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L의 시대라 찾아보시면 엄청납니다 ㅎㅎ 종목 불문 대학 운동 선수들도 합법적으로 스폰서 받고 돈을 벌 수 있고해서, 그걸 통해 선수들이 몇 억씩 벌고 드래프트 전망이 안 좋으면 학교에 더 남아있으려고 하는 경향도 있고… 농구 쪽에 보면 디반샤가 50억 정도 그 외에 탑 랭킹 선수들은 30억 정도네요.. 여준석 선수는 외국인 학생비자 신분이라 혜택도 못 받고 ㅠㅠ 여담으로 캐나다 국적 학생 비자로 퍼듀에서 뛴 잭 이디도 대학 탑급 선수임에도 이 혜택을 못 받았죠 ㅠㅠ
첫댓글 재린은 NBA 도전 이번에 하겠죠?
재린은 아직 4학년 남아있어요. 4학년 다 채워도 1년 빨리 간거라 그래도 어립니다.
말론 감독 인맥픽 가즈아!!
말론은 덴버에서 싸우고 나왔다는 이야기가 ㅋㅋ
@LaDivina 그래도 알음알음 관계자들이 여러 팀에 있지 않을까요 ㅎㅎ
@키드가 되고싶어요~~^^;; 킹스 때도 싸우고 나오고, 너겟츠 때도 끝이 안 좋아서.. 근데 이게 선수 챙기다 이리 된 거라 재린에게는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unc에 이번에 5성급 유망주도 몇명들어오는거 같고 재린이랑 사이즈비슷한 수준급선수도 전학오는거 같던데 졸업반시즌도 팀내 4~5옵션정도일거 같네요. 거기다 핀란드 초특급유망주 미카 무리넨도 unc로 올가능성이 있다던데 동포지션에 이선수까지 오면 출전시간 확보하기도 빡셀거 같아요. 재린이 좀더 롤 많이가져가면서 중요옵션으로 뛰는거 보고싶은데 아무래도 수준급팀들에서만 뛰다보니 이게좀 아쉽네요.
국대 입장에서는 재린 옵션이 올라가는게 좋은데 NBA 가려면 UNC 가 토너먼트 4강 이상 가는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NBA 는 재린을 롤 플레이어로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은 대학선수도 이적하고 트레이드 하고 그런가요?
전학, 편입 그런 개념이죠.
NIL의 시대라 찾아보시면 엄청납니다 ㅎㅎ 종목 불문 대학 운동 선수들도 합법적으로 스폰서 받고 돈을 벌 수 있고해서, 그걸 통해 선수들이 몇 억씩 벌고 드래프트 전망이 안 좋으면 학교에 더 남아있으려고 하는 경향도 있고… 농구 쪽에 보면 디반샤가 50억 정도 그 외에 탑 랭킹 선수들은 30억 정도네요.. 여준석 선수는 외국인 학생비자 신분이라 혜택도 못 받고 ㅠㅠ 여담으로 캐나다 국적 학생 비자로 퍼듀에서 뛴 잭 이디도 대학 탑급 선수임에도 이 혜택을 못 받았죠 ㅠㅠ
@For Justice 엄청나네요,,
NCAA 스케일 진짜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