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정관장 김성기 단장의 유도훈 감독 영입은 성공했고 KT 이호식 전임 대표이사의 문경은 감독 영입은 실패했네요. 분명 시즌전만 해도 유도훈,문경은 중에 문경은이 더 전망이 밝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유도훈이 더 좋았네요. 오브라이언트는 재계약 선수라 좀더 호흡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정관장이 아닌 다른 팀에 오브라이언트가 있었다면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브라이언트로 우승은 힘든 것은 맞다고 보지만 유도훈 특유의 강성카리스마에 튀지 않는 유형의 선수라 좋은 궁합을 보여준 거 같네요. 물론 다음시즌은 2인 동시 출전이라 예상을 못하겠지만 유도훈 감독이 성공적으로 정관장을 이끌어주셔서 팬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첫댓글 정관장 김성기 단장의 유도훈 감독 영입은 성공했고 KT 이호식 전임 대표이사의 문경은 감독 영입은 실패했네요. 분명 시즌전만 해도 유도훈,문경은 중에 문경은이 더 전망이 밝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유도훈이 더 좋았네요. 오브라이언트는 재계약 선수라 좀더 호흡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정관장이 아닌 다른 팀에 오브라이언트가 있었다면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브라이언트로 우승은 힘든 것은 맞다고 보지만 유도훈 특유의 강성카리스마에 튀지 않는 유형의 선수라 좋은 궁합을 보여준 거 같네요. 물론 다음시즌은 2인 동시 출전이라 예상을 못하겠지만 유도훈 감독이 성공적으로 정관장을 이끌어주셔서 팬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브라이언트가 공격에서 작년만큼 해줬으면 1위도 노려볼만했는데 수비에 너무 힘을 써서 그런건지 기복이 아쉬웠네요...
음 ..케티는. 하윤기 카굴 김선형 한희원등등 부상관리가 진짜아쉬웠고 시즌아웃이 주전급 두명이 빠지고
그래도 나름 이두원의 발견은 문경은감독의 업적이라고봅니다
다음시즌이 진짜시험무대가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