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xBbESMnlPwA?si=4GcQZl_t-oz7ugQB
그 와중에 숀 롱 다리 아픈거 걱정도 해주고 숀 롱 케어하나는 끝내줍니다 ㅋㅋㅋㅋ
(이상민 감독 시선을 보니까 숀 롱이 아니라 다른선수 다리 아픈거 걱정한거 같긴 하네요)
열심히 전술 지시하다가 허훈이 그거보다 이게 좋지 않아요?라는 식으로 물어보니까
이리저리 눈알 돌리는게 웃겨서 몇번을 돌려봤네요 ㅋㅋㅋㅋㅋ
결국에는 자포자기하고 롤링해로 끝나는 작전타임
첫댓글 본인도 선수때 적극적으로 의견냈던 레전드인데..ㅋㅋ재밌네요ㅋㅋ 저런건 괜찮은데 수비 안할때는 강하게 질책좀 하길
유도훈이 KCC 감독이었으면 어땠을지 궁금하긴하네요. 유도훈이 식스맨 출신이긴 해도 용산고 출신에 KCC에서 선수-코치 경력까지 있긴 한데 감독은 신기하게 짠돌이팀만 골라서 맡네요. 저런 호화멤버와 강성 유도훈의 궁합이 어떨지 궁금...
어찌보면 강성이라 KCC 같은 팀에서 안데려가는것도 있겠죠
오늘도 화목한 상민이형네
진지하게 숀롱케어는 최고인것 같아요. 저도 저런 장면 자주보니 이제는 순수하게 재밌네요. 그리고, 숀롱 케어해서 성깔 안부리고 잘뛰게 하는게 팀전력으로 큰그림 보면 좋은것 같기도 하고.
다시 보니까 숀롱이 아니라 허훈보고 다리아픈거 걱정한 것 같은데 이거 아니라도 숀롱이랑 관계는 좋은것 같아요 ㅋㅋㅋ
땀범벅에 헝클어진 상민이형 머리
뒤에서 살포시 손얹고 뭐라하는건지 이규섭
역기서 한마디 툭
저기서 한마디 툭
또르르 눈알 굴리는 울상민형
이정도는 즐겨야 kcc팬 합니다
안준호화 되는듯
약간 예민한 스탈 아니던가요?ㅋㅋ
이상민 감독은 그때의 그 장면을 기억할지 모르겠네요 그땐 본인이 안준호 감독보다 못할거라는 생각도 못했었을텐데요 (저는 안준호 감독은 높게 평가함)
허재 감독시절에 작전타임후 이상민 선수가 엄청 말이 많았었는데 허재 감독이 "쫌 조용히 좀 해" 버럭 화냈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ㅋ
가만 있어봐입니다ㅋㅋ 이거땜에 이상민 보상선수로 안묶은거 아니냔 말도 있었죠
이상민은 신선우 감독때도 의견을 많이 냈었죠~ 이스타도 이제 나이 먹은 게 느껴지네...
끝에 롤링만 기억나네요 ㅎㅎ
저는 어쨌거나 좋게보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수평적인 분위기라 괜찮은데 지도력만 더더욱 발휘가 되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전 매우 좋아보였습니다. 선수들 여러명이 의견을 내는데 의견이 본인이 하겠다는게 아니라 가장 확률높은걸 서로 제시하는 분위기였고.. 또 선수들 의견이 자신있어하는 작전인경우가 많으니 성공확률도 높을거고 그걸 수용하는 이상민감독도 좋아보였네요.
이게 어제는 이겼으니까 좋아보이는데 지고있는상황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반전을 못만들어내면 또 별로라고 비판 많이 받을것 같아요
종신감독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