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방울 방울 떨어뜨릴 수 있다. 맛을 오래 유지
액체 조미료 Bag In Bottle
액체 조미료의 역사는 길고, 기원전 5000년에 메소포타미아 남부의 바빌로니아에서 만들어진 기록이 있고, 인류 최초의 조미료라고 불리고 있다.
일본에는 주로 중국, 한반도로부터 제조기술이 전래되어, 식초, 술은 4~5세기경 중국으로부터, 간장은 14세기의 무로마치(室町) 시대의 문헌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액체 조미료는 식료 보존, 양념 등, 세계의 식문화의 역사에 빠지지 않는 존재로, 조미료의 변천에 수반하여, 각각의 시대의 다양한 포장 용기에 넣어져 사용되어 왔다.
최근에는, 유리, 금속, 종이, 플라스틱이라는 다양한 재료가 이용되고 있다. 플라스틱 용기의 이점은 경량인 점 형태 가공이 용이한 점 등의 특징에 더해,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플라스틱을 하나의 포장용기로 사용하는 것으로, 다양한 기능을 갖는 포장용기가 개발되고 있다.
■ 상품의 특징
가정의 액체 조미료는 한번에 다 사용하지 않고, 조금씩 기간에 걸쳐 사용된다.
또한, 액체 조미료는 따라 내어 사용하거나, 소량씩 내거나 한 방울, 한 방울 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된다.
Bag In Bottle은 squeeze 하는 것으로 감각적으로 “량을 조정 가능한” 용기이다.
또한, 사용하는 것으로 서서히 내용액이 줄어듦과 동시에, bottle 내의 내포장이 오므라져 가는 것으로, 용기 내에 공기가 침입하지 않기 때문에, 내용액이 공기에 접촉하지 않는 장점을 갖는다.
■ 상미기한(유통 방법을 포함하여)
일례 로서, 상온 유통 12개월 ~ 18개월
■ 품질을 지키기 위한 보호기능
| <지켜야만 하는 내용물의 품질> | <포장의 기능> |
| 미생물의 침입에 의핸 변패 방지 | 밀봉성 |
| 개봉 전에 내용액의 변색, 산화 | 산소 barrier성 |
| 사용 중에 내용액의 변색, 산화 | 산소 유입 방지 |
■ 포장의 편리성
∙ 사용량의 조정의 용이성(squeeze성)
∙ 최후까지 사용하기 쉬움(자립성, 복원성)
∙ 탁상에서 사용가능하고 넘어져도 액이 새지 않는다(밀봉성)
■ Bag In Bottle의 제작 방법
1. 압출 blow 성형으로 적층 구조의 bottle을 만든다.
아래 그림과 같이 복수의 압출기에 의해 가열 용융시킨 재료를 tube상(parison)으로 압출하고, 금형에 끼워 내부에 공기를 불어 넣어 bottle 성형을 한다.
2. Bottle의 개략 구성을 아래 그림에 나타낸다
3. Barrier 적층 구조의 bottle은, 외층(PE, PP)과 중간층(barrier)와의 사이에서 접착하지 않는 것에 의해, 외층의 일부로부터 층간에 공기가 들어와 2중 구조의 bottle로 된다(아래 그림 참조).
≪사용 용이함의 연구≫
<열기 쉽고, 내는 양을 조정하기 쉽다.>
Cap에 역류 방기 밸브 구조가 도입되어 있어, 유연한 용기를 squeeze 하는 것으로 감각적으로 내용액의 사용량을 조정 가능하다.
한손으로 cap의 개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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