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인 시위 59번째 날입니다.
여성장애인연대 최선향님(상담원), 하경현님(간사), 장화동님(6.15공동위원회 광주전남본부 집행위원장), 김희용 대표가 담당했습니다.
현수막은 어김없이 항상 부착합니다.
최선향님입니다.
장화동님입니다.
장화동님, 하경현님, 최선향님입니다.(왼쪽부터)
모두 모두 의연히 감당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서울에서 오늘도 여지없이 광주에서 ...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추운날 수고하셨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서울에서 오늘도 여지없이 광주에서 ...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추운날 수고하셨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