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농구 즐겨본다는 입장에서 부끄럽긴 한데
조선대의 2부행을 뒤늦게야 접했었습니다.
좋은 성적을 거둔팀은 아니었지만
농구의 저변이 점점 더 좁아져 간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연고선수 지명, 얼리의 활성화로 대학 무대도 조금씩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첫댓글 이민현 감독 있을때도 성적은 좋지못했지만 간간히 승리도하고 제자들 드래프트에도 지명되고 성과도 있었는데 강양현 감독 오고 나서 부산중앙고 신화에 가려진 부족한 지도력에 승리도 없고 선수들 괴롭히고 비리나 저지르고 조선대 2부로 보낸 제1의 주범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2부 가는건 생각도 못하고 조선대에 들어온 선수들과 학부모들만 안타깝네요
강 감독 부임 초기엔 스카웃도 좀 공격적으로 하는것 같았는데 3x3 으로 슬슬 빠지더니 여러 일들이 터지면서 학생들만 피해를 본거 같네요. 이민현 감독 때는 그래도 어떻게라도 프로 한명이라도 보내려고 노력했던거 같은데
첫댓글 이민현 감독 있을때도 성적은 좋지못했지만 간간히 승리도하고 제자들 드래프트에도 지명되고 성과도 있었는데 강양현 감독 오고 나서 부산중앙고 신화에 가려진 부족한 지도력에 승리도 없고 선수들 괴롭히고 비리나 저지르고 조선대 2부로 보낸 제1의 주범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2부 가는건 생각도 못하고 조선대에 들어온 선수들과 학부모들만 안타깝네요
강 감독 부임 초기엔 스카웃도 좀 공격적으로 하는것 같았는데 3x3 으로 슬슬 빠지더니 여러 일들이 터지면서 학생들만 피해를 본거 같네요. 이민현 감독 때는 그래도 어떻게라도 프로 한명이라도 보내려고 노력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