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상대를 지도하면서 기의 감응이 이루어지면 나와 상대의 구분이 없어지고 하나된 느낌이 든다. 즉 내 몸이 상대방의 몸과 같고, 상대의 몸이 내 몸처럼 느껴진다. 그러면서 상대의 안 좋은 부분이 나에게도 느껴지는 것이다. 이때 지도자는 자신의 느끼는 이상감을 지도하는 중에 조절하여 정상으로 되게 한다. 그러면 상대방의 이상도 즉시 정상으로 회복된다. 이것을 '내관의 감응'이라고 하는데 이 정도의 수준이 되려면 일단 활원운동으로 즉시 몸의 이상을 조절하는 정도가 되어야 하고 합장행기로 기의 감응을 잘 느껴서 기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만 한다. 나는 이것을 깨닫고 이 카폐의 명칭을 '활원운동과 행기법'으로 정한 것이다. 만약 정체지도법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설명에 주의를 기우려야 할 필요가 있다.
첫댓글 상대를 지도하면서 기의 감응이 이루어지면 나와 상대의 구분이
없어지고 하나된 느낌이 든다. 즉 내 몸이 상대방의 몸과 같고, 상대의 몸이
내 몸처럼 느껴진다. 그러면서 상대의 안 좋은 부분이 나에게도 느껴지는 것이다.
이때 지도자는 자신의 느끼는 이상감을 지도하는 중에 조절하여 정상으로
되게 한다. 그러면 상대방의 이상도 즉시 정상으로 회복된다. 이것을
'내관의 감응'이라고 하는데 이 정도의 수준이 되려면 일단 활원운동으로
즉시 몸의 이상을 조절하는 정도가 되어야 하고 합장행기로 기의 감응을 잘 느껴서
기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만 한다. 나는 이것을 깨닫고 이 카폐의 명칭을
'활원운동과 행기법'으로 정한 것이다. 만약 정체지도법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설명에 주의를 기우려야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