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발통 두개 짜리가 뒤로 기대서 타는 것이, 아마도 바테리 백업 좀 해서 깝대기 씌워서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을 겁니다....그 걸 살라고 상하이 갔을 때 알아 보니 대당 400불 최소 5대 사야 된다해서 포기했었는 데, 마침 미국서 이 런 자전거가 선전에 났길 래 이 걸로 일단은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좋네요..운동도 되고..세금,음주단속 걱정없고..ㅋㅋ 최소한 사람을 죽일 수는 없는 교통수단이죠..바구니를 앞에 달고 뒤에는 안장이나 좌석을 하나 더 달았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제가 있는 곳에서도 전철역과 연계해서 1시간이내에는 무료로 탈수 있게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아주 편리해요..
좀 자랑 하는 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만...호형호제 하며 지내던 모 자치단체장의 경우 올 초 한 상가집에서 조우한 자리에서 처리부심의 공용지 활용방안에 대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이야기 해주자 반색하며 거의 99% 그대로 공약에 반영(tv토론 등에서 십분활용은 물론)하여 주민들로 하여 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에 힘입어 당선되었습니다. 취임식날 와달라는 문자가 왔기에 가보니 눈길을 피하더라구요....다 보고 들은 사람이 있는데도...그렇게 감추고 싶었나...하는 생각에 쓴 웃음이 나오더군요...고마웠다는 말 한마디면 모든게 끝날 일인데.....우리 카페 회원들 같은 경우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말이죠...^^*
차타고 다녀서 만병이 생기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조물주가 만들 때 부터 차를 타고 다니게 설계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아주 오래 걸을 수 있게 설계되었겠지요..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몸 설계된 대로 살라고 하다보니...자전거가 나옵디다. 약속하면 먼저 구글에 들어 가서 거리를 재고, 거기에 맞추어서 미리 몇 시간 전에 나서야 되니, 좋은 습관도 몸에 붙고... 장차 자전거가 미래의 개인 운송 수단이 될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 합니다.
첫댓글

이 것은 저도 탈 수 있는 자전거네요...어디서 구입하나요

안녕하세요?오랜만예요~~!!글고 보니 부야샤짱 은퇴하신 거에요?ㅎ
schwinn bicycle 을 찾아서 거기서 tricycle 을 찾으면 나옵니다..물론 미국서 주문해서 받은 겁니다..
아니, 전에는 말도 타시더니... ^^
말은 연가 때, 6주 동안 시에라 마드레 갈 때 못 걸어 다니니까 타고 다녀야 되고,
말이 못 다니는 데는 부로로 바꿔 타고, 부로도 못 가면 그 때는 걸어 야지요..
그런데, 지금은 나도 도시에 사니까 자가용이 필요 해서 하나 장만한 겁니다.
어른 세발자전거 인가요


우리나라엔 어린아이들만 타고 
길수 있는 자전거인데, 그렇게 크게 만들어 놓으니 어른들도 탈수 있어서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진공관도 못 만들면서 반도체로 점프했듯이, 자전거로 제대로 발전도 못 시켜 보고 성급히 자동차로 갔지 않나 싶네요...
앞 발통 두개 짜리가 뒤로 기대서 타는 것이, 아마도 바테리 백업 좀 해서 깝대기 씌워서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을 겁니다....그 걸 살라고 상하이 갔을 때 알아 보니 대당 400불 최소 5대 사야
된다해서 포기했었는 데, 마침 미국서 이 런 자전거가 선전에 났길 래 이 걸로 일단은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으로 사진 올리셨네요.
감사해요. ^^
전에 다람쥐 사진도 올렷는 디?
아, 그렇네요.
죄송해요, 기억력이 잘못됐네요. ^^
백 미러 와 경적만 달면 진짜 삐까 번쩍한 오픈 카,자가용입니다~~ㅋㅋ
좋네요..운동도 되고..세금,음주단속 걱정없고..ㅋㅋ 최소한 사람을 죽일 수는 없는 교통수단이죠..바구니를 앞에 달고 뒤에는 안장이나 좌석을 하나 더 달았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제가 있는 곳에서도 전철역과 연계해서 1시간이내에는 무료로 탈수 있게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아주 편리해요..
그 동네

이네... 

뒤에 사람 실으면 너무 무거워서 다리에 무리가 옵니다. 그래서 장 바구니를 뒤에 달고 다닙니다..
지역색을 내서 좀 뭤합니다만 "타슈

tashoo"란 이름의 공공 자전거 랜탈시스템입니다.. 프랑스모델을 시민제안 한 것입니다..물론 제가요..(true or not)
좀 자랑 하는 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만...호형호제 하며 지내던 모 자치단체장의 경우 올 초 한 상가집에서 조우한 자리에서 처리부심의 공용지 활용방안에 대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이야기 해주자 반색하며 거의 99% 그대로 공약에 반영(tv토론 등에서 십분활용은 물론)하여 주민들로 하여 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에 힘입어 당선되었습니다. 취임식날 와달라는 문자가 왔기에 가보니 눈길을 피하더라구요....다 보고 들은 사람이 있는데도...그렇게 감추고 싶었나...하는 생각에 쓴 웃음이 나오더군요...고마웠다는 말 한마디면 모든게 끝날 일인데.....우리 카페 회원들 같은 경우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말이죠...^^*
차타고 다녀서 만병이 생기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조물주가 만들 때 부터 차를 타고 다니게 설계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아주 오래 걸을 수 있게 설계되었겠지요..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몸 설계된 대로 살라고 하다보니...자전거가 나옵디다.
약속하면 먼저 구글에 들어 가서 거리를 재고, 거기에 맞추어서 미리 몇 시간 전에 나서야 되니, 좋은 습관도 몸에 붙고...
장차 자전거가 미래의 개인 운송 수단이 될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 합니다.
흐미~ 이런거면 안 자빠질수 잇어서 나두 타면 좋겄네. ^^ 이런 자동차 우리나라엔 없나요?
자원이 없어 제조업을 먹고 살아야 하는 나라...만들면 됩니다...
호응이 좋아 장기 출장시 않쓰실 때는 렌트를 해도 잘 될 것 같아요. ㅎㅎㅎ
집을 떠나 있는 날이 더 많으니 그럴 때는 다른 집 사람이 타게 맞겨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