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를 안하려면 SK전 이기는 것보다 가스공사전때 이기는게 중요했는데
김효범 감독이 S더비때 자존심은 살짝 버리고 주전들 체력을 아껴서 전략적인 선택을 하는게 어땠을까 결과적으로 이렇게 되니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잠실실내체육관에서의 마지막 홈경기도 패배로 아쉽게 끝나게 되네요
SK전때 21점을 넣었던 이관희는 오늘 5점으로 부진했습니다
하지만 이관희에게 누가 돌을 던지겠습니까 농구 대충하는 1옵션 앤드류 니콜슨과 2시즌 12경기 뛰고 12억 받고 누워버린 이대성으로 인해 백업으로 뛸 줄 알았는데 주전으로 공격과 수비 새빠지게 하면서 고생했습니다
KBL에서 뛰는 80년대생 선수 중에 가장 평균득점이 높았습니다
첫댓글 이관희 덕분에 세경기는 더 이겼겠죠. 브라이언킴은 두번다시 얼굴 안보면 좋겠습니다.
이관희의 활약으로 팀이 이끌려가는 시즌이라는말은 팀성적이 좋지않다는 뜻~ 이관희가 주축이 아닌 조력자로 이정도의 활약을 하는 시즌이라면 팀성적도 괜찮을듯~ 고로 냉정하게 이관희는 팀의 승패를 좌지우지하는 선수는 아님;;;
다른 시즌은 몰라도 올시즌은 본인이 주전으로 뛰고 싶어서 고집부린 시즌이 아니라는거죠. 본인도 나이도 있고 조력자 느낌으로 뛰려고 했는데 환경이 주전으로 강제적으로 뛸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삼성 선수진이면 김선형이 와도 똑같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썬더스팬 누구도 이관희가 올시즌 코어가 될 줄 상상도 못했고 그걸 바라지 않았을텐데...
그리 되고 말았죠ㅠ
삼성라이온즈는 프로창단 후 꼴찌를 단한번도 안했다는데
같은 집안 썬더스는 전무후무한 5년연속 꼴찌ㅠㅠ
진짜 다 갈아엎읍시다.
축구도 이정효감독 오면서 체질개선 되어 가잖습니까?
작년에 이정현이 메인핸들러로 16승하고 꼴등했는데 올해는 이관희가 메인핸들러로 16승하고 꼴등했네요... 이대성의 2년연속 시즌아웃이 너무 컸네요
큰정현이 3년, 관희가 1년...
오늘은 본인이 못해서 더 아쉬운 듯 합니다. 머리 박고 뛰겠다 했는데 슛이.....
그렇게 절실했으면 코트에서 이정현한테 시비거는 놀이나 하지말고 진작에 겜에 집중좀 했어야지
이관희는 할만큼 했죠. 강성욱만 뽑았어도 꼴찌는 안했을거 같은데. 트위너인지 스트레치빅맨인지 모를 어설픈 국내선수들 노력많이 해야해요. 3점은 기본이겠고 박스아웃부터 피벗, 스크린등등 함지훈이 어떻게 살아남았나 고민해야 할겁니다.
이관희는 할만큼 했죠. 지금 삼성에는 국내선수 다른 누가와도 1명으로는 크게 안바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