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6.2초 전 72대78에서 칸터가 자유투 2개를 얻었지만
두 개를 다 성공시키더라도 역전은 어려웠고
2구마저 실패하면서 라건아의 패스를 받은 김민규가 경기 승리를 자축하는 덩크를 터트리네요
기뻐하는 가스공사 팬분들
이로써 어둠의 파이널을 가스공사가 승리하게 되어
9위로 시즌을 마감했고 가스공사 창단 첫 꼴찌는 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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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꼴찌 탈출을 자축하는 김민규의 투핸드 덩크.gif
카이리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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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21:1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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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스는 올시즌 그나마 2라로 김민규 뽑은건 좋았네요...
큰 수확 했습니다. 다음시즌은 신승민 신주영 상무 입대라 김민규의 성장이 더 기대됩니다
우혁민규에 또 누가 합류하려나 기대된다 기대돼!
꼴찌만 안 해줘도 이렇게 기뻐해주는 팬들이라니~~~
덩콘때 처음보고 관심이 갔었는데 운동능력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