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재평가>
1. 의의
2016년에 프랑스 풋볼은 발롱도르 60주년 기념으로 비유럽인이 발롱도르를 받을 수 없었던 1995년 이전 선수들의 수상을 재평가했습니다. 지금부터 이것을 통해서 발롱도르 수상 재평가 작업을 구체적으로 해보겠습니다.
2. 기존의 발롱도르 수상자들의 시상 재평가 작업
스탠리 매튜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레몽 코파 펠레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펠레
루이스 수아레스 펠레
오마르 시보리 펠레
요제프 마소푸스트 가린샤
레프 야신 펠레
데니스 로 펠레
에우제비우
바비 찰튼
플로리안 알베르트
조지 베스트
잔니 리베라
게르트 뮐러 펠레
요한 크루이프
프란츠 베켄바워
요한 크루이프
요한 크루이프
올레흐 블로힌
프란츠 베켄바워
알란 시몬센
케빈 키건 마리오 켐페스
케빈 키건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파올로 로시
미셸 플라티니
미셸 플라티니
미셸 플라티니
이고리 벨라노프 디에고 마라도나
루드 굴리트
마르코 반 바스텐
마르코 반 바스텐
로타어 마테우스 디에고 마라도나
장피에르 파팽
마르코 반 바스텐
로베르토 바조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호마리우
조지 웨아
마티아스 자머
호나우두
지네딘 지단
히바우두
루이스 피구
마이클 오언
호나우두
파벨 네드베드
안드리 셰브첸코
호나우지뉴
파비오 칸나바로
카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카 모드리치
리오넬 메시
코로나19로 인한 시상 취소
리오넬 메시
카림 벤제마
리오넬 메시
로드리
우스만 뎀벨레
3. 기존의 발롱도르 수상자들의 시상 재평가 작업 결과 정리
선수별 수상 횟수에 차이가 생긴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7회 펠레
2회 디에고 마라도나
1회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1회 케빈 키건
1회 가린샤
1회 마리오 켐페스
1회 호마리우
0회 레몽 코파
0회 루이스 수아레스
0회 오마르 시보리
0회 요제프 마소푸스트
0회 레프 야신
0회 데니스 로
0회 게르트 뮐러
0회 이고리 벨라노프
0회 로타어 마테우스
0회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4. 역대 실질적 발롱도르 수상 횟수
리오넬 메시 - 8회
펠레 - 7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5회
요한 크루이프 - 3회
미셸 플라티니 - 3회
마르코 반 바스텐 - 3회
프란츠 베켄바워 - 2회
디에고 마라도나 - 2회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 2회
호나우두 - 2회
스탠리 매튜스 - 1회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 1회
가린샤 - 1회
에우제비우 - 1회
바비 찰튼 - 1회
플로리안 알베르트 - 1회
조지 베스트 - 1회
잔니 리베라 - 1회
올레흐 블로힌 - 1회
알란 시몬센 - 1회
마리오 켐페스 - 1회
케빈 키건 - 1회
파올로 로시 - 1회
루드 굴리트 - 1회
장피에르 파팽 - 1회
로베르토 바조 - 1회
호마리우 - 1회
조지 웨아 - 1회
마티아스 자머 - 1회
지네딘 지단 - 1회
히바우두 - 1회
루이스 피구 - 1회
마이클 오언 - 1회
파벨 네드베드 - 1회
안드리 셰브첸코 - 1회
호나우지뉴 - 1회
파비오 칸나바로 - 1회
카카 - 1회
루카 모드리치 - 1회
카림 벤제마 - 1회
로드리 - 1회
우스만 뎀벨레 - 1회
5. 역대 발롱도르 재평가 수상 팀
마르코 반 바스텐 - 최전방 공격수
펠레 - 세컨드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레프트 프리롤 공격수
미셸 플라티니 - 공격형 미드필더
리오넬 메시 - 라이트 프리롤 공격수
요한 크루이프 - 레프트 프리롤 미드필더
로드리 - 수비형 미드필더
마티아스 자머 - 레프트 센터백
프란츠 베켄바워 - 중앙 센터백
파비오 칸나바로 - 라이트 센터백
레프 야신 - 골키퍼
첫댓글 코로나가 앗아간 레반돕의 발롱도르..
너무 말도 안되는… 당연히 받았어야 했는데요 ㅠㅠ
메시 이전엔 펠레가 맞군요ㅋ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현대기준에서 56년 기록보면 매튜스 대신에 디스테파뇨가 맞을것 같더군요. 매튜스가 해당 년도에 잘하긴 했는데 41세 노장에 대한 우대가 제법 작용한 터라… 그렇게 본다면 발롱도르 수상이 처음 시작이 56년인데 만일 이전부터 발롱도르가 있었다면 1953-1957까지는 사실상 디스테파뇨가 다 받았어도 할말이 없었다 봅니다.
공감이 많이 됩니다 ㅎㅎ