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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For I tell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샬롬! 오늘은 예수님의 말씀을 같이 생각하면서 누가 천국에 가고 못 가는지에 대해서 같이 은혜를 나눕니다. 예수를 믿으면 가장 큰 혜택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란 구호를 너무나 많이 보고 사는 우리입니다. 그런데 네가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고 예수님께서 위와 같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택한 선민 이스라엘 땅에 오셔서 믿는 무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모인 무리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오늘날 믿는 우리 모두에게 역시 같은 말씀으로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설교나 강의를 하는 목사나 강사는 별로 없습니다. 이 말씀보다 믿으면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간다라는 말이 더 유행합니다.
그런데 이 본문은 17-20절까지 서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8 For truly I tell you,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19 Therefore anyone who sets aside one of the least of these commands and teaches others accordingly will be called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but whoever practices and teaches these commands will be called great in the kingdom of heaven.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0 For I tell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2000 년 전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율법에 대해서 단호하게 강력하게 그리고 결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중요한 구절을 일생을 통해서 한 번도 설교를 듣기가 힘든 나라가 한국입니다. 어쩌면 예수를 믿는 모든 1000만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구절을 왜 목사들은 한 번도 설교를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율법을 모르고 율법을 배우지 않고 율법을 지키지도 않고 그리고 율법을 지키라고 설교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들이 먼저 천국에 가도 지극히 작은 자로 살 운명의 사람이고 절대로 큰 자가 될 가능성이 1% 없는 사람이고 심지어 예수님의 말씀대로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가능성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데 이들이 신학대학원을 나오고 이 한국 교회에서 목사로 살고 있습니까? 이들은 자신과 자신의 양이 천국에 가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들이 진실로 천국을 믿고 천국에 가고자 하면 이 구절을 반드시 잘 이해하고 설교도 쉬지 않고 해야 하는데 절대로 이런 설교를 하는 목사가 없으니 이는 이들이 천국에 가는 일에 별로 관심도 없고 또 율법을 앞장을 서서 지키지 않고 진실로 결단코 천국에 갈 수가 없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이들이 천국에 갈 가능성이 없는데 목사 노릇을 하면서 삽니까? 진실로 목사가 되어서 자신이 해야 될 일도 아직 파악이 아니 된 상태에서 어떻게 목사가 되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의 첫 번째 의무는 전도자들의 전도로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가 교리나 기본적인 교회의 진리를 배운 후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게 하고 성령을 받게 하는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사도행전은 이렇게 다양하게 세례를 받은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는 내용을 기록한 책입니다. 성령을 받게 되면 성령께서 성도를 인도하십니다.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고 멋진 선물이 성령의 선물로 일정하게 절차를 갖추면 모든 성도가 다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특히 마지막 때에는 성령을 남녀 무리에게 강력하게 부어주신다고 약속을 요엘서에 했고 예수님도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절차를 잘 지켜서 성령을 받은 베드로 사도도 역시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반드시 받게 되는 선물이 성령의 선물입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왜 제가 성령을 언급합니까? 우리의 의가 바리새인보다 능가하기 위해서 성령의 도우심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데 이 성령의 선물로 우리는 거듭나게 되고 충만하게 되고 인도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태복음의 율법에 대한 명령을 우리는 순종을 해야 되는데 우리 힘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먼저 우리는 유대인이 아니라 이방인 성도로서 율법을 유대인과 같이 잘 배우지 못합니다. 그래서 모르니 지키는 것도 어렵게 됩니다. 심지어 율법을 잘 배운 바리새인이나 율법학자도 모든 사람이 다 예수님께 온전하지 못하다고 책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 보시기에 아예 율법도 모르니 율법을 지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지도 모르는 이방인 성도들입니다.
그렇다고 이 말씀을 외면하거나 모른 채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한국에 믿는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는 이 말씀을 어떻게 순종하는 가를 설명하는 예수님의 제자 바울 사도의 글입니다.
율법을 완성하는 방법이 예전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이 아니라 이제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았기에 성령의 도우심으로 완성하고 굳게 세우라는 말씀이 로마서입니다. 절대로 율법을 어떻게 하지 않습니다. 버리지도 폐하지도 않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언제나 찬양하며 공경합니다. 그리고 율법을 예수님의 말씀대로 잘 지키는 방법이 새롭게 되었는데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았으면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 민족도 100% 못하고 옛사람 율법학자 바울도 못하던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해야 율법이 지켜지기에 비로소 이 땅에 로마서 14장 17절의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하고 이렇게 해서 성도들이 율법을 완성해서 천국에도 가고 큰 자가 되도록 교육을 해야 되는 목사들이 이 구절을 강의도 율법을 지키라고도 않고 오직 믿기만 하라고 쉬지 않고 외칩니다.
성도가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은 완성하면 목사가 할 일이 무엇이 있습니까? 돈에 취하지 말고 좋은 집과 차에 취하지 말고 많은 월급에 취하지 말고 그냥 평범하게 성도들과 함께 성령의 인도로 전도하고 같이 올바른 일을 하면 될 것입니다. 이럴 때 교회의 예수님의 통치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목사와 성도는 오직 한 분이신 지도자 예수님을 모시고 모두가 형제자매로 평등하게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모습니다. 예수님도 빼고 성령님도 빼고 율법도 빼고 못난 목사가 홀로 아는 체하고 주인인 채 해보아야 그도 지옥이요, 이런 목자를 따른 모든 성도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는 길은 쉽고 천국에 가는 길은 이렇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은 선물로 우리가 베드로 사도의 말씀과 같이 절차를 갖추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주시는데 왜 이렇게 성령을 받지 않고 또 받으라고 주장도 하지 않고 말씀으로 목사의 개인의 판단으로 온 교회가 돌아가게 합니까? 그 이유는 회개의 부재입니다. 회개가 없으면 절대로 성령의 선물이 없습니다. 회개가 없으면 죄에 대한 용서도 없고 죄에 대한 용서가 없으면 어찌 신령한 거룩한 성령께서 죄인에게 오십니까? 그리고 그 안에 거하십니까? 불가능한 일입니다.
죄에 대한 회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이 가진 자이면 모두 가난한 형제와 이웃에 물질을 나누어 주고 자신의 모든 악한 행실을 멈추고 이제는 예수님을 따라서 잘 배우고 그분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는 이런 회개의 삶과 완전히 반대로 모든 성도보다 더 크고 비싸고 좋은 집에 살면서 차도 가장 좋은 차로 타고 그리고 월급도 과도하게 받고 각종 교회의 모든 혜택을 누리며 퇴직금도 어마어마하게 받습니다. 어찌 회개한 자의 모습이 1%도 없습니다. 이렇게 회개도 없고 설사 회개를 한 자라도 이렇게 타락을 하니 어찌 성령과 관계가 있겠으며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키라고 가르칠 수가 있습니까?
율법에 따르면 모든 한국의 땅과 집은 그 소유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다 세를 얻어서 이 땅에 삽니다. 5000만 명이 이 좁은 땅에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소유하며 살기를 율법은 간절히 원합니다. 모든 사람의 행복이 이 세상에 왔으면 기본적으로 살 집과 땅이 있어야 하기에 하나님께서도 이를 보장하십니다. 이 율법대로 되기 위해서는 절대로 큰 집과 큰 차와 많은 월급을 받으면 반드시 작은 집도 얻지 못하고 땅도 얻지 못하는 우리의 형제와 이웃이 생깁니다. 그런데 한국은 이미 이런 현상이 70년 동안 너무나 심화가 되어서 집이 없는 이웃에 50%, 땅이 한 평도 없는 이웃이 70% 이르다 보니 모든 문제가 여기에서 생기고 일생을 집 한 채 얻으려 하나 얻지 못하고 죽는 사람이 너무나 많고 이러다 보니 자살자가 하루에 40명이나 생기고 살기가 어려우니 경쟁이 박이 터지고 경쟁에서 진 자는 젊어도 직장도 없고 그래서 결혼도 못 하니 이 나라가 헬 조선이 되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이런 불공평하고 부정한 세상을 죄인을 구원해서 말씀으로 즉 율법으로 고치려고 오셨는데 그래서 율법을 그렇게 지키라고 강조하시고 이를 인간이 못하니 성령을 주셔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성령의 인도로 지킬 수가 있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너무나 분명한 복음의 목적을 완전히 오해를 해서 부자가 되는 설교만 쉬지 않고 하고 자신도 부자가 되어서 나를 따르라 하니 이 자본주의 폐해는 날로 가중해지고 사람은 정의도 없고 사랑도 마른 한국에서 그냥 공산주의든 누구든 내게 집이나 땅이나 주면 아무도 괜찮다 하는 자포자기 될 대로 되라는 풍조가 만연해졌으니 하나님께서 이 땅을 가장 복을 주시고 이 땅을 통해서 진리가 선포되고 정의가 굳게 서며 사랑이 넘치기를 바라셨는데 모든 교회 목자가 성경을 올바로 이해도 못 하고 올바른 길로 가지도 못하는 것을 보시고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깝겠으며 그리고 우리가 이런 불의한 한국을 위해서 기도해도 과연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가 너무나 답답하게 하면서 어떤 응답을 기대할 수가 있겠습니까? 부디 모든 1000개 대형교회 목사는 2-3억 전세로 옮기시고 차도 소나타 이하로 타시고 월급도 300만 원 정도로 하시고 아무리 교회가 크도 퇴직금도 3억 정도로 낮추시고 모든 혜택을 금하고 모든 성도도 목사에게 결혼이다 개업이다 모든 행사다 하고 목사를 모시며 모든 사례를 다 금하고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살고 먹고 죽어야 하는 것이 기본적이 회개에 해당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교회를 깨끗하게 자식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고 학교를 절대로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퇴임 후에는 교회일에 모두 손을 떼시고 사례도 받지 말아야 하며 할 수만 있으면 선교사로 가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사랑과 정의와 신실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사랑이시며 정의로우시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속성을 그대로 본떠서 만드신 이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공평한 법입니다. 모든 성도의 자랑이요, 찬양의 대상이며 경외의 대상이 율법입니다. 사람도 죽고 지구도 사라지고 우주의 별들도 다 없어져도 일점 일획 손상 없이 그대로 존재하며 죽은 모든 사람을 심판하는 법이 율법입니다. 이 놀랍고 위대한 법을 배우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가르치지도 않으면 당연하게 지옥이 기다리는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세상을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해서 모든 불의를 이기면 정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사명자들이 세상의 사람과 같이 많이 가지고 누리려고 경쟁이나 하니 어찌 이들이 믿지 않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구별이 될 것입니까? 그래서 지옥이고 반드시 지옥이며 결단코 천국에 가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20절은 이 의미입니다.
롬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하나님의 자신이 만드신 율법에 대한 선포이며 이 율법을 사랑하고 지킨 구약의 성도의 찬양입니다. 이 찬양이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이 율법을 구약의 성도보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보다 더 잘지키면서 찬양도 하고 오직 아직도 예수님도 성령도 없이 율법만 가지고 옛사람 바울같이 조문을 지키려는 바리새인이며 율법학자인 지금의 유대인을 반드시 이기면서 이들을 구원해야 되는 위대한 사명이 모든 믿는 이에게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천국에도 반드시 가고 가서도 큰 자로 사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이런 놀랍고 위대한 자리에 온 믿는 우리가 겨우 인생 70년의 부귀와 영화에 영생을 놓치고 어리석게 살다가 천국에 가서도 지극히 작은 자로 일생을 사시렵니까? 그리고 이런 원리도 모른 채 미숙한 성경 이해와 교리에 대한 맹종으로 나에게 이런 진리를 일생을 통해서 한 번도 가르쳐 주지 않는 욕심에 가득 찬 목사를 일생을 섬기면서 나보다 더 좋은 집과 차와 월급과 퇴직금으로 섬겼는데 과연 그와 나의 운명은 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까?
로마서는 이해가 되지만 과연 어디에 성경에 이렇게 성령을 받아서 율법을 지키라는 말씀이 있냐 아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는데 너는 어디서 성경에도 없는 주장으로 이렇게 모든 성도와 목사를 혼을 내느냐 하실 분도 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목사입니다. 당연하게 그 구절이 있습니다.
겔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성경은 한 마디로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통치하시려고 법을 모세를 통해서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이 법을 가지고 하나님과 약속을 맺고 즉 구약을 맺고 1000년을 다툽니다. 법을 지키라고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고 때론 벌을 때론 축복으로 격려도 하시고 징계도 하십니다. 그런데 결국은 율법을 지키지 않고 마음대로 살자 멸망을 바벨론을 들어서 시키십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아서입니다. 법을 어기면서 마음대로 산 모든 사람이 죽고 포로로 잡혀가고 집도 땅도 없던 빈민이 이를 차지하고 의롭게 산 다니엘과 친구와 에스겔 같은 사람은 포로로 잡혀가서도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존귀하게 삽니다. 망한다고 다 같이 망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은 악에 대해서 행해지는 것입니다. 의인은 이런 심판에도 살아남거나 존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절대로 의인은 죽어도 천국에 가고 살아서도 순간의 고난이 있지만 존귀하게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저지르는 악한 일
사 5: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렘 52: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열아홉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의 어전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13.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고관들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4. 사령관을 따르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
15.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가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갔고
16. 가난한 백성은 남겨 두어 포도원을 관리하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의로운 사람을 찾습니다. 불의한 사람은 멸망의 대상입니다. 불의한 자들을 예수님의 피와 죽음으로 구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이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롭게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도 성령을 주셔서 쉽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율법을 지키도록 아들도 주시고 성령도 주신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줄 것이 인간에게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이렇게 귀한 하나님의 아들과 성령을 선물로 받고서도 여전히 믿지 않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물질에 마음을 두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지도 굳게 세우지도 않고 있을 때 이들에겐 천국이 결단코 보장이 되지 않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처사입니다.
한국이 불의한 세상이 된 것은 100% 불의한 목자로 인해서입니다. 이들이 정의를 주장하지 않고 정의롭게 살지도 않고 이런 원리도 가르치지 않으니 성도는 그냥 대충 믿고 믿지 않는 사람과 같이 물질에 정신이 나가니 집과 차와 옷과 많은 돈을 버는 일에 몰두하고 가난한 믿음의 형제와 이웃을 절대로 돌보지 않고 도리어 세를 올리고 임대료를 올리고 무슨 명목으로 돈을 더 갈취하고자 하니 이들이 바로 조금도 예수를 믿는 사람의 행위를 하지 않고 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거의 없었던 100년 전 60년 전의 한국은 정이 넘치고 이웃과 잘 살고 형제와 우애가 있고 간음도 간통도 없고 살인도 별로 없고 도둑이나 흉악범도 없고 거짓으로 속이는 사람도 별로 없고 집 없는 사람도 별로 없고 모든 국민이 땅을 조금씩 갖고 살았으니 성경에서 말하는 율법이 그대로 지켜지는 세상의 모습으로 어찌 1000만이나 믿는 이가 있는 한국이 이런 좋은 전통이 있는 한국이 이렇게 정이 없고 사랑도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까? 예수님께서 강력하게 지키라고 명하신 율법이 이런 목자들의 타락으로 완전히 지켜지지 않게 되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성경도 하나님의 나라도 율법도 모르고 오직 자기 배만 채우기게 바쁜 자들이 교회의 목자가 되어 있으니 어디서 배워도 온전히 배우지 못한 자들이 성령도 없는 자들이 작은 지식으로 이렇게 한국을 타락을 시켰으니 이들이 먼저 벌을 받고 수치와 낭패를 당하게 될 것이지 의롭게 산 성도는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는 유대인으로 2000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지구상에 존재했습니다. 여전히 지금도 이들을 모세 오경을 잘 배우고 지키려고 합니다. 그 법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게 하는 사랑의 법이요, 정의의 법이요, 신실한 법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비록 예수님과 성령님도 모르지만 이 법대로 동포를 사랑하고 동포를 위해서 생명도 바치고 형제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과 같이 정의롭게 살지 못한다는 의미는 무엇입니다. 비록 예수를 믿지만 교회에 출석하고 나름대로 봉사도 권사로 장로로 안수집사로 하지만 세상에서 혹은 교회 안에서 어려운 형제나 이웃을 보면서도 외면하면 바로 바리새인 즉 지금의 율법학자 유대인인 보다 더 악하게 사는 것이 되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한국의 장로 권사 목사가 이렇게 살면서 조금도 주변을 챙기지 않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되든지 곁에서 형제가 홀로 죽어가든지 큰 아파트를 선호하고 외제차나 비싼 차를 선호하고 그리고 과도한 월급과 퇴직금을 챙깁니다. 이것도 목사는 하나님께 바친 물질로 챙깁니다. 어느 율법에도 이렇게 헌금으로 부자로 사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열심히 살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경쟁 사회에서 진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홀로된 사람이나 질병이 있는 사람이나 혹은 어린이나 과부는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면 살 수가 없는데 율법은 철저하게 이들을 챙기라고 합니다. 사랑은 무엇입니까? 주변에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내 것을 주는 것입니다. 왜 못 줍니까? 저는 100억도 가지고 200억도 가지고 더 가지려고 하고 나누지 않는 목사 장로를 너무나 많이 압니다. 저는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주었습니다. 나누었습니다.
부디 모든 부자 장로 권사 목사가 속히 나누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천국을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말씀 외에 달리 다른 것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나눔을 주님의 명령에 따라서 부자들에게 명령했습니다. 부디 이들의 마음을 녹여주셔서 참으로 귀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시고 모든 한국의 부자 크리스천이 모두가 나누는 삶을 살아서 천국에 갈 수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유대인들이 율법에 따라서 얼마나 잘 형제로 지내는지 꼭 이해를 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