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수는 시상식 관련 기사를 참고했습니다
신인상 케빈 켐바오(고양 소노)
기자단 투표 117표 중 105표 획득
강성욱 6표
감독상 조상현(창원 LG)
117표 중 98표 획득
유도훈 감독 13표
베스트5
이정현(고양 소노, 113표)
아셈 마레이(창원 LG, 112표)
자밀 워니(서울 SK, 102표)
이선 알바노(원주 DB, 99표)
안영준(서울 SK, 38표)
유기상 32표
외국선수 MVP 아셈 마레이
117표 중 97표 획득
자밀 워니 20표
국내선수 MVP 이정현
117표 중 106표 획득
유기상 7표
알바노 3표
첫댓글 정관장은 김성기 단장님이 마케팅상이라도 받은 거로 위안을... ㅎㅎ
이번에 처음으로 신설된 상이라는데 단장 영전 이후 첫 수상같네요. ㅎㅎ
알바노가 꼴랑 3표인거랑 안영준 베스트5 빼곤 다 납득은 되네요
캬~ 바야흐로 이정현 시대가 열렸구나!!!
알바노 3표? 너무 심하지 않나
그러니까요 3표가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6대4나 5.5대4.5 이 정도 비율은 되어야할 것 같은데요. 기자단들 중에 한 시즌 제대로 안 본 사람들도 포함된다는 얘기도 있고 이상해요
팬심이라 그런지 아무리 6강 못갔다고 하더라도 강성욱 6표는 좀 아쉽네요.
지금 KT 팀 사정으로 볼 때 그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었다 싶으면서도 어떤 면으로는 거의 소년가장급으로 후반기 팀을 홀로 이끌었다 싶은정도인데 6표만 나왔다고 하니 좀 아쉽네요. 6강 갔어도 6표였을까요?
6강 갔으면 강성욱이 받았을듯
알바노선수 3표 심하네요 팀순위3위 국내선수 득점2위 어시2위 스틸2위 커리어하이였는데 .. 이정현선수도 팬이지만
이번시즌은 MVP 알바노라고 생각했는데 .. 아쉽네요
기자들이 투표를 한 건가요?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이해 불가.....
포워드 인물이 그렇게 없나...안영준이라...
딱히 다른인물이 안떠오르는것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