16장 16절 | 사라의 권유 |
99세 | 할례 언약, 하나님 앞에 행하여 완전 명령 | 창 17장 |
100세 | 의인 10명 없어 소돔, 고모라 멸망, 이삭 출생 | 창 21장 |
118-125세 | 믿음의 시험 통과, 이삭 번제, 하나님 경외 | 끝 믿음 창 22장 |
제가 딱 7년 전에 로마서를 지금과 같이 자세하게 이해하지 못할 때 정리한 내용입니다. 그렇지만 목사로서 목회를 하지 않고 약 25년 동안 성경을 읽고 이렇게 정리한 관계로 로마서를 위와 같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위의 이해를 바탕으로 약 75세에 부름을 받고 175세에 죽을 때까지의 믿음의 삶의 모습을 로마서와 창세기 그리고 야고보서를 보면서 같이 생각해 보도록 할 것입니다.
그런데 첫 믿음과 끝 믿음이란 말을 사용한 것을 보니 이때도 역시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의롭다 인정을 받는지 아니면 믿음의 삶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는지 동시에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는다고 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글로 영어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이 구절부터 단추를 잘못 끼게 되면 온 전체 로마서의 이해가 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개정)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NIV)
제가 다시 번역을 해 보겠습니다. [복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하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기록이 된 바와 같이(하박국서 2:4절에 기록이 됨 이 구절을 바울이 가져옴) 의인은 믿음으로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의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는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조금 더 풀어서 설명을 드리면 복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새로운 의가 하나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율법을 잘 지킴으로 오는 의가 구약을 통해서 실현이 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의는 믿음으로부터 오는 의인데 여기서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기록이 된 바와 같습니다. 그 기록은 하박국서에 있는데 의인은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직 믿음이라고 알고 있는 구절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제가 로마서에 주장하는 것이고 도표도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온 세상의 신학이 이런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이 거대한 흐름에 미리 앞서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가 7년 전에 첫 믿음과 끝 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했는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서서히 저를 로마서가 이해가 되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인도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당장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시간은 제 글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무언가 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고 있으면 무언가를 근거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로마서는 이렇게 살 때 믿음을 갖고 살아라 하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냥 믿음만 갖고 아무 일이라도 해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살되 성령이 오늘 여러분에게 인도하는 데로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냥 로마서를 두 말로 요약하면 예수님을 잘 믿고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하루하루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부터 3800년 전의 사람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즉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이미 1800년 전에 죽은 아브라함에 대해서 이 분의 삶이 얼마나 로마서의 이야기하는 삶과 닮았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 시기는 즉 아브라함이 살았던 시기는 한국에는 노아 홍수의 영향으로 사람이 한 명도 살지 않았을 때입니다. 노아 홍수가 기원전 약 2500년 경에 있었기에 노아로부터 자녀가 나서 약 700년이 흘렀을 때 아브라함이 태어나서 살던 시기입니다. 8 명의 홍수 이후에 생존한 사람이 약 400년이 지나니 이스라엘 민족 하나만 약 수백만이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민도 기원전 약 1000년경부터 지금까지 약 3000년 동안에 5천만 명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너무나 분명하게 8 명이 약 4500 년 동안에 70억 명이 되는 것을 완벽하게 증명하니 이상한 짐승을 닮은 아무런 유적도 없는 수십만 년이란 진화론의 거짓이 조금도 발을 붙일 틈이 없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두 명이 즉 남자와 여자가 홀로 지구에 있어 생육하고 번성하면 틀림없이 5000-6000년이 지나면 70-80억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 한 명 한 명이 귀하고 귀하다고 창조론은 가르치나 진화론은 짐승을 닮은 영혼이 없는 육체로 이루어진 존재가 인간이며 다른 짐승과 같이 그냥 진화로 태어났다가 그냥 죽어서 없어진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멍청하니 수십만 년 수백만 년의 세월이 필요하다고 하나 그 많은 세월에 살았던 존재의 흔적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홍수 후 약 4500년 동안 석기 청동기 그리고 지금 모든 문화와 유적이 다 만들어졌고 사람도 이 시기에 살았고 홍수 이전의 1700년의 역사는 십억이 넘게 살았을 것이라고 추정하는데 흙 속에서 밝혀지는데 인도의 모헨조다로 유적과 같습니다. 더 이상은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그리고 바다를 통해서 홍수 후에 고인돌을 무덤으로 만드는 한국인의 조상과 같은 사람들이 지구의 바닷가를 따라서 먼저 이주하고 나중에 육지로 이동이 이루어지는데 백인은 온 셈족의 사람이 다 지구상에 흩어져서 살 때 이 바탕에 침략을 해서 이들을 죽이고 점령해서 백인의 문화를 호주와 아메리카 대륙에 건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노아 후손의 셈족의 이동을 바닷가를 중심으로 보면서 살펴보고 이를 셈족이 연구해서 온 세상에 밝혀야 되는데 백인은 죽어도 하지 않고 일본도 숨기고자 하나 7 만기의 고인돌 중에서 4만 기의 고인돌이 한국에서 그냥 잠잠히 있지 않고 온 세상에 "우리가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가장 잘 순종해서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서 땅의 끝까지 왔노라!" 3000년을 고함치니 온 세상에 쩌렁쩌렁하게 고함을 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순종과 아브라함의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과 양보를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를 그대로 우리 민족이 이어받았으니 동방의 등불이요, 제가 전하는 이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가 온 세상의 교회를 다시 밝혀 세우고 온 세상을 빛나게 할 것입니다. 그렇게 위대한 조상을 둔 우리는 외세의 침략에 자존을 지키고 국력 군사, 경제 7위의 힘으로 온 세상을 모든 문화적인 측면이나 신학적인 측면에서 선도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의 교인은 한 명 한 명이 이렇게 귀하고 또 중한 사명자들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얕은 정치적인 술수에 신앙을 팔지 마시기 바랍니다.
3800년 전에 아브라함에 나타나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님은 다 하나님으로 하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오셔서 내가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있었노라 하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명령하신 내용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법과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명령은 지금 우리에게 똑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에덴동산부터 인간에게 요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절대로 인간이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이 부분에 있어 창세로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더욱 세분화된 율법을 주시면서 지키면 축복 어기면 저주하신다고 약속하시고 그대로 축복과 저주가 임하니 이스라엘 1000년의 역사가 그대로 됩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똑같이 말씀하십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에덴에서 아담에게 말씀하시고 노아에게 말씀하시고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또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또 오셔서 이스라엘에게 위와 같이 말씀하신 동일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한결같으신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뜻은 하나님의 명령에의 순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불가능하니 새롭게 창조하십니다. 인간의 구원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사역하셔서 모든 것을 다 주심으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그 목적이 또 율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성령의 섬김으로 우리가 율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다르고 아브라함과 달리 우리는 새롭게 창조가 된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킬 수가 있게 재창조가 된 존재인 것입니다. 얼마나 한 분 한 분이 귀하고 위대합니까? 이렇게 귀한 신분의 삶에 대한 글을 신학의 덤불이 막고 있으니 용감하게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아브라함의 100년의 믿음의 삶은 로마서와 야고보서를 통해서 올바로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행동함에 있어서 완전히 하라고 하십니다. 당연히 순종합니다. 거역했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한 이유를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분명하게 밝히십니다. 우리는 복의 근원에 100% 몰입해 있지만 이렇게 올바르게 사는 삶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밝히십니다. 이스라엘의 선택도 율법을 주시면서 법대로 살면 의와 공도를 행하게 되니 똑같습니다. 신약에 와서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니 이도 100% 똑같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영토를 갖고 욕심이 없습니다. 롯에게 양보합니다. 우리 민족은 이렇게 살다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양보하고 양보하고 더 갈 곳이 없는 땅의 끝 한반도에 옵니다. 1000년의 청동기 시대, 전남으로 들어와서 온 땅이 비어 있으니 이제 사람이 늘면 다 형제요 자매이니 이동을 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계급이 있습니까? 철기를 가진 정복자들이 북으로 혹은 서해를 가로질러 올 때까지 그렇게 천국과 같은 에덴과 같은 평화로운 삶을 우리 민족이 1000년을 살았기에 이들이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2000년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핏줄로 이어져서 북한의 핵이 러시아와 일본과 중국이 그리고 미국이 와도 온 지구상에서 가장 태평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화의 복음이 온 세상을 다시 밝히게 된다고 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고인돌의 한반도 분포
청동기는 바닷가를 중심으로 발견이 됩니다.
고인돌 분포 지도
진실로 위대한 우리 조상의 선택과 행동은 이렇게 수천 년의 복을 받을 일을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전라도는 우리 조상의 위대한 성지요 땅입니다. 저렇게 지도를 보면서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분은 창세기부터 다시 배워야 합니다. 거룩한 전라도의 땅과 고인돌을 속히 잘 보존해서 고인돌 루트의 여행 상품도 만들고 영화도 만들어야 합니다. 백인은 하지 않습니다. 셈족인 우리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지나간 지역을 한데 즉 아메리카 까지 묶어서 한 조상의 바운더리로 연결을 해야 할 것입니다. 고인돌 족의 시대가 열리고 전남이 중심입니다. 중국이 미국을 압도해서 온 분야에서 1등이 될 때 절대로 빌붙지 말고 민족의 자존을 지키며 이 새로운 로마서의 이해를 가르쳐서 율법을 잘 지키게 하면 절대로 중국이 다른 강대국과 같이 주변을 침략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이런 사역과 수억의 중국인을 복음화해야 될 사명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 시대를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 사는 것이 자랑스럽습니까? 70-80년 세상에 사는 동안에 가장 낮은 수준의 물질에 매달려서 이런 영원히 가는 영적인 부분에 무지하고 외면하고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 모든 목사 장로는 천국에 가더라도 예수님 말씀대로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히 살 것이니 절대로 본 받지 말고 이 땅의 작은 고난을 잘 극복하며 성령의 인도대로 사랑을 실천하고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모든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 정관 목사입니다.
이렇게 되면 군산 100만 극동 제일항이 되고 전주는 300만의 대도시가 되어 이렇게 적어도 앞으로 300년은 갈 것입니다. 절대로 군산에 계신 분은 땅을 팔지 마시고 후손에게 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은 10만 명의 선교사를 이슬람에 보내고 온 세상을 선교할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라로 4억 명의 예수를 믿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 나라가 공산 독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우리가 전해야 하고 이 성경의 새로운 이해가 온 중국을 밝힐 것입니다. 이미 7년 전에 이렇게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옥스퍼드, 게임브리지 그리고 호주와 캐나다의 신학교 교수님과 한국 신학교 11개 대학교 교수님 모두 700명에게 이런 자료를 보냈고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고 110개국 40만이 보았고 앞으로 유튜브 등을 통해서 수억명 수십억의 모든 지구인이 보게 될 것입니다. 믿으시고 제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벌도 나오고 위대한 사람들이 줄줄이 나올 것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약 1700년의 역사를 통해서 인류는 상당한 문명을 이룹니다. 그리고 그대로 남겨둔 채 홍수로 노아 가족 8명만 살아남고 다 죽습니다. 노아 나이 600세 1700년의 문명을 다 이어받아 배도 거대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후손이 온갖 진흙과 10억의 시체와 동물의 사체가 있는 육지를 피하고 바닷가를 중심으로 퍼져가게 됩니다. 이렇게 배를 만드는 기술로 배를 만들어 온 지구상에 셈족의 후손이 퍼져나가는데 다 고인돌이고 청동기이고 벼농사와 온돌과 초가가 비슷하고 한국에는 약 60년 전까지 이런 전통을 그대로 받아들여 초가집에 벼농사에 씨족이 모여서 순박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도리에 대해선 아주 높은 지금과 같이 막대먹지 않은 수준의 인간적이 도리를 지킴이 있었으니 제가 어릴 때 남해 노량에서 경험한 약 1000명이 사는 중에도 지금의 어떤 교회보다 더 형제와 같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사는 천국의 삶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복음이 전해지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양심의 법으로 심판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우리 한 민족의 수많은 조상이 천국에 계실 줄로 믿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제 아버지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돌아가신 제 어머니 그리고 제가 어릴 때 보았던 동네 흰옷을 즐겨 입고 마을에 대문이 없고 집집마다 손님이 오면 대접할 밥을 밥솥에 한 공기씩 보관하면서 명절이나 장례나 결혼이나 쉬지 않고 잔치가 있고 돼지를 잡고 온 마을이 다 즐기고 제사를 지내면 적어도 이웃 10집과 쌀밥과 생선을 나누어 먹고 모든 동네 친구가 형제와 같고 10-5명이나 되는 친 형제가 우의가 좋고 동네 어른에게 공손하고 친구 간에 의리를 지키면서 여인은 정절이 뛰어나고 도둑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글도 몰라도 부모를 공경하고 부부가 서로 일생을 해로하고 경쟁도 없고 봄에 씨를 뿌려서 가을에 수확하면 지금 돈으로 500만원치도 되지 않는 양식을 10명의 가족이 아끼면서 먹고 봄에는 배가 고팠습니다. 그리고 돌과 흙으로 지은 집에 가을에 수확한 볏짚을 지붕에 얹은 초가집에서 살고 물이 나면 집은 허물어질 그런 약한 집에서 살았습니다. 모두가 형제요 자매요 친척이고 너무나 아브라함의 시대의 삶과 같고 초대 교회 모습을 지니고 살았으니 모든 한국의 50-60년 전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제 조상도 그렇고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너무나 많은 분들이 아브라함과 함께 천국에 계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만들어 내어야 하는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돈을 사랑하고 큰 집을 사랑하고 큰 차를 타고 좋은 옷을 모든 성도보다 먼저 입고 이렇게 본을 받아 살아라 하니 이들이 제가 한국에서 김정은 이상으로 나쁜 놈들이라고 욕을 한 것입니다. 절대로 위의 제가 전하는 율법을 지켜야 천국에 간다고 하는 예수님의 명령에 따르면 천국에 가기 어려운 자들이 1000개의 대형교회 목사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율법도 없이 예수님도 모르면서 양심을 지키고 살았습니다. 비록 여러 우상은 즉 자연과 바다의 신은 섬긴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들의 삶이 즉 우리 조상의 최근까지의 삶이 지금의 교회의 사람들의 형태보다 더 성경적이니 어찌합니까? 초대교회의 가르침대로 율법의 가르침대로 성령의 인도함 대로 라면 모든 소유를 부자가 나누어서 가난한 성도에게 주어야 함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형교회 장로나 목사가 가진 부를 가난한 형제에게 나누어야 함이 마땅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롯에게 양보하고 롯이 사로잡혔을 때 군대를 동원해서 구출합니다. 그리고 로마서에 따르고 야고보서에 따르면 세 번의 하나님의 시험에 합격을 합니다. 제가 정리해 놓은데로 로마서의 가르침 대로 75 세때 100 세때 그리고 이삭을 바치는 110세 무렵까지 다 합격을 해서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야고보서와 당연하게 연결이 됩니다. 로마서와 야고보서는 믿음의 삶이란 올바른 이해로 보면 바로 연결이 되지 상반되지 않습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로마서를 믿음의 삶으로 이해하고 이렇게 야고보서에 연결을 시키면 너무나 순조롭게 문제가 없이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로마서 야고보서 그리고 마태복음의 예수님의 말씀이 다 조화롭게 풀립니다. 오직 믿음으로 푸니 어렵습니다. 당연히 온 지구인이 생명이 있으면 살아야 하는데 이 살아야 하는 부분을 빼고 오직 믿음이면 다 된다고 억지를 부리니 이 부분이 500년간 풀리지 않은 것입니다. 얼마나 간단하고 일관적이며 쉽습니까? 동방의 등불 한국에서 나가는 복음의 빛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즉 죽을 때까지 성도는 잘 믿어야 하고 어느 때에 하나님의 점검이 올지 모릅니다. 그리고 중간 점검에 실패한 성도에게 하나님께서 또 분명하게 경고하십니다.
겔 3:20. 또 의인이 그의 공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의 공의는 기억할 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지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니라 그는 그의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의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사랑도 없고 율법도 없고 성령도 외면한 모든 가난한 성도를 외면한 부자 목사 장로가 어찌 천국에 가겠습니까? 오직 묵묵하게 성령을 받고 복음을 전하며 사는 50만의 한국의 전도자와 멀리 이국에 가서 생명을 무릎쓰고 복음을 전하는 2만 명의 선교사들은 모두가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이 나는 분들이 다 되실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당연히 어려운 가운데서 이들을 돕고 위해서 기도하는 모든 분들이 다 천국에서 큰 자들이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셔서 이렇게 온 세상에 아브라함의 신앙에 대해서 전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돌립니다. 부디 성령에 의한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세워져서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나라가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교리의 문제로 나누어진 교회가 하나가 되게 하시고 영어로 모든 세상의 성도가 서로 소통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제 후원 구좌는 국민은행 831-24-0224-378입니다.
저는 참고로 전도자를 보았을 때 그가 어려웠습니다. 제 6개월 월급 중에서 쓰고 남은 모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20년 전에 그랬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요청해서 교인이 요청해서 적금을 두 번이나 깨어서 도왔습니다. 직장 생활을 할 때도 쉬지 않고 전도를 위해서 밥을 사 주었습니다. 모두가 압니다. 그리고 어려운 이를 절대로 함부로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이 없습니다. 제 사역은 성경을 농사를 통해서 배우게 하고 전국에 명승지를 돌면서 낚시도 하고 돌도 줍고 등산도 하고 즐기면서 성경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게 할 것입니다. 제가 가르칠 내용은 이미 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있으니 별로 따로 가르칠 것이 없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운동도 하고 여행도 하고 레저도 하면서 친교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전도에 대해서 성경정리에 대해서 영어를 배울 것이니다.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힘을 내시고 이 시대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