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지난 25년간 신앙 관련 네 가지 지표 모두 하락해 바나연구소(Barna Group)가 2000년부터 2025년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25년간 미국 성인들의 신앙 관련 네 가지 지표(신앙의 중요성, 기독교 정체성, 매달 교회 출석, 신앙에 대한 책임감)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보기 미국 – 보스턴에서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선교 사역 주목받고 있어 미국 보스턴에서 1983년에 구호단체로 설립된 임마누엘복음센터(Emmanuel Gospel Center)는 현재 이주민들의 생활 시스템을 개선하고 도시에서 적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역을 집중하고 있다. 더보기 남미 – 지난 10년간 가톨릭 인구 크게 줄고, 개신교 인구 늘어 지난 10년간 여러 남미 국가에서 가톨릭 신자 비율은 큰 폭으로 감소한 반면, 개신교인과 무종교인의 비율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21일에 퓨리서치(Pew Research)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남미에서 인구가 가장 많으면서 가톨릭 신자 수가 60% 이상을 차지했던 6개국(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에서 그 비율이 9-19% 정도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더보기 콜롬비아 – 베네수엘라 출신자들이 교회를 통해 자국 난민들 돌보고 있어 가난과 폭력을 피해 탈출한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콜롬비아의 쿠쿠타(Cúcuta)에서 베네수엘라인들에 의해 세워진 지역교회의 돌봄을 받으며 희망을 찾아가고 있다. 2025년 기준으로 21만 5천 명이 넘는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쿠쿠타에 몰려들었고, 인근 도시인 비야 델 로사리오(Villa del Rosario)에도 3만 7천 명이 거주하고 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