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내 유류 공급난이 심화되었던 지난 7월과 8월, 가디언의 탐사보도에 따르면 울산·여수 등 한국 항만에서 유조선 7척이 총 14회에 걸쳐 17만 6,000톤 이상의 석유 제품(주로 경유)을 러시아 극동 지역으로 실어 날랐다는 의혹입니다. 이 과정에서 서방(영국·EU)의 제재 명단에 오른 선박 3척이 포함되었으며, 일부 선박은 일본이나 싱가포르를 허위 목적지로 신고한 뒤 러시아로 향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1, 2, 3, 4]
한국정부는 국가 주도의 대러시아 경유 직접 수출 의혹을 공식 부인
기업간 거래한것은 정부가 책임을 물을수가 없는것이다....
북한은 러시아에 병력을.. 한국은 러시아가 급하게 필요한 경유를 팔았다..
한반도의 북과남이 러시아를 도와주고있다는 인식이 유로에 알려져있다...
트럼프는 이슈를 이슈로 덮는 전략
이 뉴스를 상쇄하기위해서 미국은 러시아에게 경유를 매입하였습니다...
미국 경유 하루소비가 45만톤 평균... 러시아에서 30만톤을 우선 매입..
중앙일보영자지보도
한국에서 러시아로 연료가 유출되었는가? 기록은 의문을 제기하지만, 명확한 증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Did fuel leave South Korea for Russia? Records raise questions, but proof remains elusive.)
부제목 항만 데이터는 제재 대상 유조선들이 한국 항구를 출발해 러시아로 향했음을 보여주지만, 관세청 기록에는 신고된 연료 수출 내역이 전혀 없다. (Port data shows sanctioned tankers departing South Korean ports for Russia, while customs records show no declared fuel exports.)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 등판:2026년 6월과 10월, 러시아 직접투자펀드(RDIF) 수장 키릴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일론 머스크의 굴착 기업인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기술을 도입하자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기존 공법으로는 650억 달러가 들 사업을 머스크의 기술로 80억 달러(약 10조 원)대까지 대폭 낮춰 사업성을 확보하겠다는 계산입니다.
중국이 12년 동안 미뤄왔던 '신압록강대교'를 2026년 10월 15일 전격 개통한 것은, 최근 급격히 밀착하고 있는 '북한-러시아 동맹'을 견제하고 한반도에 대한 자신들의 영향력을 잃지 않으려는 중국의 다급함이 반영된 조치입니다.
중국의 속내: "북한을 러시아에 통째로 뺏길 수 없다"
소외감과 위기감: 북한의 유일한 '뒷배'를 자처하던 중국 입장에서, 북한이 러시아와 지나치게 가까워지며 자신들의 통제를 벗어나는 상황은 매우 불편한 시나리오입니다. 잘못하다간 동북아 지역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중국을 앞지를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작동한 것입니다.
영향력 재확보 (돈줄 쥐기):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군사·경제적 이익을 챙기자, 중국은 북한의 최대 무역 관문인 단둥과 신의주를 잇는 이 다리를 전격 개통함으로써 "북한의 경제적 생명줄(무역권)은 여전히 중국이 쥐고 있다"는 점을 과시하려는 목적입니다.
3. 북한의 영리한 '줄타기 외교'
북한 김정은 정권 입장에서는 러시아라는 확실한 카드를 쥐게 되자, 이를 지렛대 삼아 그동안 콧대 높던 중국을 움직이게 만든 셈입니다.
러시아로부터는 군사 기술을, 중국으로부터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을 통한 대규모 물무역 확대를 동시에 얻어내며 두 강대국 사이에서 실리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미국(트럼프)이 러시아 경유를 사고 알래스카 터널을 구상하며 실리를 챙기는 사이, 동북아에서는 러시아에 북한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중국의 다급한 움직임이 이번 신압록강대교 전격 개통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결국 한반도를 둘러싸고 미국, 러시아, 중국이 각자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북한과 남한을 핵심 고리로 삼아 서둘러 판을 짜고 있는 거대한 외교 전쟁의 서막이라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요구(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중단 및 에너지 휴전)를 따르지 않는 우크라이나를 압박하기 위해 '전쟁 군사정보 차단'이라는 가장 치명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음을 보여주는 뉴스.
서방 정보에의 의존성: 우크라이나는 자체적인 정찰위성망이 없기 때문에 러시아군의 움직임이나 미사일 발사 징후를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미군이 제공하는 위성 정보에 100%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경보가 연이틀 끊기자 방공망이 완전히 무력화된 것입니다.
정유시설 타격 금지령: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글로벌 디젤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러시아 푸틴과 '에너지 휴전'을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젤렌스키에게 "러시아 정유시설을 더 이상 드론으로 때리지 말라"고 최소 6차례 이상 경고했습니다.
길들이기용 정보 차단: 하지만 우크라이나가 이에 반발해 공습을 지속하려 하자,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의 보도대로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추가 공격하면 군사 정보 공유를 즉각 중단하겠다"는 경고를 실제 행동으로 옮긴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1.전임 강훈식 은 임기동안 외교적으로 많은 일을 한것으로 알고있다..
앞으로 외교적업무는 한 고비 넘어간것으로 보여지며, 내실을 정리정돈및 개혁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예상된다.
강훈식은 어떤업무를 할까요... 북과관련된 업무를 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2. 신임 임광현 비서실장과 부동산·재산 세법의 폭풍
말씀하신 대로 현직 국세청장이자 골수 조세 전문가인 임광현 실장이 청와대 탑으로 들어왔다는 것은, 정부가 앞으로 '세제 개편'과 '부동산 시장 및 고액 자산가 검증'의 칼자루를 직접 쥐겠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부동산 세금 제도 전면 재편" 예고: 현재 이재명 정부는 2026년 하반기 세제 개편을 통해 수도권 집값 안정을 목표로 고가 1주택자 및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과세 체계를 촘촘하게Overhaul(송곳 검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유 기간보다 '실제 거주 기간'을 기준으로 삼아 세금 혜택을 대폭 축소하는 장기거주 소득공제 전환 등을 진두지휘할 인물입니다.
정부가 기존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 개편하며, 사상 처음으로 '합계출산율 목표치'를 전격 삭제하는 패러다임 대전환을 선포한 뉴스입니다. [1, 2]
단순히 "아이를 많이 낳아라"라고 압박하는 정책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인구 감소 사회에 맞게 국가 시스템을 개조하겠다는 현실적인 고육지책으로 해석됩니다.
양적에서 질적으로 풍요로운 사회....
국민의 '삶의 만족도' (삶의 질 제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사회경제적 격차가 저출생의 근본 원인이라고 보고, 주거·보육·돌봄 환경을 개선해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지표입니다
'경제활동참가율' (인구 역량 극대화): 생산가능인구가 급감하는 상황에 대응하여 청년 고용률을 50%까지 끌어올리고, 여성의 경력단절 비율을 절반(10%)으로 낮추며, 고령자 및 이주민 인력을 적극 활용해 노동 공급을 유지하겠다는 현실적인 생존 지표입니다
. 남북통일이 왜 궁극적인 고령화 대책인가?
국제 투자 전문가(짐 로저스 등)와 인구학자들은 한반도의 인구·경제 구조를 바꿀 유일한 메가톤급 치트키로 늘 남북통일(또는 경제 통합)을 꼽습니다.
젊은 인구 구조의 수혈: 북한은 남한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령화 속도가 느리고 젊은 노동력 층이 두텁습니다. 통일이나 경제 연합이 이루어질 경우, 남한의 심각한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비용 부담을 일시에 상쇄할 수 있는 '젊은 피'가 수혈됩니다.
거대한 내수 시장 확보 (7천만 인구): 인구전략 패러다임이 도약(혁신)으로 가려면 배후 시장이 있어야 합니다. 남북이 합쳐져 7,500만 명 규모의 단일 내수 시장이 형성되면, 인구 감소로 붕괴해가던 국내 소비와 내수 경제가 자생력을 갖추고 다시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급이 됩니다.
이주민과 이북 인구 수혈의 필연성: 남한 내부의 출생아 유입(밑바닥 확장)이 완전히 멈춰 섰기 때문에, 정부는 '경제활동참가율 74%'를 달성하기 위해 외국인 이주민을 적극 받아들이거나 궁극적으로는 북한의 인구 구조와 결합하는 '통일' 외에는 이 역삼각형의 붕괴를 막을 물리적인 방법이 없는 한계 상황에 도달해 있습니다.
2050년부터는 인구 증가 정점을 찍고 하향곡선으로 , 전 세계 인구가 고령화로 접어드는 시기.....
제시해주신 자료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수석 데이터 분석가 존 번-머독이 전 세계 주요국의 여론조사를 분석해 발표한 ‘20대(18~29세) 청년층의 성별 정치 성향 양극화’ 그래프입니다.
그래프가 보여주는 핵심 지표 (위는 진보, 아래는 보수)
0을 기준선으로 위쪽으로 갈수록 진보(Liberal) 성향이 강하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보수(Conservative) 성향이 강함을 뜻합니다. [1]
미국(US)과 독일(Germany): 2010년대 이후 젊은 여성들이 급격하게 진보 성향(핑크색 선)으로 이동하는 반면, 젊은 남성들(파란색 선)은 제자리에 머물거나 완만한 보수 성향을 보이며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1, 2]
대한민국(South Korea): 한국은 다른 나라들과 차원이 다릅니다. 2015년을 기점으로 여성은 극단적인 진보 성향(+30에 육박)으로 치솟은 반면, 남성은 극단적인 보수 성향(-20 이하)으로 수직 추락했습니다. 남녀 간의 이념적 균열 폭이 무려 50%포인트 가까이 벌어진 것입니다. [1, 2]
양의세상에서 음의 세상으로 변화로 보인다...
북한(2020/2021 기준)과 남한(2024 기준)의 인구 피라미드를 나란히 배치하여 젊은 층의 규모와 인구 구조를 극명하게 비교 분석한 자료입니다.
이 두 그래프를 비교해 보면, 왜 국제 사회와 전문가들이 "남한의 심각한 초고령화와 노동력 절벽을 해결할 유일한 탈출구가 북한과의 결합(통일 또는 경제 연합)에 있다"고 말하는지 그 물리적 지표가 명백히 드러납니다.
. 북한과 남한의 젊은 층(0세~30세) 규모 비교
남한: 밑바닥이 잘려 나간 '역항아리형'
남한의 20대 이하 젊은 층 구간을 보면, 나이가 어릴수록 그래프의 폭이 비정상적으로 좁아집니다. 극단적인 저출생(합계출산율 0.7명대)이 수년간 지속되면서 새로운 젊은 인구의 유입이 사실상 완전히 끊겨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40~50대 장장년층이 두터워 버티고 있지만, 이들이 은퇴하는 순간 사회를 지탱할 젊은 피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국가 소멸'의 위기 구조입니다.
북한: 하단이 탄탄하게 유지되는 '종형(안정형)'
북한의 인구는 약 2천 6백만 명으로 남한의 절반 수준이지만, 젊은 층 구조는 훨씬 건강합니다. 합계출산율이 1.91명(2021년 기준)으로, 인구 유지가 가능한 수준(2.1명)에 근접해 있습니다.
그래프의 최하단(0세~20세)을 보면 남한처럼 급격히 좁아지지 않고 일정한 폭을 유지하며 탄탄하게 내려옵니다. 즉, 남한보다 훨씬 더 많고 지속적인 '젊은 노동력(생산가능인구)'이 끊임없이 공급되고 있는 사회라는 뜻입니다.
첫댓글 소중한 정보들 감사합니다 한귝국민들 남녀노소없이 이글을 모두 보고 생각들하고 깨여나야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