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66권 기초공사(113)_부활복음(5)_내가 내린 결정이 머리(예수님)의 뜻에 맞는 지 어떻게 분별합니까?(골3-15, 빌4-6-7) 머리와 몸의 관계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머리를 머리로 대접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된다고 그랬는지 기억나시죠? SAG 조미료 이름 SAG 제일재단도 아니고 SAG 하고 계십니까? SAG를 해야 돼. 우리 지금 부활 보금하고 있는 중이에요. 격결로 쓴 게 아니고 부활연합했을 때 성도들의 정체성 하면서 에베소스 1장으로 가서 만물을 충만케 하는 자의 충만이 바로 예수님이고 그 예수님이 우리에게 머리가 되셔서 우리를 통해서 만물을 충만케 하기를 원하신다. 그것이 교회의 나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 머리 대접하는 것까지 했습니다. 머리 대접을 하는 가장 강력한 게 바로 머리에게 묻는 거라고 그랬죠. 그래서 이거 많이 실습하고 계십니까? SAG 아침에 여러분 서로 통화하면 SAG 했어요. 이렇게 오늘 SAG 했어요. SAG 여기 쓰고 다녀요. 한번 보여줘 보세요. 목사님이 저 정도라니까요. SAG 여기다 쓰고 다닙시다. 우리 상대방이 볼 수 있게 여기다가 언제든지 안 했네 안 했네. 둘이 하면 좋겠어요. 부부가 이렇게 보면 안 했네 이렇게. 강력할 것 같아요. 그렇죠. 아니면 안경에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인생을 우리 인생을 새롭게 하는 능력이에요. 진짜 대단합니다. 그런데 이제 에세이지 하긴 하는데 이게 지금 긴가민가하죠. 이게 머리의 뜻인가 꼬리의 뜻인가? 머리와 꼬리가 바뀐 것 같기도 하고 의심이 가죠. 그걸 오늘 한번 나눠보도록 하죠. 본문은 글로세스 3장 15절입니다. 골31호 에세이지 하면 바로 골31호로 가야 합니다. 붙어서 외워야 돼요. 골315에다가 빌, 빌4, 빌467 이렇게 가요. 골31빌467 됐어요? 골31빌467 빌리버스 사장육결에서 7절 골31이라고 했어요. 제가 골15 죄송해요. 그러니까 골15라고요. 말이 헛나왔어요. 죄송해요. 골15. 31이 없지요. 저한테는 있어요. 고려대 3장 31절이 있다니까요. 저 성경에는 015, 1427, 1467 아이 자꾸 이 뼈리 헛나오네. 골 2로 가보죠.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3위로 그리고 3 1화 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토를 달고 그래요. 골3일보 왜 안 읽고 그래요? 읽으셔야지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골로세서 3장 15절 그리스도에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침을 받았느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자 여기서 머리를 머리로 대접하는 게 맞는지 아닌지 핵심에 나와 있습니다. 자 우리가 머리와 몸으로 이렇게 잘 연결되어 있다면 신경조직망을 통해서 머리에서 하면 바로 신호가 들어와서 알게 되는데 그 신호가 바로 편광이라는 겁니다. 크리스도의 편광이라는 겁니다. 요 그리스도의 평강이 뭐 하라고요? 내 마음을 주장해라 편강이 내 마음을 주장은 뭐 같아요? 편강이 그리스도의 편강이 내 마음을 주장하면 오케이 이런 뜻이죠. 그럼 주장은 뭘까요? 순종하는가? 그랬을 때 평강의 나라를 순종 평강이 임하느냐 안 임하느냐? 오케이? 바로 그겁니다. 평강이 주장하다라는 뜻을 알면 정확하게 주장하다라는 단어가 심판이에요. 심판관이라는 뜻입니다. 심판관 그러니까 어떤 심판관인가 하면은 여러분 농구 같은 게임을 보다 보면은 터지게 싸울 때 삐익 하고 부는 거 있잖아요. 삐익. 너 반칙 그거 바로 주장하라가 그런 뜻입니다. 심판자 노릇을 하게 하라. 뭐가 그리스도의 평강이 심판자 노릇을 하게 하라 그러니까 편강이 있느냐 없느냐가 긴가 아닌가 하는 심판 마음에 마음에 그리스도에 편강이 있으면 Yes 그리스도의 편광이 없으면 노. 그래서 그리스도의 편광이 심판자 노릇을 하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이게 되게 중요한 구절이에요. 성경구절중에 그러니까 내가 내린 결정이 머리의 뜻이 맞는지 안 맞는지 분별하는 가장 핵심은 바로 이 그리스도의 편광이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어서 나를 다스리고 있으면 내 마음에 편광을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머리의 뜻대로 내가 행하고 있으면 마음에 불안이 없다. 마음에 의심이 없다. 마음에 절대 갈등이 없다. 이런 거죠. 이제 접수가 되셨죠? 그러면 내가 결정을 내리고 가는데 불안불안하다 이거 아니잖아. 그럼 삐익 호가 혹소리 난 거 삐익 빨간불이라는 뜻이에요. 평강 그러면 먼 불, 초록불, 불안불안 열받아 급해 성령님이 급하게 하라고 할 수 있죠. 무조건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있죠. 그러면 오케이 그다음에 보세요.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러니까 주님과의 관계 안에서 우리가 항상 평안하도록 우리가 구원을 얻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안에는 평강 외에 다른 것이 사실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맞겠죠. 그런 거예요. 그래서 항상 감사가 나오게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한 몸 된 이유는 평강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화해가 되어서 하나님을 떠나면 불안이 생기고 염려가 생기고 두려움이 생기고 이런 게 잔뜩 생기잖아요. 그래서 불러서 하나가 되게 되면 그게 없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한 몸이 되어서 이렇게 하다 보면은 뜻이 안 맞으면 마음이 불안불안으로 나타나는 게 맞죠. 그걸로 이제 자를 삼아서 하는 거예요. 내면 안에 평안이 있는가 편안함이 있는가 이걸 가지고 이제 머리의 지령이 맞는가 아닌가. 이걸 판단을. 이건 가장 핵심이에요. 가장 핵심. 이 모든 성경을 봐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 주님과 교제했다라는 사람들 그런 이야기를 다 종합해 보면 맨 먼저 나오는 게 평강이에요. 편강인 나중에 또 주일날 오전 시간에 또 할 기회가 있을 거예요. 그때 또 다른 걸 말씀을 드리고 오늘 이것부터 보도록 하죠. 주장하다라는 단어가. 그래서 심판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이게 마음의 편강이 마음의 편안이 주님의 뜻인지 아닌지를 판정하는 잣대가 된다. 그 말이겠죠. 그래서 이 원어가 보면 심판자라는 심판관이라는 이게 원어의 어원이에요. 심판이 하는 일이 뭐예요? Save out 이거 하는 거잖아요. 목소리 크다고 되는 게 아니죠. 요즘 비디오로 판독하잖아요. out 이렇게 그게 뭐라고요? 그리스도에 편광이 있으면 그게 S노가 바로 되는 거죠. 이해 가시죠? 이걸 이제 내적인 편광을 통해서 이게 과연 주님의 신경에 대한 지령인지 신호인지 아닌지를 이제 점검을 해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게 기준 잣대가 하나님 평각이라고 했는데 이걸 잘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이 편강과 편강과 편강은 샤롬이라고 그러죠. 편강과 비슷한 단어 중에 슬레임 아이스크림 자 이게 뭔가 하면은 자 보세요. 내가 원하는 일이 잘 이루어지고 가면 마음이 설레죠 그걸 말하는 거예요. 괜히 쓴 게 아니에요. 마음이 막 설레는 걸 평강하고 작가가 하시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이 아니어도 일이 잘 풀릴 때가 얼마든지 있거든요. 이해 가시나요? 이상하게 잘 되네. 그런 거예요. 그런데 이 마음의 설렘은 금방 벽에 부딪혀요. 잘 가다가 하나만 뭐가 툭 올라오면 벌써 슬램이 어디 있어? 슬램이 열이 나죠. 열이 확 올라오죠. 그러면 이거 이미 이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걸 아셔야 돼요. 이해가요? 그러니까 이 감정적인 흥분이나 도취 이런 것들은 금방 알 수 있는 게 뭔가 하면 내가 원하는 일대로 뭔가 되면 하나님이 뜻인가 보다 하다가 조금만 꼬이면 벌써 이상하다. 잘 풀릴 때는 괜찮아. 조금만 삐걱하면 불안해지기 시작해. 하나님의 뜻인데 왜 이러지? 항상 사통팔달돼야 맞잖아요. 아멘. 뭐 아멘이야? 뭐 아멘이야? 아니라니까요? 그건 벌써 이게 헷갈리는 거야. 이제 잣대가 벌써 흔들리는 거야. 하나님이 가라 하면은 모든 게 형통하던가요? 아브라함이 지시하는 대로 가라 하니까 사통팔달대로가 쫙 열리던가요? 원치 않는 일들만 먼저 잔뜩 생기잖아요. 그러면 이거 아닌가 보다 다시 돌아가야 되나? 여러분 바로 그렇게 생각하죠. 그리고 짐 싸고 바로 돌아가죠. 릴루야 지금도 그러잖아요. 아이라 하셔야 돼. 그때는 아멘 조건에 따라 변하는 건 아니에요. 이건 100%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러면 영적인 편광은 어떤 거냐? 이 육적인, 이건 혼적인 설레임이죠. 감도, 혼적인 감동 이런 부분에 가까운 거예요. 혼에 작용하는 그런 것들이죠. 일이 잘 되면 누구나 다 기뻐하잖아요. 감사하고 난리죠.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고 헌금하지 말라 해도 그냥 투척하고 기뻐하고 난리잖아요. 돌아서서 나가다가 넘어져서 발이 삐걱거려서 이상하다. 괜히 헌금했네 이러잖아요. 안 그래요? 아니 헌금을 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안 일어나야 되지요? 아메 복채를 잔뜩 냈는데 복은 안 오고 어떻게 다리가 휘청해서 넘어져 가지고 깁스를 하게 만드냐고요. 그렇죠? 더 큰 게 앱이 안 돼 있는데, 어떡하지? 잘 들으세요. 영적인 편광은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막막해 보이든 이거 손해 보는 것 같든 도저히 이건 아닌 것 같든 이런 거에도 불구하고, 속은 계속 평안해요. 계속 그게 차예요. 이건 감정적이 격동하죠. 마치 이런 거죠. 깊은 물이 있으면 위에는 막 찰랑찰랑대도 여기 아래는 잠잠하죠. 이걸 평안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조금이라도 불안이 온다 그러면 무조건 아니에요. 그런데 평안에서 했는데 뭐가 자꾸 와? 막혀. 그러면은 이거 아닌가 보다 그러면 여러분이 잘못 결정한 게 아니고 여러분의 감정이 요동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어요. 그럴 때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있어야 그게 진짜예요. 그런데 평안 오케이. 초록불에서 갔는데 반대편에 차가 와서 박아버렸네. 이건 뭐예요? 그럼? 그럼 그때도 어 사고 났네 마음이 요동을 안 해 그게 평안이에요. 그러면 진짜예요. 그럴 때 심하게 요동한다. 파란불에 분명히 출발했는데 심하게 요동한다. 그러면 빨간불인데 착각한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부딪힌 거예요. 이제 아시겠죠? 아무리 이렇게 파도가 칠고 그래도 대형사고가 나도 아무렇지도 않아. 마음이 밑에처럼 아무리 그래도 이게 맞다. 이게 맞다. 내 속에서 이게 맞아 절대 맞아. 이런 경험해 봤어요. 평생을 분별해 봤어야지 무조건 일단 돌격 앞으로 안 되면 기도 이거죠. 그러니까 여기까지 오신 거예요. 다 아멘 지금이라도 제대로 하면 되죠. 폭풍우가 아무리 쳐도 밑바닥 조용합니다. 그런데 가끔 바닥이 뒤집히는 날도 있거든요. 왜 뒤집히는지 알아요? 자정작용하기 위해서. 그럼 감사해야 되죠? 분명히 응답을 받고 나갔는데 다리가 똑하네. 어떻게 해야 돼요? 똑하네. 또 안 했으면 똥차가 마침 지나가는 중이라 똥차에 그냥 머리 부딪힐 뻔했기 때문에 또 한 거예요. 알렐루야. 그래도 똑 부러져. 아 똥차서 지나가겠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데 아이 파란 불에 왔는데 재수도 없이 하나님 진짜 이럴 거예요. 이러면 이제 이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제멋대로 AMEN 그다음에 판단하는 기준 중에 또 하나가 빨간불이라는 게 있어요. 그게 빨간불이 어떻게 오는가 하면 마음이 불안해요. 엄청 불안해요. 머리신 예수님과 내가 길을 가려야 할 때 우리 안에서 하나님이 성령님이 계속 그 불안한 마음을 줘요. 하나님의 뜻이야. 그런데 평소에 이거 항상 하나님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기 위하여 항상 마음을 쓰고 진실함으로 의지하는 그런 사람에게 해당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1년에 한 번 이렇게 가다가 오늘 심심한데 한번 성령님한테 물어놔 볼까? 이럴 때는 안 옵니다. 이거 안 옵니다. 절대 안 옵니다. 여러분 빨간불, 파란불 소경인데 안 보이지? 그거 청록색명이 아니고 황록색명 빨간 거하고 초록을 구분 못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경우이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하면 그렇게 돼요? 안 돼요? 항상 이런 마음을 항상 가지고 성령님이 인도함을 나는 무조건 받아야 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결정하고 갔을 때 내 원하는 거와 완전한 반대 경우가 일어나더라도 나는 Okay, 하려는 머리의 지시에 언제든지 나는 따른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이게 빵 감가 이게 돼요. 이게 되는 거라고요. 아시겠어요? 테스트하려고 하면 죽어도 안 됩니다. 하나님 시험에 들게 하시면 큰일 납니다. 여러분. 그래서 그 사랑의 관계와 오전의 우정의 관계 안에 밀접하게 항상 이 관계를 유지하려고 마음을 항상 그 마음을 졸이면서 갈망하고 있는 그런 상태에 있을 때 이런 걸 할 때 이런 것들이 돼요. 우리 지령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쉽죠? 이건 간단하잖아요. 갈망하면 되잖아요. 갈망해서 이거 결정을 내리려고 이거 해도 될까요? 해라 이렇게 안 들려오면 어떡해요? 해라 했는데 이거 맞나? 내 안에서 해라 했나? 마귀 새끼가 해라 했나? 성령님이 해라 했나? 이 세 가지밖에 없어요. 내 안에서 내가 하는 소리, 마귀가 하는 소리, 성령님이 하는 소리 세 개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잡음, 성령님의 소리 외에는 잡음이에요. 간단하죠? 예를 들어서 해라 말아라 이런 말이 안 와도 우리는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지금 당장 결정해야 되잖아요. 버스를 지금 타야 할까 말아야 할까? 1번만 있으면 버스가 가.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야 타 아니야. 타지 마 들려야 안 들려 안 들려. 야타 야타 하다가 벌써 버스가 징 가고 있네,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럼 그럴 때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 바로 마음의 주님 내가 탈게요 했을 때 마음이 평안해. 그럼 얼른 타야 돼. 탈게요 하고 표를 끊으러 가는데 아무래도 이상해. 괜히 찜찜해. 0이 알아요? 6이 알아요. 우리의 육적인 것까지 다 우리 육체에 부어주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이잖아요. 아까 그런 감동이 오거든요. 그래서 그게 판단하는 기준이에요. 그런 게 결정을 내는데 영 이상해. 그래서 이상한 걸 무시하고 탔어. 타고 가는데 교차로에서 꽝 받았네. 예를 들면 이렇게 되는 거야. 이해 가시죠? 되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뜻과 어긋나는 길을 가려야 할 때 우리 안에 계신 승려님이 예수님의 뜻을 잘 아시잖아요. 깊은 것까지. 그렇게 내가 음성을 듣지를 못하더라도 계시를 합니다. 우리는 그걸 촉이라고 그런 사람도 있고 영감이라고 그러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은 직감이라는 경우 직감이란 단어는 지극 기형적이에요.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 것들은 그 성령 안에서 계속 분별하고 하는 그런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야 돼요. 그러면 알게 돼요. 그래서 직감이라는 게 여러분 팍 오잖아요. 갑자기 애가 뭔 일이 생겼나 이런 경험이 있죠.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그렇게 성령께서 우리에게 노크를 하는 거죠. 지령을 빨리 가봐라. 예를 들면 얘가 뭔 일이 있나? 그러면 후다다닥 뛰어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자 그때 체크해야 될 게 뭔가 하면은 마음의 불편함이라는 게 빨간 신호등인데 그때 체크해야 될 게 뭔가 하면은 이런 경우예요. 겉으로는 완벽한 것 같아. 아주 이건 최고의 선택이야. 내 인생에 아무리 봐도 이건 무조건 될 수밖에 없는 선택이야. 그런 경우 있죠. 그렇게 해서 보기 좋게 망한 경우 있어요. 혹시 제가 그렇게 해서 보기 좋게 망했다니까요? 수없이 망했어요. 분명히 될 것 같아요. 2번은 진짜 대박이야. 무조건 돼. 무조건. 이건 그냥 아무나 해도 돼. 무조건 대박 날 것 같아. 대박이 나긴 났어요. 그런데 겉으로는 완벽한 계획인데 한 번도 의문을 가져보지 않을 거예요. 성령님 이거 어떨까요? 안 해본 거예요. 그런데 이제 물어보잖아요. 어쨌든 물어보면 겉보기에는 이거 무조건 될 것 같아. 물어도 받고 보니까 너무 멋져. 이거 이거 진짜다 라고 눈으로 보기에는 완전히 완벽하게 가는 것 같은데, 마음 한구석이 왠지 모르게 찜찜한 거죠. 이런경우 당해봤어요. 그렇게 해서 찜찜해서 아 이거 대박 사건인데 그냥 안 하고 돌아선 적 있어요? 혹시 거의 했죠? 거의 하고 후회했죠? 저랑 비슷하니 별 차이가 없어요. 후회하고 후회합니다. 대부분 그래야 한 수 배우지 그게 불안하고 불편하고 뭔가 이건 아니에요. 여러분 그런데 이런 환경을 보면서 막 욕심이 발동해서 빨리 해야 될 것 같고, 왠지 조급하게 이거 놓치면 더 안 될 것 같고, 이런 마음이 막 오고 억지로 밀어붙이는 그런 느낌이 오고 그러면 조심해야 돼요. 성령님은 절대로 안 가요. 성룡님은 안 급해요. 완벽해. 천천히 가도 빨리 가는 것보다 훨씬 빨리 가게. 그게 성룡님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체크를 해야 돼요. 그런데 하면서도 누군가는 이거 몰래 안 봤으면 좋겠다. 감추고 싶다. 좀 정직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눈치 안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있으면 절대 하면 안 돼요. 이해 가시죠? 이때는 즉시로 멈춰야 돼요. 그게 노일 확률이 엄청 높아요. 그다음에 세 번째로, 중요한 건 뭔가 하면 하나님이 말씀을 하셨으면 그 말씀대로 이렇게 환경이 딱 풀어지는 걸 볼 수가 있어요. 대부분이 그 말씀과 환경이 이렇게 쫙 엮여서 이렇게 쫙 돌아가는 게 어느 정도 체크가 가능해요. 내면의 평강. 이게 혹시 내가 억지로 평안하려고 한 걸 수도 있잖아요. 그러지 않나요? 너무 하고 싶은 열망이 강해서 내가 편안한 것처럼 나를 속일 수도 있거든요. 대부분이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너무 꼭 집었어요. 이럴 때 이게 진짜 주관적으로 내가 이렇게 한 건지 아닌 건지 알려면 이걸 아셔야 돼요. 세 가지가 일치해야 돼요. 영적인 측량방법이 뭔가 하면은 그 결정하고 한 게 성경의 원리에 벗어나면 안 돼요. 성경이 원래 벌써 아마 내가 한 거예요. 100% 예를 들면 나는 쟤를 오늘 한번 심하게 미워해 줄 거야. 너무 쉽죠. 그건 그건 너무 쉬워잖아요. 저 원수를 내가 다시는 안 볼 거야. 아이까이하죠? 아니에요. 성경은 뭐라고 그래요? 어떻게 그렇게 잘 알죠? 그 말씀에 안 벗어나요. 하나님의 지시사항 음성은 왜? 성령의 내적인 감동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영이잖아요. 성령의 말씀의 영이기 때문에 말씀에 위배되잖아요. 실제로. 말씀에 위배되도록 우리를 인도하지 않아요. 막이일 확률이 많아요. 그런데 태초 에덴에서는 그거 속았죠. 말씀을 잘 몰랐잖아요.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 너무 멋지잖아요. 겉으로 보기에는 이만큼 완벽하게 또 있겠어요. 더 이상 나는 하나님 없어도 살 수 있겠네. 내가 하나님이 된 마음에 감동이 오죠. 물 밀듯 감동이 밀려오잖아요. 아멘. 예 그런 거죠. 그런데 그거 꼭 따먹어야 된다. 이 조건이 들어가 있잖아요. 내 하나님은 땅지 말라 했잖아요. 그런 거예요. 이해 가시죠? 평소에 이걸 잘 판단하려면은 말숨이 내 안에 신경망, 신경조직으로 되어 있어야 된다고 그랬죠. 그렇게 중요한 거. 이거는 주야로 말숨을 묵상하는 건 나를 형통케 하는 기준이에요. 그래서 어떤 환경이 딱 닿으면 벌써 딱 떠올라요. 말숨이 탁 떠올라서 이건 아니다. 기다 이런 것들을 금방금방 알 수 있어요. 배를 졸라 하면서 금식하면서 300기도 하는 동안에 벌써 다 지나가 버스 지나가 지금 해야 되는데 언제 가서 금식하고 옵니까? 언제 가서 금식하고 오냐고 안되죠. 그러면 그럴 때 말씀이 이렇게 잣대가 돼서 떠올라요. 그래서 그 결정이 말씀과 위배가 되면 그건 죽어도 아닙니다. 그건 속임수예요. 말씀과 말씀을 잠깐 내려놓고 이거 한 판 하고 나중에 회개하면 되지 뭐 이렇게 합니다. 워낙 대박 사건이라 일단 취하고 나서 그다음에 주님한테 회개임을 좀 투척하면서 봐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안되겠어요? 그러다가 개털 됩니다. 개털 개털 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에 절대로 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게 마음이 따뜻하지 않다든지 말씀하고 부딪친다든지 아니면 어떤 도덕적이고 윤리적이고 이런 것들과도 전혀 관련이 없. 이런 것들도 한 번쯤은 고려해 봐야 돼요. 하나님은 세상의 법도 존중하라고 그랬잖아요.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잘 기억을 하셔야 돼요. 성경의 원리에 어긋나면 절대로 안 돼요.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말씀과도 맞는 것 같고, 이런 것 같아. 그러면은 환경이 그 주신 말씀대로 문이 열려요 열린다고 착착 열려가요. 아주 기가 막히게 딱딱 맞춰져 가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런데 분명히 응답을 받고 나오는데 환경이 탁탁 닫힌다 그러면 이제 기도를 해봐야 돼요. 거기서 닫힌다고 무조건 아닌 게 아니에요. 앞으로 하면 다 닫혀버렸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하나님 말씀에 따라서 정확하게 행동했을 때 대부분의 환경도 거기에 맞춰서 그 말씀에 따라서 역사하는 천사들이 있어요. 영들이 그거를 이렇게 열어갑니다. 대부분 그렇게 열어가요. 기가 막히게 맞죠? 그래서 말씀대로 응답을 받고 이렇게 행하면 그냥 일사천리로 되는 거 많이 보셨죠? 오골이 예를 들어서 저기서 나올 때 일사천리로 풀리잖아요. 탁탁 해가지고 마치 그런 거하고 똑같아요. 무조건 이건 탁 막히면 무조건 끝이다. 이럴 때는 그거 아닌 거예요. 그건 잘못 응답을 그다음에 이제 환경이 열리고 물론 순간적으로 뭔가 닫히는 그런 것 같은 게 올 수도 있어요. 그러더라도 내적인 편광이 절대로 요동이 없다. 그러면 진짜 맞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그런 환경이 올 때 또 기도할 거 아니에요. 막힌다든지 열린다든지 열려가면 이렇게 될까요? 하면 또 기도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내 영혼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 이런 것들이 있으면 그냥 가는 거예요. 그게 이제 응답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는 부분이에요. 이런 것들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시차를 주고 엄청난 시간을 가지고 가는 게 아니고 순식간에 그런 것들이 일어난다니까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옛날에 조직 물리라는 분 아시죠? 1만 번의 기도 응답. 그분의 1만 번의 기도 응답. 그것밖에 몰라요. 여러분. 오, 조지 물러도 하는데 나도 5만 번인가? 5만 번 더 될 거예요. 6만 번이라 하든지 간에 뭔 상관이 있어요? 받았다는 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럼 그 사람은 무조건 기도하면 응답 거의 다 받았을 거예요. 왜냐하면, 아 그래? 그것까지는 내가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중요한 걸 놓쳤어요. 그분의 삶을 놓쳤어요. 평소에 그분이 어떻게 살았느냐. 무릎을 꿇고 성경을 100번 읽었어요. 무릎을 꿇은 상태로 무릎을 펴고는 몇 번 읽었을까요? 아마 수백 번은 읽었을 거예요. 조야로 묵상한 사람이에요. 그거 놓치고 몇만 번 응답 무조건 우리도 도전하죠. 안 돼요. 친하지도 않은데 돼요. 그게. 친하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잖아요. 성경을 기록한 것은 성령님이고 성령님하고 평소에 무지하게 친하게 지냈잖아요. 그러니까 기도 부탁을 하더라도 여러분 아시겠어요? 더 이상 말 안 해도 주님하고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 기도 부탁해봐야 소용없어.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의 기도를 부탁하세요. 우리는 기도 부탁하면 그 사람의 환경을 딱딱 이 사람이 돈이 많이 부족하겠네 주야 재정의 문을 열어주시고 이렇게 기도하잖아요. Thank 땡이에요. 땡. 그건 내가 보기에 그런 거죠. 하나님이 지금 재정의 문을 이만큼만 열어놓고 딱 조이고 있는데, 문을 활짝 열어주세요. 하면 어떻게 돼요? 이놈 봐라. 지 멋대로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 거예요. 자 이제 이 평강의 심판관 활용을 실제적으로 이제 연습을 할 때 실제적으로 부딪혀서 연습을 해요. 좀 전에는 원리 방법을 말씀을 드렸고 실제적으로 오늘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한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오늘 누군가에게 어떠한 말을 해야 한다. 그럴 때 예를 들면 시간이 없고 주님 어떻게 할까요? 라고 하루 종일 기다릴 수도 없고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면 일단 어떻게 할까요? 뭐라고 하긴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고 나서 이제 선택을 할 거 아니에요. 이거 해라 라고 선택이 음성이 바로 들려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직 그 정도 안 되잖아요. 우리가 저도 저를 포함해서 아멘 그러면은 이제 그 환경에서 성령님이 도와달라고 하고 최선을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저에게 도움을 주시라고 기도를 하고 선택을 해야 돼요. 분명히 하루 일을 시작을 하긴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일하러 갈까요? 말까요? 오늘 9시 넘었는데 잠잠하네. 10시가 다 됐는데 어떡해요? 이러면 아이 잘 됐다. 응답도 없는데 집에서 놀아야지.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일하러 갈까요? 한번 물어보세요. 응답받는 사람 누가 있나?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 안 물어보고 그냥 가지.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고 어쨌든 간에 어떤 선택의 순간에 오래 끌 시간도 없고 이런 경우가 항상 오잖아요. 그럴 때 항상 그렇게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물어봐야 돼요. 오늘 이러이러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데 주님 함께하여 달라고 내가 주님 안에 있습니다. 주님의 인도함을 받길 원하고 반드시 서남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라는 그런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고, 나가는 거죠. 나가서 이제 맞닥뜨리게 될 때 선택을 해야 될 순간이 올 거 아니에요. 그럼 그때 SAG 해야 돼. SAG 하든지 어떻든 간에 그렇게 하면 이거 해라 하면 좋은데 잠자면 그럴 때 이제 이렇게 해야죠. 주님 내가 지금 선택하려 합니다. 머리에게 일단 물어봐야죠. 머리에게 일단 주님 내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긴가민가 말을 안 해줬기 때문에 어쨌든 선택을 해야 합니다. 주님 주님의 이 선택이 주님의 뜻이 맞으면은 제게 마음에 평안을 주시옵소서 이렇게 해야 돼요. 그게 머리를 머리로 대접하는 거죠. 이해 가세요? 그럼 그 반대로 해도 되겠죠. 이 선택이 아니라면 주님 마음이 왠지 찝찝하게 하시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왜? 머리에게 일단 머리 대접을 했잖아요. 그럼 머리는 머리 대접하는 사람에게 일부러 골탕 먹이려고 이렇게 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분을 믿으세요. 그분을 신뢰하세요. 주님이 허락하시면. 그래서 어떤 환경이 와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평안이 있으면 맞는 겁니다. 그렇게 하셔야 돼요. 실습을 실전에서 그렇게 하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기도하고, 잠깐 이렇게 1초를 기울이는 듯 1초를 기울이듯 1분 2분 그 정도의 시간은 있잖아요. 그러면 머리가 반응을 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든지 불안하게 한다든지 이게 온다니까요. 1초, 2초 아니면 1분의 시간도 없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렇게 기도하고, 주님의 뜻이라면 어떤 환경에서도 제 마음이 편안하게 해주세요. 그렇게 내 마음에 확신을 주세요. 아니면은 찝하고 불안한 마음을 주세요. 우리가 무슨 일이 있어도 주님의 머리의 지령을 따르기를 진실로 원하잖아요. 그 진실로 안 일어나면 그거 안 돼요. 진짜 머리 대접을 진실로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이 분명히 어떤 메시지를 줘요. 말을 하든지 평안을 주든지 불안하게 하든지 이런 게 분명히 온다니까요. 분명히 와요. 해보세요. 여러분. 분명히 온다고요. 감동이 오죠. 그런 식으로 분명히 온다고요. 그렇게 하세요. 분명히 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이제 분별하는 법을 말씀을 드렸어요. 한 가지 짚어봐야 될 부분이 있는데, 이제 빌리퍼 사상으로 가죠. 바로 앞에 필리버스 있습니다. 4장 6절 7절 여러분이 너무 잘 아는 성경 구절이죠? 필리버스 사장육지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강구로 너의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니라 그래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여기도 평강이 나오죠. 그리스도 안에서 에수 안에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여기도 똑같이 마음과 생각을 지킨다고 하죠. 자 그러면은 여기도 동일한 원리이지만 앞에 다른 잣대가 있어요. 자, 보세요. 한 가지 더 확실하게 짚어가야 할 게 뭔가 하면 때때로 내가 주님의 평안 결정을 해서 평안하면서 잘 가고 있는데도 외부적으로 어떤 변수가 와요? 방에 공작이 온다든지 어떤 상황 때문에 어이구 어떡하지? 불안이 찾아올 수도 있어요. 아브라함처럼 지리라는 대로 가라 해서 휘파람 불면서 나왔는데 예를 들면 저기서 나가라 했을 때 휘파람 불며 나왔잖아요. 갈 데가 없는 거죠. 큰일일세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들어가야지 갈 데가 없네. 그러면 일시적으로 마음이 불안해. 안 찾아오겠어요. 여러분하고 저하고 입장이 달라요. 저 같은 경우 나를 따르라 하고 이제 잔뜩 따라 나왔어요. 그런데 어디로 가지? 나는 하루쯤 예배 안 드려도 괜찮아요. 나는 어차피 그 교회 안 하고는 죽으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옆에 교회들이 잔뜩 있잖아요. 일단 언제든지 흩어질 수 있잖아요. 장밥을 따라 나갔다가 운동장에 가서 예배하게 생겼네. 저놈 하나님 음성을 듣고 온다든지 거짓말일세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럼 저한테 어떤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추위 다가오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불안이 올까요? 안 올까요? 안 와요. 그렇게 믿음이 좋아요. 왜 불안해? 안 하겠어요? 아 이거 빨리 해결돼야 되는데 어떡하지? 어떡하지? 염려 근심이 본능적으로 밀려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되는가? 아브라함은 어떻겠어요? 바로 외국으로 총을 같이 달려가 버렸죠. 그럼 나도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 거긴 다시는 못 가고 더러워서 운동장을 찾든지 뭘 어떡하든지 어떡하지? 똥마른 강아지처럼 왔다 갔다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게 이제 하나님이 테스트할 수도 있고 마귀가방해할 수도 있어. 의문을 분명히 응답을 받고 나왔잖아요. 초록불 아멘 하고 나왔는데 신호등이 또 있네. 벽이 가로막고 있네. 어떡하겠어? 이러면 죽을 적에 여러분 다 넘어질 거야. 대부분. 그렇죠? 안 그래요. 여러분 분명히 아브라함 처음 할 거예요. 그 환경에서 최선의 길을 찾아서 저도 최선의 길을 찾아서 가려고 빈 교회를 한 군데 알아보고 그랬다니까요. 교회 임대함 이런 데 이런 데 가려고. 가본 적도 있다니까요. 그럴 때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럴 때 하면 안 되고 하나님 그때 워낙에 불쌍히 여기셔서 그 다음 날 곧바로 전화가 와서 여기 와서 예배하라 그렇게 했어요. 결정하기 전에 안 그러면 그거 돈 주고 계약할 뻔했어요. 며칠 한 달에 한 달씩 이렇게 하고 그렇게 해서라도 여러분을 붙잡고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러면 내가 나 혼자 어떡하지? 이거 폭발 좀 하잖아. 그런 상황이었어요. 듣기 좋으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저는 그렇게 안 했어요. 물론 여기저기 알아보고는 당연히 알아보고 다니죠. 사람의 뜻이 맞는지 안 맞는지. 그렇죠? 중요한 것은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외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 갑자기 마귀가 막 방해하고 의심이 생기기도 하고 옆에서 그러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지금 어디 빈 조막이라도 있는지 알아봐야지 옆에서 난리 납니다. 안 그래요? 예 막 일 안하고 가만히 집에 있어봐요. 여러분 어떻게 되나 막 거죠. 난리를 치겠죠? 네. 밥해. 이 자식아 내가 갈 테니까. 막 이러고 난리 날 텐데 이때 과연 내면의 편막을 어떻게 지킬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지킬까? 저 같은 환경에 처하면 기도해야죠. 그게 바로 빌리포드 사상이다. 이 말씀이에요. 여기에도 보면 성경은 이 성경의 말씀은 마음과 생각을 지키는 하나님의 편광이라고 분명히 나오죠. 7절에 모든 지각 위에 뛰어난 하나님. 여러분 그 하나님을 믿죠? 모든 지각 위에 뛰어난 하나님이 뭔가요? 세상만사 모든 것을 다 아는 하나님이라는 뜻이거든요. 여러분 그 하나님을 믿고 나왔죠. 맞나요? 결정하고 할렐루야 내용은 평안해서 나왔잖아요. 그런데 나오자마자 이게 아니네. 어떡하지? 이럴 때가 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요? 그때 그때 바로 6절을 해야 돼요. 구체적으로 이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평강을 빼앗기지 않고 유지하는 구체적인 기도법이 바로 이거예요. 상황이 폭풍우처럼 몰아칩니다. 하나님은 테스트래요. 분명히요. 얘가 진짜 나를 믿는지 나를 뻘로 하는지 나를 우습게 하는지 반드시 테스트합니다. 하나님. 그런데 우리 마음을 내 힘으로 지킬 수 있던가요? 수없이 요동치잖아요. 갈 때보다 더하죠. 수없이 바람 안 불어도 알아서 그냥 넘어 이렇게 됩니다. 지난주까지 괜찮았는데 이번 주에 영 이게 우리예요. 지극히 당연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가르쳐주신 거예요. 그러면 이 편강을 어떻게 지키느냐? 그 부분이에요. 그 부분이 바로 첫 번째 염려하지 마. 이거 안 되잖아. 염려가 이미 와버렸는데 뭘 안 해? 이미 와버렸는데 아이고 이제 내가 죽겠네. 어떡하지? 이러다가 내 죽는 거 아니야? 이미 염려가 가슴 깊이 푹 들어와서 나를 염려가 나를 완전히 장악해서 끌고 가고 있는 중이야. 염려하지 말라. 하나님 웃기고 있네. 진짜 염려 실컷 되게 해 놓고는 무슨 염려하지 말라고 그래 진짜 짜증 나게 아멘 그렇게 안 했어요. 여러분 가라고 해서 왔는데 왜 이래? 진짜 웃겨? 하나님 가라고 하지 말든지 아니면 그러면 그 환경 왜 생겼는지 다 알아요. 여러분이 내 눈이 왜 아픈지 알아요? 분명히 나왔는데 내 눈을 밝게 해주리라 했는데 눈이 안 보여. 왜 그런지 알아요? 아 기분 좋게 나왔는데 박차고 왜 이러는 거야? 도대체 성질 안 나겠어요? 성질 나다가 염려하다가 이제 이러다가 내가 죽는 거 아니냐? 여기까지 가죠. 순식간에 가죠. 1초도 안 걸려. 염려해서 바로 어이구 이거 내가 죽었는데 2초, 3초도 안 걸려. 그냥 벌써 성령님은 아무리 감동을 해도 몇 년 동안 지금 감동을 해도 꿈쩍도 안 하는데 이 마귀 새끼는 확 하면 1초, 1초, 3초 만에 바늘에 한번 팍 찔리면 아이고 파장품 아니 이게 혹시 독이 묻은 거 아니야? 그러면 밤새 type 앓다가 죽어버려. 독도 아닌데 앓다가 죽어버려. 그래요. 그럴 때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첫 번째 염려하지 말래. 이미 염려가 덮어버렸는데 뭘 이게 염려하지 말라의 accent가 있는 게 아니고 와 강구하라. 여기 엑센터에 있어요. 염려하면서도 하세요. 이미 와 있는 거 어떡하겠어? 해버렸는데 물릴 수도 없고 내 마음대로 염려를 너 나가 이 자식아 염려 떠나가 하죠. 아우 더 나요. 그러면 더 나 내일 죽을 거 오늘 죽어버려. 그러면 염료 떠나갈지어다 하고 깨 가버린다니까요. 안 돼요. 아무리 해봐도 안 돼요. 여러분 물었는데 묵묵부다 보면 다 또 짜증나고 이러죠. 너무 진리를 말하나? 지금 모든 일이라고 그랬잖아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일을 하지 말고 아니에요. 모든 일 모든 일 모든 일의 글을 머리로 인정하라고 그랬죠. 지난 시간에 자문 삼종오절 그러면 머리가 지도하시리라. 레루야 모든 일이잖아요. 모든 일에 머리에 갖다 대야죠. 머리한테 분명히 초록불에 왔는데 어때? 어떻게 해서 가뭄이 옵니까? 당장에 배들 것도 없이 가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이런 거죠. 여러분은 아이고 죽었네. 이제 성도들 다 떠나가고 나 혼자 이제 대가리 맨땅에 박아야 되겠네 이렇게 갈 겁니다. 99.9% 그렇죠? 그게 아니에요. 그 일이 딱 생기면 기도와 강구로 구할 것을 아래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기도와 강구할 것을 적어야지 머리가 좋으신 분은 머리가 좋으신 분 저기 머리가 좋으신 분은 그냥 외우면 됩니다. 이걸 가지고 이제 어떻게 하라고 어떻게 하라고요? 그냥 하면 안 되죠. 잘 똑바로 하셔야지 대충 하면 안 된다니까. 이거 지금 구할 것을 이제 그러면 첫 번째 이르죠. 염려를 강구목록으로 바꿔야죠. 맞나요? 염려하는 게 그게 환경에 버려진 거잖아요. 그럼 그 염려를 이 광고 목록으로 바꿔야 돼. 이건 기도가 아닌 강구예요. 일방적인 강구 강구. 기도 강구다. 어쨌든 그 목록을 바꾸는 작업부터 해야 돼. 그래야 염려 안 할 거 아니에요. 그런가요? 왜냐하면은 염려 자체는 실체가 안 보여. 그렇게 되면 입을 뒤집어 써버리면 염려가 차단되면 좋은데 뒤집어 쓰면 이러다 숨 막혀 죽는 게 아니라 염려가 하나 더 들어와 버려 그러면 염려 이틀 살 거 이불 뒤집어치고 거기서 깨 하고 죽는 거예요. 그러면은 머리 대신 아버지께 그 염려를 구체적으로 디밀해야죠. 이게 그 내용이에요. 아시겠어요? 염려를 하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는 이미 했기 때문에 그게 포인트가 아니고 염려스러운 그것을 써요. 써서 히스기야처럼 최후통첩장을 받고 성전에 가서 쫙 펴놓고 아니 저 자식이 나한테 며칠 있으면 다 죽여버리겠다고 합니다. 욕을 하라고 욕을 아시겠어요? 그래서 그걸 알을 때 주님 내가 왜 이렇게 파란 신호에 왔는데 왜 이렇게 뭔가 막히고 불안하고 염려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걸 이제 아리는 거죠. 오늘 오후에 중요한 모임이 있는데, 뭔가 두려움이 왜 오죠? 이런 거죠. 말하는 거죠. 카드 막아야 되는데 주님 돈이 될지 안 될지 어떻게 하면 좋겠어? 실감이 돼요. 너무 현실적이죠. 딱 맞아. 딱 맞아. 그래서 돈이 모자라면 어떡하요? 그걸 쓰라고. 그걸 써서 어떻게 해야 된다고? 구체적으로 나열해서 그 염려를 머리에서 꺼내서 써서 갖다 대세요. 갖다 댈 때 어떻게 갖다 대야 돼? 열 받아서 갖다 대면 안 돼. 파란 신호, 초록 신호로 왔는데 어째? 이 모양이 이러면 완전히 사달나버려. 감사함으로 해야지 감사함. 감사가 열받는 상황에서 감사가 나오겠어요? 아니 왜 초록불에 왔는데 일이 왜 생기게 합니까? 주님 이것부터 나오지. 그러면은 그것도 머리로 인정하는 건가요? 그건 뭘로 인정하는 거예요? 완전히 개떡 취급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 말이 어떻겠어요? 기분이 니 멋대로 해라. 이제 니 멋대로 니가 알아서 해라 이렇게 돼요. 그런데 왜 감사를 하겠어요? 염려하는데 감사가 나오겠어요? 보세요. 모든 지각 위에 뛰어난 분이잖아요. 그 일이 일어나게 한 건 하나님. 왜 일으키는 것? 하나님이 다 알고 내 상황도 다 알고 그러면은 나에게 응답을 주셨으면 반드시 이건 일어나야 할 거기 때문에 일어나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러면은 아무리 봐도 답이 없는 건데 그거 가지고 감사가 안 나오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데 감사는 환경 때문에가 아니고 주님이 여기에 모든 지각의 위에 뛰어난 주님이기 때문에 감사를 하는 거예요. 이해 가시나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앞에 태산이 가로막더라도 산을 들어 바다에 던질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감사하는 거예요. 태산을 보고 하는 게 아니고 이해가시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상황이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감사가 돼요? 그건 우리 능력 밖이에요. 그런데 그 상황을 보는 게 아니라 상황을 일으키는 모든 걸 일으키고 운행하시고 지배하시는 다 아는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잖아요. 그분께 알아서 하시겠지요. 주님. 이러이러한 거 그 히스기야처럼 성전회가 딱 펴놓고 이것들이 나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주님 주님이 택한 이스라엘이 빼신 이 백성들에게 와서 협박하려고 난리입니다. 저것들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랬죠. 그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왜 그거 왜 그렇게 표현했겠어요? 영이잖아. 자기는 할 수 없잖아. 그런데 편 이유는 뭘까요?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라는 그 머리에 대한 인정이잖아요. 하나님이 그걸 제일 기뻐하는 거예요. 머리를 머리로 인정하는 거. 그래서 감사가 나오는 거예요. 그 머리한테 감사하는 거지. 환경이 엉망인데 감사 억지로 그거 아니에요. 그걸 말하는 게 아니에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거기로 모든 지각 위에 뛰어난 전지전능하신 그 머리. 이게 바로 머리를 머리로 인정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 그렇죠? 상황은 이렇지만 주님이 분명히 선한 길로 가라 했으니 그 목적을 달성하고야 말 거다 라는 인정이죠. 그런가요? 영적인 의미로 감사는 뭔가 하면 사단의 공격을 막아내는 제일 강력한 힘이에요. 사단은 감사가 없어요. 사단의 주특기는 원망불평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감사는 주님의 속성이거든요. 그게 주님을 인정하는 거예요. 원망불평하면 100% 넘어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나와서 원망불평하면 다 묻어버렸잖아요. 무조건 다 묻어버렸잖아요. 그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감사하는 사람은 끝까지 갔거든요. 이 마귀를 통해서 그런 일을 일으키기도 하죠. 여백에 우리에게도 동일한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얼마든지요. 그래서 이 감사라는 것은 사당의 공격을 막는 제일 강력한 방패 중의 하나예요.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이거 껌이다. 껌. 와 이거 뭐 아이고 이거 껌이지 뭐 하는 훅 하면 다 된다. 이런 머리로 인정하고 고백하는 거죠. 펴놓고 아멘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게 나를 덮쳐서 뭔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건 더 좋게 하기 위한 과정이 분명히 맞습니다. 그래서 펴놔 벌써 펴놓으면 이제 공히 나에게서 염려가 내게서 하나님께로 염려로 염려로 굴러갔어 하나님도 염려하겠죠. 그런 거 하나님께 이미 염려가 굴러가 버렸어. 그러고는 이제 손 트는 거지. 뭐 까짓건 이제 주도권이 넘어가 버려. 감사를 고백하는 순간 넘어가요. 여기에 왜 감사함으로 아래라는지 아셔야 돼요. 그냥 써놓은 게 아니에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주님을 가장 내 머리로 고백하는 게 감사예요. 그게 범사에 감사하라. 되겠어요? 범사 잘 되든 안 되든 망하든 흥하든 내가 다리가 부러지든 눈이 빠지든 할렐루야 아멘 주님은 그 눈을 빼고라도 천국에 오라고 했잖아요. 눈 때문에 못 가는데 뽑아버렸어. 알렐루야. 아메 눈 하나 뽑을까요? 우리 이런 그런 거죠. 이해 가시죠? 그럼 어때요? 눈을 뽑으시는 주님 알렐루야. 아마존 선교사 기억나요? 복대남이여 어서 오라 허은석 선교사 그런 거예요. 그분은 그걸 봤기 때문에 이 암과 천국을 바꿨기 때문에요. 그런 고백이 나왔던 거예요. 이런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이 그걸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주도권이 하나님 길로 넘어갔잖아요. 하나님이 머리시니까. 그게 범사의 글을 인정하는 가장 강력한 것은 감사예요. 왜냐하면, 이 일을 반드시 일으켜야 하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내가 보기에는 아닌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반드시 이게 일어나야 나를 완전하게 하기 때문에 내 몸을 아프게 한 것도 여기 앉아서 이제부터 영원토록 행복한 걸 누리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거든요. 인정하셨나요? 할렐루요. 어떻게 그 어려운 걸 말을 너무 잘 들으세요. 인정하라고 바로 해버렸어요. 그다음에 보세요. 그러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우리는 생각이 막 요동하잖아요. 밤에 자면 만리장성 가버리죠. 만리장성 그걸 지킨다고 그때 이거 하나 찔렀다고 아이고 큰일 났네 내일 죽게 생겼네 만리장성 죽지도 않았는데 미리 당겨서 죽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길로 인도하시든 머리가 인도하잖아요. 사망에 음침한 골짜기를 가도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감사할 때 그게 보여요. 불평할 때 그게 안 보여요. 뭐가 보이는지 아세요? 앞에 있는 태산만 보여요. 그게 감사라는 단어가 영안이에요. 영안 여러분 그러면 이제 지킨다고요. 마음의 평강이 우리를 지켜요. 그때 내 마음과 생각을 딱 지켜서 지킨다라는 것은 뭔가 하면 파수꾼이라는 뜻이에요. 성막, 성전, 성 위에서 파수꾼들이 있잖아요. 메고 왔다. 같다 하면서 지키는 그걸 말해요. 그럼 그리스도에 그렇게 하는 행위가 우리 마음을 악한 것들로부터 침범당해서 무너지지 않도록 평강을 계속 지켜나가요. 그렇게 안 하고 무조건 해주시옵소서 주님 해결해 주시옵소서 해결 안 됩니다. 여러분 감사들 빠졌잖아. 감사가 염려하면서 아무리 구해보세요. 되는가? 절대로 안 돼요. 염려를 옮겨다 적고 감사함으로 내밀어 놓으세요. 감사라는 것은 왕으로 인정한 거잖아요. 그럼 공이 그쪽으로 굴러갔어요. 다시 오면 또 굴려버리면 되지. 이게 파수꾼이 보초를 쓰면서 이게 라 아예요. 목자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침입을 막고 마음을 지켜서 승리할 때까지 가는 거예요. 내 마음을 내가 못 지켜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감사함으로 아랬을 때 놀랍게도 마음이 악한 것들로부터 방어막이 딱 쳐지면서 마음의 불안함, 염려가 싹 사라집니다. 막아 막아준다고 그게 파수꾼이야 막잖아요. 적이 들어오면 셔츠라이트 쫙 비춰서 이렇게 해서 없애버려요. 이해 가시나요? 여러분? 어때요? 주님 제가 못 들어오게 해주시옵소. 이렇게 가는 거죠. 이해 가세요? 벌써 죽어서 온 분이 몇 분 계세요? 몇 방을 맞았는지 모르겠어 도대체 맞았다가 회복됐고 많이 맞았어. 많이 내시경 해봐야 되나? MRI 찍어봐야 돼. 아이고 어떡하면 좋아. 군대처럼 문 앞에 서서 내 마음의 문을 지키겠다. 그게 이 능력이에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짧고 강력한 마음을 지키는 법을 우리가 계속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첫 번째 이제 복습 끝냅니다. 첫 번째 뭐 해야 되겠어요? 첫 번째 일. 멈춰라 멈춰 모든 생각을 태산 앞에서 생각을 멈춰야 돼요. 일단 멈춰 멈춰 stop it 그다음에 두 번째 넘겨줘요. 넘겨. 아멘. 이건 영어로 이렇게 toss. toss는 아무 데나 던지는 거고요. hand of는 손으로 이렇게 딱 이렇게 하는 거예요. Hand over 이게 hand over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그 다음에 뭐 하라고 했어요? 머리한테 감사해. 감사. 이건 알죠? 말 안 해도 그 다음에 뭐 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 해야 돼요? 그다음에 감사함으로 끝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제 딱 파수권을 보내서 딱 지키시기 때문에 그거를 믿으라 믿어. 몰라도 돼 그래서 멈춰 굴려버려 감사해 그다음에 위더부로 이렇게 SHTB 이거 하려니까 너무 어렵잖아. SHTB 하세요. RELU야 너무 어려워서 안 되겠어요. 그럼 이걸로 하세요. 이걸로 먹는 갑니다. 더 어렵잖아. 더 어렵잖아. SH, TV SH가 좋잖아. 멈춰 물어봐. 가. 이거 어떻게 외워? SH. 저거 뭔지 또 사전을 찾아보고 사전에 SH 찾으면 안 나와요. 이상한 약품 이름 나와요. 독약 이름 나온다니까. 제가 이제 분별하고 행하는 거 분명히 감동을 받아 나갔는데 문제에 봉착했을 때 기도하는 거 다 가르쳤어요. 아주 짧은 거지만 그리고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또 알 거예요. 아직 여러 가지 도구가 더 있어요. 사실은 성령 인도암을 받아서 갈 때 내 소리인지 하느님 소리인지 이런 것들 가장 핵심은 바로 평강이라는 거고, 두 번째는 말씀이에요. 말씀이 벗어나면 100% 말씀하고 맞춰봐야 돼요. 평소에 말씀이 있으면 금방 알아요. 말씀을 우리가 지금까지 엄청 묵상했잖아요. 그게 여러분께 엄청난 큰 능력이 될 거예요. 그걸 아셔야 돼요. 그래서 가라 하면 가면 돼요. 가라 하면 사통팔달 아닙니다. 언제든지 문제가 생깁니다. 이해 가시죠? 그런 문제를 항상 예상을 하고 있어야 돼요. 그때 이제 이거 기도로 해서 넘기는 기도로 하셔야 돼요. 그냥 넘기면 안 되고 에따 먹어라 이렇게 하면 안 되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아메 어떻게 하면서 넘기라고요? 에따 먹어라 이렇게.
1. 머리와 몸의 관계 1-1. 머리 대접의 중요성 - 머리 대접의 가장 강력한 도구는 SAG임 - 머리 대접은 에베소서 1장 1절의 '만물을 충만케 하는 자의 충만이 바로 예수님이요'에서 비롯됨 - 머리 대접을 통해 성도들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머리가 되어 만물을 충만케 하기를 원하심을 알 수 있음 - 머리 대접을 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SAG이며, 이를 실습하는 것이 중요함 - (중요) 머리와 몸을 연결하는 신경조직망을 통해 편광을 받아야 함 1-2. 평강의 편광 - 평강은 그리스도의 편광이며, 내 마음을 주장하게 함 - 평강이 있으면, 그리스도의 편광이 내 마음을 주장하고 있음을 의미함 - 편광은 순종을 의미하며, 평강이 있으면 '심판자 노릇'을 하게 됨 - 평강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그리스도의 편광을 점검할 수 있음 - 평강은 '수정'을 의미하는 샤론, '설렘'을 의미하는 슬렘을 통해 이해할 수 있음 1-3. 평강과 신호 - 평강과 신호를 구분하는 기준은 그리스도의 편광임 - 그리스도의 편광이 내 마음을 주장하면 '노'가 됨 - 주님과의 관계 안에서 평강을 얻고, 화해되어야 불안과 염려, 두려움이 사라짐 - 평강이 있으면 주님의 뜻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음 - (중요) 편광은 주장하다라는 단어의 원어이며, 이는 심판자의 역할을 함 2. 마음이 바라는 것 2-1. 불안이 가득한 마음 - (중요) 일이 잘 안 되어도 기뻐하고 난리하게 됨 - 감사하고 난리하는 마음이 흔들리면 안 됨 - 일이 잘 안 되어도 넘어지지 않아야 함 - 복을 빌면서도 복이 오지 않음 - 마음이 불안할 때 무슨 일이 있어도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됨 2-2. 평안을 찾는 마음 - 깊은 물이 있을 때, 위아래로 잠잠하듯 평안을 찾음 - 불안할 때, 평안에서 결정을 내리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음 - 갈망하는 마음이 있을 때, 바로 결정을 내리지 말고 마음의 평안을 찾으면서 결정을 내려야 함 - 예수님의 뜻과 어긋나는 길을 가려야 할 때, 성령님이 예수님의 뜻을 잘 아심 - 마음의 불편함이 빨간 신호등이며, 성령님의 음성을 들어야 함 2-3. 결정을 내리는 마음 -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마음이 불편할 때는 결정을 내려야 함 - 겉으로 보기에는 최고의 선택이지만, 마음이 불편할 때는 무조건 다른 선택을 해야 함 - 정말 대박이 나서 무조건 해도 될 것 같아도, 의문을 가져보면 안 됨 - 마음이 불편할 때 성령님께 물어보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야 함 - 마음의 불편함을 갈아쓰고 결정을 내려야 함 3. 순종의 결과 3-1. 환경에 순종하기 - 불안, 불편함은 하나님의 은혜로 해소되어야 함 - 성령님은 급하지 않으시며, 천천히 가도 빠르게 가는 것보다 빠르게 가심 - 조급해하거나, 막을 두려워하면 안 됨 - 성령님은 절대로 안 가시고, 완벽해도 오래 가심 - 성령님은 체크를 하시고, 정직하게 행동하길 원하심 3-2. 성경의 원리와 평강 - 성경의 원리에 벗어나면 안 됨 - (중요) 성경은 영적인 측량 방법이 되며, 성경의 원리에 어긋나면 안 됨 - 성령님의 내적 감동은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지 않음 - 태초 에덴에서 말씀을 잘 몰랐으나, 하나님이 된 마음에 감동이 옴 - 하지만 꼭 따먹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음 3-3. 응답과 기도 - 말씀과 환경이 맞으면 응답이, 맞지 않으면 닫힘 - (중요) 기도를 해야 함 - 기도하면, 기도에 응답을 받을 수 있음 - 말씀에 따라 행동하면, 많은 환경이 말씀대로 열려줌 - 분명히 응답을 받고 나오는데, 환경이 탁탁 닫히면 무조건 끝이라는 것 아님 - 내적인 평강이 절대 요동이 없으면, 맞는 것임 4. 인생과 선택, 마음의 편안함 4-1. 주님과의 상호작용 - 주님과의 상호작용이 일상의 중요한 부분임 - (중요)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기도하고 선택해야 함 - 주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선택을 해야 함 - 선택이 주님의 뜻과 맞을 경우, 마음에 평안함이 주어짐 - 선택이 잘못되었을 경우, 주님의 분명한 메시지를 받아들여야 함 4-2. 빌리포드 사상의 중요성 - 빌리포드 사상은 마음과 생각을 지키는 하나님의 편광임 - (중요) 주님의 평안 결정을 따라도 외부 변수로 인한 불안이 찾아올 수 있음 - 아브라함은 평안하면서도 불안이 찾아올 수 있는 상황에서 두 가지 선택을 했음 - 평안을 유지하면서도 불안이 찾아올 수 있는 상황에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함 4-3. 상황에 따른 기도법 - 상황에 따라 기도하는 방법이 달라짐 - (중요) 상황이 평강할 때도 기도를 통해 평강을 유지해야 함 - 상황이 불안할 때는 기도를 통해 평강을 유지하고 불안을 해결해야 함 - 기도를 통해 평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 - 기도를 통해 주님과의 상호작용을 유지하고, 그 결과로 평안함을 얻을 수 있음 5. 마음 지키기 5-1. 염려에서 벗어나기 - 우리가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가 오는 걸 염려하지 말라고 가르침 - 염려가 이미 우리 마음에 들어와 우리를 장악하고 있는 걸 인지함 - 마귀는 작은 일에도 쉽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춤 - 염려하지 말고 감사와 기도로 대처하도록 이끔 - 기도를 통해 염려를 머리에서 꺼내 갖다 대라고 함 5-2. 머리로 인정하기 - 기도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머리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함 - 상황이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감사가 나오는 걸 인지함 - (중요) 머리로 인정하는 것이 사단의 공격을 막아내는 강력한 힘이 됨 - 편애와 원망불평이 사단의 주특기이므로, 감사를 통해 주님을 인정해야 함 - 영적인 의미로 감사를 표현함으로써 사단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음 5-3. 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원망불평하자 사단이 공격함 - 감사하지 않으면 사단의 공격이 이어짐을 인지함 -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선 상황을 보는 게 아니라 일으키는 분을 봐야 함 - 머리로 인정하는 것이 사단의 공격을 막아내는 가장 강력한 방법임 - 주님께서 선한 길로 이끄심을 믿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됨 6. 감사하는 법 6-1. 감사의 힘과 중요성 - 감사하는 사람은 마귀를 통해 일을 일으킴 - 감사는 사당의 공격을 막는 강력한 방패 중 하나임 -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것이 중요함 - 펴놓은 말로써 감사의 의지를 드러내고, 염려를 하나님께 넘김 - (중요) 감사함으로 '내가 너를 내게 덮쳐 뭔 일이 일어나도' 하면서 공적으로 고백함 6-2. 마음의 지키기 - 감사하는 마음은 영안에서 비롯됨 - 마음의 평강이 우리를 지켜주고, 악한 것들로부터 보호해줌 - 감사함으로 인해 마음의 불안함과 염려가 사라짐 - 마음의 문을 지키겠다는 결단으로, 마음의 불안함과 염려를 없앰 - (중요) 생각을 멈추고, 감사함으로 전환하며, 믿음을 가짐 6-3. 감사의 실천 - 복습을 통해 감사의 태도와 실천 방법을 이해함 - 멈춰 생각을 멈추고, '아멘'으로 전환하며, 감사함으로 끝냄 - '하나님, 제가 머리에 감사해야 하니'라고 고백함 - '하나님, 이 일을 일으키기 위해 나를 굴려버렸어도'라고 고백함 - 감사의 표현으로 '아멘'을 내고, 믿음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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