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산북 시제관련.
2026년 고향산북 시제는 지금까지 해온대로 11월1일이 11월 첫번째 일요일 이라 10시에 산북 문중 뒷산에서 진행예정 입니다
일년에 한번 모여서 조상에게 성묘도 하고, 친척들 정겨운 얼굴도 보고 합시다.
기동가능한 사람들은 모두 참가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내도록 합시다.
세월이 흘러 그동안 시제를 가진지가 30여년이 훌적 지나가고, 팔순이 닥아오니 몸도 마음도 옛날 같지않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젊었을때 한번 이라도 더 고향을 찾아서 고향의 향수를 싫큰 맡을걸 ~~~
가진것은 많지 않지만 좀더 많이 가까운 친인척들 에게 베풀며 살걸 ~~~
좀더 인간다운 정을 나누고 다정다감 하게 살걸 ~~~
너무나 이해타산을 따지고 살지는 않았는지 ~~~ 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스처 지나갑니다.
살아갈 날이 많지 않는 앞으로의 삶이라도 주변에 가까운 친인척들 에게 정감이 가는 생을 살아야 되겠다고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동안 권리 관계를 확인 하던차 20년 이상 내가 납부하던 산2개와 논738평(약 5마지기)에 대한 토지세가 약 40,130원 이였고, 아래와 같이 등기 되어 있어서 전체 친척들에게 공지 합니다.
등기부 등본 2026년 9월 30일 현재. 요약해서 보니, 문중 논 734평은 임원규 임재규 임대규 3인 이름으로 아직도 등기되어 있고,
앞산 산36번지 는 14,281m2 (4,327 평)는. 임종태 임용규 2명으로 등기 되여 있으며,
뒷산 31번지는 13,091m2 (3,966평), 임종태 2분의1, 류시창 2분의1 ( 2010년 3월19일 경매로 인해 ) 되어 있읍니다.
산북면에 전화 확인결과 기록상 위3건 토지를 20여년 전부터 6000원부터 세금 납부 시작하여 약 20년간, 금년 32,610 원 포함 400,130 원 입니다.
위 금액은 소액으로 장손으로서 당연이 내야 된다고 생각 했는데, 부산 숙모 숙부님들이 상의하여 가족기금에서 9월 28일 송금해 주어, 잘 수령 했읍니다. 앞으로 10년간 사용하거나, 친인척 모일시 유용하게 사용토록 할 생각 입니다.
앞으로 정리 해야되는 복잡한 부분은, 법무사와 상의해서 누구의 이름으로 등기를 변경하느냐 하는 문제와 스마트한 문중토지를 관리하는 문제가 있읍니다. 복잡한 상속 문제와 후손들이 관리 가능하도록 시간을 가지고 정리 할 생각 입니다.
좋은 방안이 있으면 의견 종합하여 진행해야 될것 같습니다. |
금일 산북 종식이 에게 확인 결과, 산소는 벌초를 했고, 가파른 전면 산소길 보다 좌측 옛 포크레인이 올라 갔던길이 다닐만 하고 입구에 있는 밭을 후손들이 관리 하지 않아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살아갈 날이 많지 않는 앞으로의 삶이라도 주변에 가까운 친인척들 에게 정감이 가는 생을
살아야 되겠다고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생을 살기를 기대하면서 일요일 장거리 여행 힘들고 어렵지만, 모두 모여 우리들의 짧은 인생에 의미있는 하루가 되도록 합시다.
* 참고로, 산북 유명한 뉴욕제과찰살떡(054 552 7538)은 일주일 전 전화예약만 가능하고 25혹은 26일 부터 하나의 전화당 2박스(20개)씩 전화 예약만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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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중앙6길 2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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