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한 끼, 행복을 나눕니다
호현동봉사회 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는 지난 9월 23일(수,09:30~13:30)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를 했다.매월 네번째줄 수요일 정기적으로 당 복지관 배식봉사를 한다.
메뉴 : 찰 보리밥, 오징어 무 두부국, 한식 잡채, 오이 도라지 무침, 포기김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봉사날이 잡혔다. 봉사회 회장(윤운숙)은 명절 준비로 귀향을 서두르거나 부모님 케어로 바쁜 봉사원들에게 부담을 덜으려 시협의회 직전회장(이점숙)에게 도움을 청했다. 시협의회 회장(변은경)도 근처,업무차 방문했다가 소식을 접하고 봉사에 참여했다. 시협의회 감사(김숙자), 봉사회 직전회장(신선주)도 함께했다.
다양한 이유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명절은 언제나 쓸쓸하고 외롭다.그냥 지나가는 하루 였으면 한다.연휴로 복지관이 휴무가 되면 복지관으로 가는길이 유일한 운동이요 식사 한 끼가 삶의 작은 낙이었던 일상이 없다.
시협의회 직전회장(이점숙),봉사회 회장(윤운숙)과 봉사원들은 환복을 하고 조리사들의 안내로 잡채 식재료 야채들을 채를 쳐주고, 무는 얇게 나박하게 썰고, 데친 오징어는 작게, 모든 재료가 어르신들 먹기 편하게 작게 작게다.
배식 때는 시협의회 회장(변은경)은 홀 서빙을 적극 도왔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식사 나르기,퇴식기 받아 잔반 처리하기 등을 따뜻한 미소로 열심 봉사했다. 식사를 끝낸 식당을 정리해주고 봉사활동을 마쳤다.
추석엔 사랑을! 이웃에겐 희망을! 소중한 호현동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 봉사원 여러분
만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 배식봉사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